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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추천의 글
시리즈 서문 감사의 글 선별된 약어표 선별된 참고문헌 서론 Ⅰ. 사무엘의 상승과 엘리의 쇠퇴(삼상 1:1-7:17) 1장. 사무엘의 탄생(1:1-2:11) 2장. 엘리집안의 쇠퇴와 사무엘의 상승(2:12-4:1a) 3장. 이스라엘의 패배와 하나님의 승리(4:1b-7:1) 4장. 사무엘의 사역(7:2-17) Ⅱ. 이스라엘의 첫 왕권(8:1-15:35) 1장. 백성들의 왕 요구(8:1-22) 2장. 사울의 선택과 기름부음(9:1-10:27) 3장. 사울의 첫 번째 승리(11:1-15) 4장. 옛언약과 새왕(12:1-25) 5장. 왕으로서 버림받은 사울: 첫 번째 이야기(13:1-23) 6장. 사울과 요나단의 군사적 공훈들(14:1-52) 7장. 왕으로서 버림받은 사울: 두 번째 이야기(15:1-35) Ⅲ. 다윗의 상승과 사울의 쇠퇴(16:1-삼하 5:10) 1장. 다윗이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음(16:1-13) 2장. 다윗이 사울을 치료함(16:14-23) 3장. 다윗이 골리앗을 죽임(17:1-18:5) 4장. 다윗의 왕궁생활(18:6-20:42) 5장. 다윗이 사울에게서 도주함(21:1-30:31) 6장. 사울의 죽음(31:1-삼하 1:27) 7장.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됨(2: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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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엑스포지멘터리(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2. 타주석과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의 비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두 가지다.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다. 그러다 보니 성경연구의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 된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이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이 된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도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3.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에 대한 저자의 말 “이 시리즈는 설교를 하고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중견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된 책이다. 이 책의 성향은 ‘해설주석’(exposimentary)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해설이 본문과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쉽고, 주석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다는 한계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그러면서도 가르치는 사역에 조금이나마 실용적이고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들기 위하여 만들어낸 개념이다. 이 책은 어려운 히브리어 사용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고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의 삶과 연결했다. 이 창세기와 같은 개념으로 지혜문헌을 제외한 구약 모든 책의 본문관찰을 중심으로 한 강의안을 13년 만에 완성했다. 앞으로 더 많이 수정하고 모든 책을 출간해 내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