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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만세
양장
이상교이혜리 그림
미세기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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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똑!
고마워 고마워
쏴아쏴아 소나기
추울렁!
낫 두 개
쪼악, 집게벌레
냄새 한 방
입맞춤
친한 척
소금장수 소금쟁이
홀아비 물자라
콧구멍을 조심해!
즐거운 인생
틈 없었다
좀, 좀, 좀
반들반들 빤들빤들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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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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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가 오는 날에』 『달려』 『달밤에』 들이 있고, 『누구게?』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가시연잎이 말했네』 『우리 몸의 구멍』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 대부분이 프랑스와 독일, 스위스, 일본,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축 처진 입꼬리, 시무룩한 표정. 뭔가 속상한 일이 있나 봐요. 대수롭지 않은 이유일 거라 지레 짐작하지 마세요. 아이는 제법 심각하답니다. 아이의 속상함을 아이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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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40g | 178*302*15mm
ISBN13
9788980712731

출판사 리뷰

살아 움직이는 곤충들!
시인 이상교의 맑고 싱그러운 동심으로 쓰여진 동시가 일러스트레이터 이혜리의 꿈틀거리는 그림을 만났다. 동시는 자글자글 재미있고 그림은 이제 곧 튀어나올 것만 같다. 낯익은 곤충에서부터 처음 보는 곤충까지, 아이들은 표정이 살아 있는 곤충을 보면서 마치 곤충과 대화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엄마와 함께 읽어 보고 또 스스로 읽어 보면서 아이들은 주변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알고, 동시와 우리말의 리듬감을 몸으로 익히고, 재미있는 그림을 감상하게 될 것이다.

동시로 이해하는 우리 주변 곤충들!
『곤충만세』는 시를 읽는 재미와 함께 우리 곤충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폴짝폴짝 날쌘 메뚜기, 몸에서 구린 냄새를 풍기는 노린재, 소똥을 열심히 굴리는 소똥구리 등 각각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시와 그림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주변의 자연과 곤충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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