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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걸작선

책소개

목차

레몬주스 편지와 커다란 실망
때늦은 경고 편지
유리 뒤쪽 혹은 거울리 되는 창문
다시 모인 비밀클럽
모험이 시작되다
반쪽짜리 진시로가 반쪽짜리 거짓
황소개구리와 비밀 창고
날씨도 중요해
실마리의 방향
의심스러운 선물
완벽한 변장
기차역 하나 차이
암흑초에 대한 몇 가지 자료
결정적인 봉투
마침내 잡히다
보트 창고의 죄수
바람을 따라가라
미리 찾아온 어둠
지붕 위의 보초들
현실이 된 악몽
판도라 상자
대피소에서의 결투
산꼭대기의 동굴
오랜 친구와 새로운 적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용기
가장 마음에 드는 평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트렌톤 리 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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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ton Lee Stewart

2007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인 인기와 문학적 성과를 동시에 이루며 화제가 되었던 어린이 소설 『베네딕트 비밀클럽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의 저자이다. 그의 대표작인 이 책은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미국도서관협회(ALA)의‘2007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2007 최고의 책’에 선정되고 2008 엘윈 브룩스 화이트 문학상을 받으면서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고, 영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1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가 어린이를
2007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인 인기와 문학적 성과를 동시에 이루며 화제가 되었던 어린이 소설 『베네딕트 비밀클럽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의 저자이다. 그의 대표작인 이 책은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미국도서관협회(ALA)의‘2007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2007 최고의 책’에 선정되고 2008 엘윈 브룩스 화이트 문학상을 받으면서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고, 영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1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가 어린이를 위한 소설을 쓰기로 결힘한 계기는 어쩌면 매우 소박하다.어느날 식당으로 가던 도중에 문득 새로운 작품에 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식당에 도착할 즈음에 이 아이디어에 근거해서 어린이 소설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그것이 바로 첫 번째 어린이 소설 『베네딕트 비밀클럽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이었고 이 책은 『베네딕트 비밀클럽의 위험천만한 여행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and the Perilous Journey』이라는 제목의 속편까지 출간하게된다.

700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손에서 책을 뗄 수 없다는 독자들의 반응도 이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해리 포터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 레모니 스니켓의 탐욕스러운 어른 세계에 대한 조롱 어린 비판, 그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느낄 수 있는 으스스한 미스터리가 한데 잘 어우러졌다는 평과 함께, ‘독특하고 신선하며 강한, 그리고 따뜻한’모험 판타지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미국 아이오와 작가 워크숍을 졸업하고 성인 소설 『폭우의 여름 Flood Summer』을 출간하기도 했다. 지금은 부인과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아칸소 주 리틀록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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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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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828g | 153*224*35mm
ISBN13
9788949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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