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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쓸모 있을걸
이오덕 저
창비 200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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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이오덕

1. 팔매 던지기(1, 2학년)
비/강분자
비와 보리/이태기
비/이후자
파리/이현우
눈/김규창
새 눈/김두희
새싹/박선향
할미꽃/한동순
복상나무/이재탁
고기/홍성호
보리/이창순
산/김종순
팔매 던지기/이승영
과자/김미연
대추 잎사귀/성광룡
장물 따리기/권옥자
집 생각/손태위
나물/안영숙
부리/박청자
하늘/한동순
해바라기/김민한
고기/박주극
운동회/박소영
달/권종진
산/권종진
밤/이철규
은하수/김한영
배추/김순희
참나무/이름 모름
아침밥/배미경
언니/김민한
편지/권상욱
걱정/김종철
곰/엄용진
난로/박진아
겨울/박청자
공차기/서광교
우리 어머니/박재범
우리 어머니/신석주
눈/성숙희
눈/홍옥분
봄/권상욱

2. 팽이치기(3학년)
버들강아지/김종철
비/남경자
송아지/금동수
벌/문명호
풍선/전경희
노랑나비/지미정
할미꽃/이성윤
오요강아지/이창순
제비/김하식
달걀/이영수
청개구리/이용국
참새/박복순
산/이화자
포플러/김순자
감꽃 봉오리/엄용진
산봉우리/이선교
잠자리/김낙기
꾀꼬리/백석현
해바라기/김용팔
구름/홍광희
무논/김경화
곰나무/김치연
집에 올라갈 때/김춘자
우리 할아버지/박경진
우리 아버지/노정권
어머니/김춘자
소/김명자
개/이근애
참매미/백석현
조밭을 매면서/김숙자
산돼지/김명숙
매미/김용팔
잠자리/강대현
고추잠자리/심필련
저녁 하늘/이위직
달리기/김해자
밤/이해흠
산/김장연
측백나무/금필녀
구름/박진국
고추/심필련
단풍/이재탁
하늘/배옥자
별과 달/김종순
비/김순교
겨울/김춘자
팽이 치기/정창교
산울림/정부교
미루나무/이승영
까시바늘/심필련
연기/이성윤
어머니/심필련
어머니/김난희
눈/김용팔
눈/심필련
눈/박종득
봄/이숙제
할미꽃/남경자
새로 들어오는 일학년/금위순

3. 옥씨기 뜯기(4학년)
중간 소/이덕천
송아지/허영삼
큰 소/허영삼
짝 빼입는 것/김복희
회장 선거/김남욱
시계/백미향
거적 벗기기와 쇠죽 끓이기/김정희
쇠죽/김영근
코부장/배점호
참외/기미경
참외/이수정
공병/김남일
돌 나르기/주은옥
지렁이/김정훈
개미/금필녀
개미/서주연
옥수수밭에 풀 뜯기/남권
부엉이/김종순
돌/김금선
나무/권종순
다시 태어날 꽃씨/김필희
고추/엄영옥
우리 엄마 손/김종희
나비/한상재
까치/배가영
그네/배윤정
신/이흔덕
내 운동화/김기준
고구마밭/김인수
단풍잎/권미자
외로운 나무/문상규
우리 집 염소/이춘관
해질 무렵/손숙향
햇빛/권명향
햇빛/손영득
옥씨기 뜯기/이정순
옥씨기 밥/오순애
써리/신미희
겨울/임명종
니무 끌어 오기/오순애
가야산/배동진
가야산/이수영
딱지 따먹기/강원식
꿈/박정문
부자/이승엽
이모의 병/손혜경
오미집 어떤 아이/김지은
나무하기/이정순

4. 곡마단 언니(5학년)
나의 꿈/염명수
한라산/김은아
소풍/이원옥
어떤 꼬마/이재권
미루나무/김종희
작은 불꽃과 연기/박재홍
나의 걱정/조실규
염소/황병선
어머니 말씀/이춘관
개구리/주은돈
시험/이순명
시험/최종석
시험/김민선
내 짝/석미향
바람/박미희
바람/김경홍
유리창/오가사
작은 비둘기/김원태
지우개/배문정
아침/윤광복
가뭄/이기백
실습/박형순
마늘/공순현
외할머니/신명희
필통 속의 식구들/하수연
포도 송이/김설리
옥수수와 나/배송숙
방/장갑출
제비/정만교
이슬/손후남
구슬/백명원
죽어 버리면 좋겠다/조실규
파란 바위얘이/왕인창
옥수수/조정아
나와 하늘/이영남
별/김기준
별/백인자
나무/박창환
내가 하는 일/이태연
버스/오미화
버스/박희영
해질 무렵/김은경
햇빛/고효선
햇빛/김연순
햇빛/김예경
눈/김수자
고무신/김석한
난로/장진순
눈 내린 가야산/김남현
나의 별명/심혜용
형이 아팠을 때/김한식
곡마단 언니/이은희
아주머니/전명일
담배/장연녀
아버지/한영희

5. 내복 장사 굶어 죽겠네(6학년)
새싹/구동우
개나리/김윤선
인사/변성희
우리 집/김연섭
반장/전성덕
논두렁/도명자
꽃 모종/곽선애
일요일 밤/유재성
내 얼굴/이미선
벙어리/홍순필
호랑이께서 안 계실 때/이한성
두 리어카 어저씨/박관조
시장/윤기화
비/김종미
경운기/박연식
교감 선생님/정성재
아카시아꽃/엄영자
한 마리의 새/정수교
내 짝/한학수
내 짝/김의섭
물 대기/오점인
우리 아버지/전은정
가을/김분순
오빤 효자가 아니야/김종순
개구리/류현곤
내 동생/김상일
학교 생활/홍순희
우리 학교/윤호섭
돌 곡식들/김분숙
새빨간 고추잠자리/김임순
산처녀/금정순
우리 집 전화/김희선
가을/황연정
차전놀이/김성일
숨바꼭질/김성욱
팔꿈치를 받춘 옷/이창식
만화책/안중규
다람쥐/김명자
돌담/김형창
돌담/김명숙
동물들의 엄마/문상왕
산새 소리/이용필
감 홍수/강석균
한숨/권순남
공부/김성동
어머니/윤상호
우리 가족들/안명희
우리 어머니/김정훈
우리 어머니/이혜정
아버지와 손/김명환
내 손/구순임
원숭이/류찬우
내가 하는 일/박옥임
버스/박미라
버스/임상선
햇빛/이상수
나의 슬픔/홍해연
고무신/안순녀
껌 같은 사람/김경숙
표/이상욱
지구라는 보자기/정영선
나도 쓸모 있을걸/홍의용
그 무엇인가를 향해서/장태준
나의 소원/김명숙
우리 방/심은주
반달/김혜옥
찾아오는 겨울 손님/이윤숙
눈/최영애
눈/김옥녀
하얀 마음/금정순
화롯불/김남주
거지 할매/전은정
메주/이경애
연필/윤은희
내복 장사 굶어 죽겠네/엄재섭
겨울아 빨리 가거라/엄재섭
돈/이수환
문제 아이/김형창
감나무/박상남

6. 조개잡이(중고등학생)
봄이 되면/안선균
봄 비/안창복
나와 친구/전일홍
들 길/남기호
새 신발/김종학
하루살이/김학세
엄마의 일요일/최선화
꿀 뜨기/임정섭
조개잡이/강명순
가을/이경화
늦가을의 논둑에서/장성태
낙엽 줍기/이은미
별똥/김영희
보름달을 어머니 방에/한미숙
불무질/강명순
형의 첫 월급/정순호
빚/이건식
동생의 편지/김병수
철거차/박대영
오징어/송석원
세상에서 가장 절실한 시/김진열
우리 엄마/백길이

책 끝에

저자 소개 1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이오덕의 다른 상품

편자 : 이오덕
1925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40여 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교육자로서 또한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일을 했다. 그는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시 정신과 유희 정신』『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우리글 바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개구리 울던 마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4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440602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초등학생과 중 · 고생들이 쓴 시를 모은책이다. 글감은 봄부터 겨울까지 흐름에 따라 펼쳐있고 학년별로 글을 모아서 학교나 집에서 시를 공부할 때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어른들이 쓴 동시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시이다.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서 어른들은 손댈 수 없는 아이들 세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추천평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이 쓴 시 307편이 들어 있다. 사투리를 그대로 살려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필요에 따라 학년이나 계절에 맞는 작품을 쉽게 찾아 감상할 수 있도록 늘어놓았다. 농어촌 벽지의 아이들과 도시 아이들이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책 끝에 글을 쓴 연도와 작품을 지도한 분들의 이름이 나와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 총점 9.0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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