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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사회학
개정판
임인숙
나남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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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들어가는 글
후기 근대성 속의 몸
불확실한 몸
몸 프로젝트
사회학과 몸
이 책의 목적
이 책의 개요

2. 몸의 사회학적 지위
고전사회학의 몸
사회학에서 몸의 부상(浮上)
요약

3. 몸에 대한 자연주의적 관점
자연적 몸의 등장
‘여성들의 고충’
사회생물학
위험한 ‘타인들’
특권을 가진 몸
왜곡된 몸
요약

4.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몸
인체의 구성
권력, 담론 그리고 몸
푸코의 분석에서 사라지는 몸
고프만의 일상생활에서의 몸의 표현
몸과 사회적 상호작용
사회적 정체성과 자아정체성, 그리고 몸
고프만의 관리 가능한 몸이란
터너의 몸과 사회질서
프랭크의 몸과 인간행위
요약: 간극의 연결

5. 몸과 사회적 불평등
몸의 재구조화
성별화(性別化)된 몸의 구성
몸의 부정(否定)
몸의 변형
성별화된 몸의 재생산
감정적 몸
노동과 몸, 그리고 감정
요약: 불평등의 체현(體現)

6. 몸과 육체자본
몸의 사회적 형성
몸과 사회적 차이
변화하는 몸
육체자본의 전환
육체자본의 가치변화
육체자본의 전달과 통제
올바른 몸
결 론

7. 문명화된 몸
몸의 역사적 발달
몸과 차별화 추구
몸의 사회적 상호의존성
문명화된 몸
문명화된 몸의 붕괴
엘리아스 이론 비판: 몸의 역사

8. 몸과 자아정체성 그리고 죽음
몸의 패러독스
근대성과 자아정체성
몸의 죽음
죽음의 가시성(可視性)
죽음의 유예(猶豫)
죽음과 자아도취적 인간
사랑, 섹스 그리고 죽음
죽어가는 자들의 고독

9. 맺는글
구조화 이론의 분열증적 몸
다양한 몸 연구들

후기: 체현, 정체성과 이론
부재하면서 존재하는 몸
텅 빈 몸
몸과 자기정체성
자기정체성과 잠재된 몸
부정적으로 등장하는 몸 혹은
다시 등장하는 몸
잠재된 몸 해체하기
프로젝트, 선택 및 관리양식으로서의 몸
몸 프로젝트
몸 선택지
몸 관리양식
가면으로서의 몸
구속복으로서의 가면
연기로서의 가면
상보성과 몸 이미지
접점들
몸 도식
몸 이론의 새로운 방향들
명령받는 몸에 대한
사회구성주의적 분석
‘체험된 몸’에 대한 행위 중심적,
현상학 연구
몸에 대한 구조화 이론
매개이론, 매개되는 몸
결 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거쳐 미국 텍사스주립대학(Austin)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의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젠더, 가족 및 문화 영역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공저로 『여성과 문화』, 『가족과 기업』 등이 있고 『몸의 사회학』, 『몸과 사회』, 『섹슈얼리티와 사회』 같은 번역서가 있다. 「유방암, 손상된 몸과 여성성의 위기감」, 「한국 언론의 부권상실론의 변화와 정치성」, 「남성의 외모관리 허용수위와 외모불안 지대」 등의 논문을 써 왔다.

임인숙의 다른 상품

저자 : 크리스 쉴링(Chris Shilling)
현재 영국 켄트대학(University of Kent)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3년에 Body and Social Theory를 출간한 이후 Re-forming the Body: Religion, Community and Modernity, The Body in Culture, Technology & Society, Embodying Sociology: Retrospect, Progress and Prospects, Changing Bodies 등 다수의 몸 관련 이론서들을 지속적으로 출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630g | 153*224*30mm
ISBN13
9788930037372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인간의 몸을 주제로 한 20세기 주요 이론가들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통해, 몸과 관련된 최근의 다양한 사회적 학문적 쟁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1993년에 『몸의 사회이론』이라는 제목으로 첫 출간되어 1996년과 1997년에 잇달아 재판을 찍을 만큼 상당한 독자층을 확보하면서 서구사회에서 ‘몸의 사회학’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한 책으로 인정받았다.
초판에서는 몸의 사회학적 지위, 몸에 대한 자연주의적, 사회주의적 관점, 몸과 사회적 불평등, 몸과 육체자본, 문명화된 몸, 몸과 자아정체성, 죽음에 대해 설명했다. 개정판은 여기에 더해 다이어트, 섹슈얼리티, 재생산기술, 유전공학, 스포츠과학의 발달이 어떻게 몸을 사회적 대안과 개인적 선택의 장소로 만들고 있는지 설명한다. 또한 몸에 대한 최근 페미니스트 접근방식과 현상학적, 행위중심적 접근방식들과 ‘몸 프로젝트’나 ‘몸 가면’ 등에 관한 최근 연구들을 탐구하는 한편, 몸과 자기정체성과의 관계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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