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63
통일 비용, 부담일까, 투자일까? 양장
김성호
내인생의책 2018.10.15.
베스트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1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8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 6
1. 북한 경제의 추이 - 12
2. 분단을 극복한 통일 국가 - 26
3. 통일과 비용 - 42
4. 통일과 이익 - 56
5. 다른 나라는 한반도의 통일을 어떻게 생각할까? - 76
용어 설명 - 93
연표 - 95
더 알아보기 - 98
참고 자료 - 102
찾아보기 - 103

저자 소개 1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원론’과 세계의 종교들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입는 옷』, 『함께 사는 동물』,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짜릿하고도 씁쓸한 올림픽 이야기』,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야구 선수 장훈,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현장체험 동화 『청계천』, 『이순신』, 『우리의 전통놀이』와 직업 체험 시리즈인 『카 디자이너』, 『스포츠 선수』, 『국제 변호사』, 『검은 눈물 석유』,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등이 있다.

김성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53*208*20mm
ISBN13
9791157234233

책 속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두 정상은 판문점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양국이 그동안의 대립을 중단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것이 선언의 핵심이었습니다.
세계는 판문점 선언에 찬사와 지지를 보냈습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한국에서의 전쟁이 끝날 것이다. 미국은 한국에서 일어난 상황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 p.6

현재까지 김정은 정권의 경제 회복 성과는 고난의 행군 이전 수준에 겨우 도달했을 따름입니다. 2016년에는 경제 성장률이 3.9%로 훌쩍 뛰어오르는가 싶더니 1년 만에 -3.5%로 추락했습니다.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가 그 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정은 정권은 남북 정상 회담이나 북미 정상 회담에 적극적입니다. --- p.22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체제가 경쟁하던 시대에서 독일은 통일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변했습니다. 공산주의는 몰락했고 소련, 중국, 베트남은 개혁 개방을 통해서 자본주의를 도입하여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이념 대결이 희석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위와 같은 나라를 여행하면, 정치는 차치하더라도 경제는 자본주의 체제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독일 통일 때와는 사뭇 다른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통일에 관해서도 이념 대결적 시각보다는 경제 협력이나 교류를 통한 공동 번영을 고려하는 시각으로 더 많이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 p.38

한반도 통일을 둘러싼 논란 가운데 하나는, 그 목표치를 얼마로 설정하고 그렇게 되기까지 필요한 시간은 얼마가 걸리느냐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남북한 소득 격차를 ‘0’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이미 남북 소득 격차는 20배 이상 벌어져 있는데, 무리하게 남한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면 역으로 남한의 부가 감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통일이 늦어질수록 더 큰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는 예측도 분명 있습니다. 남북의 격차가 더 심화한다면, 격차를 메울 비용은 더 많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통일의 목표치와 필요 시간을 산정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 p.53

통일을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통일 비용과 통일이 주는 이익, 주로 이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래서 분단 비용은 별로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분단이 장기화하면서 어느덧 우리는 분단 그 자체에 무감각해졌기 때문입니다. 아침이면 눈을 뜨는 것처럼 분단이 당연한 일상처럼 느껴지다 보니, 분단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실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p.59

1994년 북한이 핵실험을 하자 핵 문제를 다루기 위한 회담이 2003년 열렸습니다. 당사자인 남한과 북한 외에도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이를 6자 회담이라 부릅니다. 이들은 공식적으로는 한반도의 통일을 지지하지만, 속으로는 쉼 없이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이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면 지지하겠지만, 손해가 된다면 어깃장을 놓을 것입니다. 통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려면 남북통일이 주변국들에도 이익이라는 점을 그들에게 이해시키고 지지를 얻어내는 외교 전략이 필요합니다.

--- p.79

출판사 리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소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편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서 벗어나 보다 더 적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자 2010년 공정무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출간되고 있습니다. A는 B인 줄 알았지만 더 자세히 알아보면 A가 C나 또는 D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이 또 다른 진실을 발견하도록 안내하고자 합니다.

《1권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2권 테러, 왜 일어날까?》《3권 중국, 초강대국이 될까?》《4권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5권 비만, 왜 사회문제가 될까?》《6권 자본주의, 왜 변할까?》《7권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8권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9권 자연재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은?》《10권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11권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12권 군사개입, 과연 최선인가?》《13권 동물실험, 왜 논란이 될까?》《14권 관광산업, 지속 가능할까?》《15권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16권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17권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18권 낙태, 금지해야 할까?》《19권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20권 피임, 인구 조절의 대안일까?》《21권 안락사, 허용해야 할까?》《22권 줄기세포, 꿈의 치료법일까?》《23권 국가 정보 공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24권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25권 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26권 엔터테인먼트 산업, 어떻게 봐야 할까?》《27권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28권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29권 리더, 누가 되어야 할까?》《30권 맞춤아기, 누구의 권리일까?》《31권 투표와 선거, 과연 공정할까?》《32권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33권 해양석유시추, 문제는 없는 걸까?》《34권 사이버 폭력, 어떻게 대처할까?》《35권 폭력 범죄, 어떻게 봐야 할까?》《36권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37권 스포츠 윤리, 승리 지상주의의 타개책일까?》《38권 슈퍼박테리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39권 기아, 왜 멈출 수 없을까?》《40권 산업형 농업, 식량 문제의 해결책이 될까?》《41권 빅데이터, 빅브러더가 아닐까?》《42권 다문화, 우리는 단일민족일까?》《43권 제노사이드, 집단 학살은 왜 반복될까?》《44권 글로벌 경제, 나에게 좋은 걸까?》《45권 플라스틱 오염, 재활용이 해답일까?》《46권 청소년 노동, 정당하게 일할 권리 어떻게 찾을까?》《47권 저작권, 카피라이트냐? 카피레프트냐?》《48권 인플레이션, 양적 완화가 우리를 살릴까?》《49권 아프리카 원조, 어떻게 해야 지속가능해질까?》《50권 젠트리피케이션, 무엇이 문제일까?》《51권 동물원, 좋은 동물원은 있을까?》《52권 가짜 뉴스, 처벌만으로 해결이 될까?》《53권 핵전쟁, 어떻게 막을까?》《54권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55권 인공지능(AI),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56권 소년법, 폐지해야 할까?》《57권 시리아 전쟁, 21세기 지구촌의 최대 유혈분쟁》《58권 스크린 독과점, 축복인가 독인가?》《59권 윤리적 소비, 윤리적 소비와 합리적 소비, 우리의 선택은?》《60권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해야 하나?》《61권 돈의 전쟁, 기축통화가 되기 위한 돈의 암투》《62권 아파트, 최선의 주거 양식일까?》《63권 통일 비용, 부담일까, 투자일까?》《세더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