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패트리샤 맥코믹 (Patricia McCormick)
청소년 소설을 쓰기 전에 조사 기자와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녀의 세 번째 작품인 [내 이름은 라크슈미입니다]는 인도와 네팔에서 성 노예로 팔려 가는 여자들의 정의에 대한 열정이 동기가 되었는데, 그녀의 고향인 미국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현재 남편과 아들, 그리고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미국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전하림
1980년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한국교원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호주 맥쿼리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거인을 깨운 캐롤린다], [슐리만의 트로이 발굴기], [컷], [그리핀 선생 죽이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