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질문행위의 언어적 행위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국어교육 영역에서 화법(듣기, 말하기) 교육 연구와 교육을 해 왔다. 『삶과 화법』, 『화법교육론』, 『수업을 살리는 교사화법』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대화분석과 국어교육’ 등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대화와인간관계 개선의 길, 외국어로서 한국어교육에도 관심을 두고 있으며, 한글운동단체 ‘외솔회’ 회장을 맡아 바른 우리말 쓰기 운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임칠성 선생님은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이다. 각종 말하기·듣기 연구 활동을 했으며 국어교육학회 회장도 역임했다. 현재는 전남대학교에서 화법 교육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화법학회 부회장과 문화관광부의 국어심의위원으로도 활동중이다. 저서로는 『삶과 화법』(공저) 『대인관계와 의사소통』(역) 『말꽝에서 말짱되기』 『국어 선생님 듣기 수업 어떻게 하십니까』 등이 있다.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이다.
『삶과 화법』(공저, 2007), 『글로벌 시대의 다문화교육』(공저, 2010), 『국어교육의 이해』(공저, 2012), 『공공화법』(공저, 2013), 『학교 다문화교육론』(공저, 2018), 『초등 국어 교육의 이해』(공저, 2018), 『초등 국어과 교수 학습의 원리와 적용』(공저, 2018)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화법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마음이 만나는 교실』(2024), 『화법 교육을 위한 의사소통 이론』(2023), 『교육토론의 원리와 실제』(2018) 등이 있다.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교육대학원장, 한국화법학회 회장, 인사혁신처 전문용어 표준화 협의회 위원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