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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서문
시리즈 추천의 글 선별된 약어표 선별된 참고문헌 엑스포지멘터리 호세아 호세아 서론 Ⅰ. 호세아와 가족(1:1-3:5) 1장. 표제(1:1) 2장. 결혼과 아이들(1:2-2:1 [1:2-2:3 MT]) 3장. 결혼의 의미(2:2-23 [2:4-25 MT]) 4장. 가출한 아내를 다시 집으로(3:1-5) Ⅱ. 하나님과 이스라엘(4:1-11:11) 1장. 여호와의 백성에 대한 논쟁(4:1-3) 2장. 간음하는 백성(4:4-5:4) 3장.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한 경고(5:5-6:11a) 4장. 정치와 외교가 몰락을 재촉함(6:11b-7:16) 5장. 다가오는 포로생활(8:1-9:9) 6장. 이스라엘의 과거, 현재, 미래(9:10-11:11) Ⅲ. 하나님과 백성(11:12-14:9 [12:1-14:10 MT]) 1장.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비난(11:12-12:14 [12:1-15]) 2장. 배은망덕한 이스라엘의 소망(13:1-16 [13:1-14:1]) 3장.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호소(14:1-9 [14:2-10]) 엑스포지멘터리 요엘 요엘 서론 Ⅰ. 당면한 재앙: 메뚜기 떼(1:1-20) 1장. 표제(1:1) 2장. 재앙의 범위와 영향(1:2-14) 3장. 탄식과 기도(1:15-20) Ⅱ. 임박한 재앙: 여호와의 날(2:1-17) 1장. 다가오는 재앙(2:1-11) 2장. 재앙에 대한 대비(2:12-17) Ⅲ. 하나님의 응답(2:18-3:21[4:21]) 1장. 당면한 메뚜기 떼 재앙에 대해(2:18-27) 2장. 임박한 여호와의 날에 대해(2:28-3:21[3:1-4:21]) 엑스포지멘터리 아모스 아모스 서론 Ⅰ. 표제와 총론(1:1-2) Ⅱ. 이스라엘과 이웃 나라들에 대한 심판(1:3-2:16) 1장. 열방에 대한 심판(1:3-2:3) 2장.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2:4-16) Ⅲ. 경고와 심판(3:1-6:14) 1장. 이스라엘에 임할 심판(3:1-4:3) 2장. 오염된 예배와 깨닫지 못하는 백성(4:4-13) 3장. 죽은 나라 이스라엘에 대한 애가(5:1-17) 4장. 심판 선언(5:18-6:14) Ⅳ. 종말에 대한 환상과 권면(7:1-9:15) 1장. 철회된 심판(7:1-6) 2장. 철회되지 않은 심판(7:7-9:10) 3장. 회복된 이스라엘의 축복된 미래(9:11-15) 엑스포지멘터리 오바댜 오바댜 서론 Ⅰ. 에돔을 멸하실 여호와의 계획(1-4절) Ⅱ. 여호와께서 에돔 파괴를 약속함(5-10절) Ⅲ. 에돔이 유다에게 저지른 잘못(11-14절) Ⅳ. 다가오는 여호와의 날(15-2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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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엑스포지멘터리(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2. 타주석과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의 비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두 가지다.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다. 그러다 보니 성경연구의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 된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이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이 된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도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3.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에 대한 저자의 말 “이 시리즈는 설교를 하고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중견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된 책이다. 이 책의 성향은 ‘해설주석’(exposimentary)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해설이 본문과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쉽고, 주석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다는 한계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그러면서도 가르치는 사역에 조금이나마 실용적이고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들기 위하여 만들어낸 개념이다. 이 책은 어려운 히브리어 사용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고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의 삶과 연결했다. 이 창세기와 같은 개념으로 지혜문헌을 제외한 구약 모든 책의 본문관찰을 중심으로 한 강의안을 13년 만에 완성했다. 앞으로 더 많이 수정하고 모든 책을 출간해 내기를 소망한다.” - 송병현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4. 저자의 소선지서 관점 하나님의 사랑은 도대체 얼마나 끈질기고 간절한가?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 사랑 때문에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면서도 끝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그 사랑을 엑스포지멘터리 소선지서에서 만난다. 택한 백성의 끊임없는 배신에 마음 아파하시고 이들의 잘못을 하나하나 지적하시고 그것 때문에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도 틈만 생기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하나님의 그 끝없는 사랑을 12권 소선지서에서 확인하라. 그들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숭배에 빠져 지내는 타락한 모습을 오늘날 우리에게서 발견해 낼 수 있으며, 이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또한 오늘의 사회에서 찾아 낼 수 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민감한 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며 잘못된 행실들을 고쳐 나가라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당장 우리의 신랑 하나님을 배신하고 세상과 간음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라.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그 무서운 심판을 피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