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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지멘터리 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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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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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리즈 서문
시리즈 추천의 글
선별된 약어표
선별된 참고문헌

서론
지도 _ 이스라엘의 사사들

I. 두 서론: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실패(1:1-3:6)
1장. 역사적 서론: 정복의 성과와 실패(1:1-2:5)
2장. 신학적 서론: 하나님을 배반함(2:6-3:6)

II. 본론: 거듭되는 고난과 해방(3:7-16:31)
3장. 옷니엘 대 아람(3:7-11)
4장. 에훗 대 모압(3:12-30)
5장. 삼갈 이야기(3:31)
6장. 드보라와 바락 대 가나안(4:1-5:31)
7장. 기드온 대 미디안(6:1-8:32)
8장. 아비멜렉 왕(8:33-9:57)
9장. 돌라와 야일(10:1-5)
10장. 입다 대 암몬(10:6-12:7)
11장. 입산과 엘론과 압돈(12:8-15)
12장. 삼손 대 블레셋(13:1-16:31)

III. 두 결론: 이스라엘의 총체적 부패(17:1-21:25)
13장. 이스라엘의 종교적 부패(17:1-18:31)
14장. 이스라엘의 사회적 정치적 부패(19:1-21:25)

저자 소개 1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캐나다 틴대일 대학교를 졸업(B. Th)하고, 시카고의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은 후, 윌리엄 밴 게메렌 교수의 지도 아래 본문학적인 방법론을 통해 이사야서의 통일성을 살핀 논문으로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예장 합동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97년부터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에스라성경연구원, 두란노바이블칼리지, 지구촌교회 등에서 20년 동안 목회자와 신학도 및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왔으며, 2009년부터 선교지의 지도자 교육을 위해 강사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캐나다 틴대일 대학교를 졸업(B. Th)하고, 시카고의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은 후, 윌리엄 밴 게메렌 교수의 지도 아래 본문학적인 방법론을 통해 이사야서의 통일성을 살핀 논문으로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예장 합동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97년부터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에스라성경연구원, 두란노바이블칼리지, 지구촌교회 등에서 20년 동안 목회자와 신학도 및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왔으며, 2009년부터 선교지의 지도자 교육을 위해 강사진을 파송하는 STAR선교회를 이끌고 있다. 2011년에는 「목회와신학」이 추천하는 ‘성경과신학’ 명강사로 선정되었으며, CTS, CGN 기독교TV 등을 통해서도 활발한 성경강해 사역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 각 권을 쉽게 풀어쓴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 주석과 성경공부 교재가 있으며 엑스포지멘터리는 설교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섬기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연구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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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14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32쪽 | 686g | 153*224*28mm
ISBN13
9788957314890

출판사 리뷰

1. 엑스포지멘터리(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2. 타주석과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의 비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두 가지다.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다. 그러다 보니 성경연구의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 된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이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이 된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도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3.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에 대한 저자의 말
“이 시리즈는 설교를 하고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중견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된 책이다. 이 책의 성향은 ‘해설주석’(exposimentary)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해설이 본문과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쉽고, 주석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다는 한계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그러면서도 가르치는 사역에 조금이나마 실용적이고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들기 위하여 만들어낸 개념이다. 이 책은 어려운 히브리어 사용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고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의 삶과 연결했다. 이 창세기와 같은 개념으로 지혜문헌을 제외한 구약 모든 책의 본문관찰을 중심으로 한 강의안을 13년 만에 완성했다. 앞으로 더 많이 수정하고 모든 책을 출간해 내기를 소망한다.”
- 송병현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4. 저자의 사사기 정리
사사기는 한마디로 ‘이스라엘의 몰락을 회고’하는 책이다. ‘사사기’라는 이름은 여호수아 시대와 사무엘 시대 사이에 이스라엘을 다스렸던 12지도자들을 염두에 두고 붙여졌다. 사사기의 이름에는 분명 ‘재판 혹은, 판결’이라는 개념을 내포하지만 이들 중 드보라를 제외하고는 모두 재판이나 통치를 통해 이스라엘을 다스렸던 사람들이라기보다는 이스라엘이 이방인들의 지배를 받고 있을 때 전쟁을 통해 해방을 가져다 준 ‘군사적 해방자들’(military deliverers)이었다. 그러므로 주석가들은 이 책을 ‘구원자들/해방자들의 책’(Book of Saviors/Deliverers) 혹은, ‘부족 지배자들의 책’(The Book of Tribal Rulers)이라고 부를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사사기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조명하는 창세기에서 열왕기하에 이르는 책들 중 가장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이야기와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다. 그러나 사사기는 성경에서 가장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건과 이야기들을 기록하면서도 그 내용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정치적 음모와 암살, 거짓과 속임수, 강간과 살인, 용기와 두려움, 위대한 믿음과 우상숭배, 권력과 욕심, 성적 문란과 자살, 사랑과 죽음, 집단 강간과 납치, 전쟁에서의 승리와 내란 등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사사기를 단지 암울하고 참담한 것으로만 마무리하고 끝내면 안 된다. 저자는 사사기 안에는 질서와 정의가 지배하는 시대가 곧 올 것임을 암시한다. 저자는 사사 시대의 윤리적 타락을 설명하면서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17:6, 21:25)라고 함으로써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몰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를 올바른 믿음과 가치관을 가르치고 확립할 지도자(왕)가 없었다는 데에서 찾고 있다. 그러므로 사사기는 머지않아 올바른 신앙과 세계관을 확립하고 가르칠 왕이 올 것을 전제함으로써 현실은 매우 비관적이지만 미래는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보는 책이다.
결국 이 사사기의 양면적인 메시지는 때와 장소를 초월하여 상황이 어렵다 못해 혹독하고, 영적으로 몰락하고, 도덕적으로 부패한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현실을 견뎌 낼 것을 권면한다. 우리가 현실만을 바라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면 참으로 낙심할 수밖에 없지만, 질서와 정의가 지배할 밝은 미래가 도래하고 있기에 소망을 버리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라는 뜻을 담고 있다.

추천평

“나는 이 책을 좀더 꼼꼼히 읽어보면서 가슴 깊은 곳에서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복음주의적 교회의 모든 학문적 업적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한국 교회 강단이 목말라 하는 모든 실용적 갈망에 해답을 던져줍니다. 이 책에는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신학적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고,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감동적인 적용을 제공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성경의 해석과 가르침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어버린 것이 오늘날 우리 교회를 교회답지 못하게 만들고, 성도를 성도답지 못하게 만드는 근본원인이었다.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풍성한데도 불구하고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이 건강하게 연결되지 못하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 이번 송병현 교수의 시리즈는 성경을 바로 가르치기를 원하는 자와 바로 순종하길 원하는 자들에게 더할 수 없는 보고를 제공하여 줄 것이다.”
- 김형국, 나들목교회 담임목사

“성경에 관해 모든 것이 마치 만물상처럼 알고 싶은 것과 꼭 알아야 하는 것이 고스란히 담겨진 보물 창고입니다. 역사적 사실로부터 영적 진리에 이르기 까지, 도표에서 설명과 설교와 시와 훈수까지 모든 것이 마치 강의실에서 저자의 육성을 직접 듣는 듯 전해진다.”
- 류호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지난 13년 간 송병현 박사님께서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강의에서 추출된 신학도들의 반응과 함께 그가 새롭게 만든 엑스포지멘타리(Exposimentary, 해설+주석)로서 구약 첫 책의 출간을 진심 축하드립니다.”
- 김진섭, 백석대 신학부총장 겸 신대원장, 한국복음주의구약학 회장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이우제, 백석대학교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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