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바닷가에 간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사탕을 훔쳤어요 사과의 모험 별책 부록(미피 캘린더, 「미피」 시리즈에 숨겨진 비밀) |
Dick Bruna, Hendrik Magdalenus Bruna
딕 브루너의 다른 상품
이상희의 다른 상품
|
『바닷가에 간 미피』
미피가 아빠토끼와 함께 바닷가에 갔어요. 미피는 커다란 모래성을 쌓고, 예쁜 조가비를 주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미피와 아빠토끼의 소중한 추억을 만나 보세요. 『함박눈이 왔어요』 온 세상이 하얗게 눈이 내린 날에는 재미있는 놀잇거리가 무척 많아요. 미피는 썰매랑 스케이트를 타고 눈사람도 만들었지요. 그러다가 추위에 떨고 있는 작은 새를 보았어요. 『하늘을 난 미피』 하늘에서 땅 위를 내려다보면 어떨까요? 미피가 조종사 삼촌을 따라 하늘을 날았어요. 하늘에서 보니 집도 엄마도 조그맣게 보였지요. 그런데 시간도 비행기처럼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 『사탕을 훔쳤어요』 엄마를 따라 가게에 간 미피가 그만 사탕을 훔치고 말았어요. 그날 밤 미피는 한숨도 잘 수 없었답니다. 다음 날 미피는 용기를 내어 사탕을 돌려주기로 했어요. 자신의 실수를 뉘우치고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어요. 『사과의 모험』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는 사과가 눈물을 뚝뚝 흘려요. 사과는 세상 곳곳을 직접 돌아보고 싶었거든요. 이 모습을 지켜본 수탉이 사과를 여기저기로 데려다주었어요. 다음 날 아침, 사과는 이제 행복해졌어요. |
|
우리 아이의 인성과 마음의 기초를 다져 주어요.
「미피」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 책을 보는 아이에게 일상생활의 리듬, 가족의 사랑, 우정,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꼭 해피엔드로 이야기가 끝나 책을 보는 아이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요. 이는 아이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하는 유럽의 교육 철학을 반영한 것이에요. 딕 브루너의 책 속에는 아이를 어른과 동등하게 존중하는 작가의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정체성을 찾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게 독려할 뿐 과도한 칭찬이나 교훈을 강조하여 담지 않지요. 소소하지만 공감 가는 미피의 행복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안정을 선사하며, 정서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에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유아에게 최적화된 아이 중심의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또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빠져들게 이끌어 주지요. 「미피」 시리즈는 고유의 여섯 가지 색깔인 ‘브루너 컬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색들은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특히 브루너 빨강과 브루너 노랑은 기본 색채에 따뜻한 느낌을 더하여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었지요. 또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의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어요.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을 직접 보고 정교하게 그린 다음 작업실로 돌아와 그것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선들을 지우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본질 이외의 부분은 아이들의 상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과감하게 생략한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은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자 시인인 이상희 작가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