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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계를 읽다 호주
세계를 읽다 일본
세계를 읽다 인도
세계를 읽다 타이완
세계를 읽다 베트남

저자 소개 6

라이나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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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a Ong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으로 이주해 거의 10년 동안 체류 중이다. 그녀는 외국인 지도 교사(Assistant Language Teacher)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일을 시작했으나 지금은 여행 작가로 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47개 도·도·부·현을 모두 답파한 그녀의 다음 목적지는 일본의 작은 섬과 반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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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Ling-li

우 링리는 타이완 타이베이 구시가지에서 나고 자랐다. 조부모와 부모, 삼촌과 고모가 함께 사는 대가족에서 성장한 그녀는 징이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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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베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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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Bates

크리스 베이츠는 어린 시절 미국 애틀랜타와 조지아, 코네티컷 주의 페어필드를 오가며 생활하다가 18세 때 아시아 무술을 수련하겠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다. 중국학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마지막 학년을 타이완 타이중에 있는 동하이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이어서 선더버드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시아를 배경으로 하는 스릴러 소설 『더 웨이브맨』을 써서 사실적인 묘사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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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엔겔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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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엔겔바흐는 미국 뉴햄프셔주에서 태어나 자랐다. 캘리포니아의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고 졸업한 뒤에는 불황을 피해 동양으로 떠났다. 아시아가 괜찮은 여행지라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그대로 눌러앉아 중국과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2016년에는 베트남으로 넘어왔다. 현재 하노이에 거주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아일보 인터넷판 기사를 영문으로 번역하는 일과 로알드 달 단편선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인문여행 도서인 「세계를 읽다」 시리즈의 프랑스, 터키, 핀란드, 인도, 일본, 타이완 편을 비롯해 인문교양서 『반자본주의』, 『하버드 문학 강의』, 『이 폐허를 응시하라』,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 『번역의 일』, 『페미니스트99』 등이 있고, 소설 『리버보이』, 『더 미러』, 『빌리 엘리어트』, 『멍때리기』,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아일보 인터넷판 기사를 영문으로 번역하는 일과 로알드 달 단편선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인문여행 도서인 「세계를 읽다」 시리즈의 프랑스, 터키, 핀란드, 인도, 일본, 타이완 편을 비롯해 인문교양서 『반자본주의』, 『하버드 문학 강의』, 『이 폐허를 응시하라』,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 『번역의 일』, 『페미니스트99』 등이 있고, 소설 『리버보이』, 『더 미러』, 『빌리 엘리어트』, 『멍때리기』,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비틀보이』, SF 앤솔로지 『곰과 함께』, 에세이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등이 있다.

정해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RNA의 역사』, 『이데올로기 브레인』,『꽃의 마음 사전: 가장 향기로운 속삭임의 세계』, 『꽃은 알고 있다: 꽃가루로 진실을 밝히는 여성 식물학자의 사건 일지』 등 다수가 있다

김아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35*225*50mm
ISBN13
9791186440490

출판사 리뷰

여행·출장·유학·이민 가기 전에 먼저 읽는 인문여행 책
세계를 읽다 시리즈

호주와 아시아 대륙의 다양한 색채를 느낄 수 있는
호주·아시아 5개국을 한꺼번에 만나 보세요.

세계를 읽다 호주
일사 샤프 지음 | 김은지 옮김 | 16,000원
이민자의 땅, 모든 것이 반대인 남반구 나라, 호주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정보로 가득 차 있다. 호주의 대자연을 제대로 알고 즐기는 법은 물론이고 200여 년에 걸친 호주 개척사와 다문화주의가 빚어낸 생활문화까지 깊이 있게 담아냈다. 느긋하고 여유 넘치는 호주인의 겉모습뿐 아니라 그들이 세계인에 대해 갖고 있는 다양한 편견과 소중히 여기는 가치들도 엿볼 수 있다.

세계를 읽다 일본
라이나 옹 지음 | 정해영 옮김 | 15,000원
광기와 평화가 공존하는 낯익은 타국, 일본을 세계인의 시각으로 보게 하는 책이다. 어디서나 내집단과 외집단을 구분해 행동하는 일본인의 습성, 전형적인 세일즈맨의 모습과 매혹적인 미식 문화 등을 소개하며,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온천 여행과 꽃놀이, 료칸 이용법, 그리고 복잡하기로 유명한 일본의 도시철도와 신칸센에 자신 있게 올라타 여행을 떠나도록 돕는다.

세계를 읽다 인도
기탄잘리 콜라나드 지음 | 정해영 옮김 | 15,000원
신들의 질서가 지배하는 윤회의 땅, 인도에서의 삶과 정신을 이야기한다. 인도는 무려 4636개의 지역공동체, 325개의 언어, 7가지 이상의 종교를 가진 12억 인구가 모여 사는 거대 국가다. 지역마다의 많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12억 인도인을 하나로 연결 지어주는 전통과 가치관에 주목하며 초기 인더스문명에서부터 영국 식민시대를 지나온 2천 년 역사를 되짚는다.

세계를 읽다 타이완
우 링리, 크리스 베이츠 지음 | 정해영 옮김 | 304쪽 | 16,000원
중국어로 말하는 중국인이 아닌 사람들의 나라, 타이완에 대한 문화 해설서다. 타이완과 중국의 미묘한 관계, 야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것, 타이완 사람들이 어디서나 시끌벅적한 이유와 그들이 어쩌면 불교, 유교, 도교에 버금가는 삶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업에 관해 무척이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를 읽다 베트남
벤 엔겔바흐 지음 | 김아림 옮김 | 15,000원
식민과 분단을 함께 겪은 동남아 통일 모델,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 책이다. 미국인인 저자는 베트남 전쟁 이후로 변화한 베트남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하노이, 사이공, 다낭 등 색깔이 다른 도시들, 쌀국수로 대표되는 미식, 관광 비자만 갖고도 아파트를 임대할 수 있는 거주 편의성, 베트남 사람들과 일하기 등 지역 문화에 잘 녹아들 수 있는 조언을 꼼꼼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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