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배트맨 & 로빈: 배트맨 VS. 로빈
베스트
그래픽노블 top20 5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DC 그래픽노블

이 상품의 태그

#DC

책소개

저자 소개 3

그랜트 모리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Grant Morrison

만화계에서 그 누구보다 독창성을 뽐내며 널리 존경받는 글래스고 출신 작가 그랜트 모리슨은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영국 인디 만화계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마블 UK에서 「조이드」를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스티브 요웰과 함께 영국 만화 잡지 [2000 A.D.]에서 인기 연재작 「제니스」를 공동 창작한 뒤, 미국 DC 코믹스에서 활동하며 「애니멀 맨」 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히어로를 부활시키고 비평적 찬사를 받았다. 1989년에는 그래픽 노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을 집필해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켰으며, DC의 기괴한 히어로 팀 「
만화계에서 그 누구보다 독창성을 뽐내며 널리 존경받는 글래스고 출신 작가 그랜트 모리슨은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영국 인디 만화계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마블 UK에서 「조이드」를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스티브 요웰과 함께 영국 만화 잡지 [2000 A.D.]에서 인기 연재작 「제니스」를 공동 창작한 뒤, 미국 DC 코믹스에서 활동하며 「애니멀 맨」 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히어로를 부활시키고 비평적 찬사를 받았다. 1989년에는 그래픽 노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을 집필해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켰으며, DC의 기괴한 히어로 팀 「둠 패트롤」 시리즈에서 초현실적 스토리 전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키드 이터너티」, 「세바스찬 O」, 「플렉스 멘탈로」, 「킬 유어 보이프렌드」, 「아즈텍」, 「인비저블스」, 「DC 원 밀리언」, 「플래시」 등을 집필했으며, 특히 DC의 「JLA」를 재구성한 장기 연재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그랜트 모리슨은 1995년, 「스크럴 킬 크루」라는 독특한 만화를 공동 집필하며 인연을 맺었던 마블 코믹스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마블에서는 혁신을 불러온 「뉴 엑스맨」을 비롯해 「판타스틱 포: 1234」, 반항적 외계 안티히어로 「마블 보이」를 공동 창작했다. 그 뒤 다시 DC로 복귀해 「시가이」, 「WE3」, 「비마나라마」, 「JLA: 클래시파이드」, 「세븐 솔저스」 등을 집필했다. 또한 DC 편집부의 특별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올스타 슈퍼맨」과 「배트맨」을 집필하고, 인기 시리즈 「52」에도 참여했다.

그랜트 모리슨의 다른 상품

그림카메론 스튜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Cameron Stewart

여섯 살 때부터 곧잘 그림을 그리던 카메론 스튜어트의 어린 시절 우상은 『킬링 조크』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브라이언 볼랜드였다. 그의 스케치북은 볼랜드가 그린 『애니멀맨』과 『플래시』 만화 커버의 모작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들고 샌디에이고 코믹콘 현장을 기웃거리던 소년은 용기를 내 그랜트 모리슨을 찾아가 자신의 그림을 봐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리슨이 그의 그림을 극찬하며 편집자에게 소개했다. 열정과 적극성으로 프로 만화가의 길에 뛰어든 그는 이후 에드 브루베이커, 그랜트 모리슨, 마이크 미뇰라 등 뛰어난 작가들을 만나며 아이즈너상, 슈스터상,
여섯 살 때부터 곧잘 그림을 그리던 카메론 스튜어트의 어린 시절 우상은 『킬링 조크』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브라이언 볼랜드였다. 그의 스케치북은 볼랜드가 그린 『애니멀맨』과 『플래시』 만화 커버의 모작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들고 샌디에이고 코믹콘 현장을 기웃거리던 소년은 용기를 내 그랜트 모리슨을 찾아가 자신의 그림을 봐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리슨이 그의 그림을 극찬하며 편집자에게 소개했다. 열정과 적극성으로 프로 만화가의 길에 뛰어든 그는 이후 에드 브루베이커, 그랜트 모리슨, 마이크 미뇰라 등 뛰어난 작가들을 만나며 아이즈너상, 슈스터상, 이글상, 하비상 등 만화계 주요상들을 휩쓸었다.

그림앤디 클라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Andy Clarke

영국 출신의 만화가로 『시니스터 덱스터』로 시작해 1998년부터 2004년까지 『2000AD』 매거진의 핵심 작가 중의 한 명으로 활동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이 매거진의 『저지 드레드』, 『니콜라이 단테』, 『써틴』, 『스노우 타이거』 등의 주요 대표작에도 참여했다. 2005년부터는 DC 코믹스에서 『아쿠아맨』, 『디텍티브 코믹스』 등에 참여했고, 2009년부터는 『R.E.B.E.L.S.』 시리즈의 정규 작가를 맡았다. 당시의 스토리 작가 토니 베다드는 그에 대해 브라이언 볼랜드와 케빈 맥과이어, 프랭크 콰이어틀리를 합한 것과 같은 인물이라고 평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500g | 168*258*12mm
ISBN13
9788952778727

출판사 리뷰

배트맨과 로빈의 세대교체

『배트맨 & 로빈』은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배트맨, 즉 브루스 웨인이 목숨을 잃자 나이트윙으로 활동하던 초대 로빈 '딕 그레이슨'이 배트맨이 되고, 브루스 웨인의 아들인 '데미안 웨인'이 로빈이 되어 범죄와 맞서는 콤비의 이야기를 그려 냈다.

당초 브루스 웨인이 아닌 인물이 배트맨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반발을 샀으나, 작품이 공개된 후 로빈으로 많은 경험을 쌓아 배트맨 역에 있어 적임자라고 볼 수 있는 '딕 그레이슨'과 천방지축 10세 '데미안 웨인' 두 주인공이 좋은 짝을 이루어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보 배트맨과, 허세로 똘똘 뭉친 꼬마 로빈. 이제 막 태어난 이 개성 강한 콤비는 여러모로 서툴지만 의를 행하려는 열망만큼은 원조 배트맨 못지않다. 각자의 역할에 적응해 나가는 두 주인공에 걸맞게 빌런 역시 색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 시작하는 시리즈인 만큼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작품이며, 권말에 수록된 전설적 작가 그랜트 모리슨의 창작 과정을 담은 글 또한 특별한 볼거리이다.
『배트맨 & 로빈』 #7-12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파이널 크라이시스』
『52 전4권』
『배트맨 전10권』
『배트맨 이터널 전3권』
『배트맨 앤드 선』
『배트맨 R.I.P.』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