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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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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PART 1 돈 교육의 ‘상식’을 버릴 것

01 용돈을 주지 마라
02 낭비를 혼내지 마라
03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하지 마라
04 돈으로 유혹하지 마라
05 저금하라고 하지 마라
06 세뱃돈을 부모가 관리하지 마라
07 “다들 갖고 있어요”라는 말을 못하게 하라

PART 2 돈을 대하는 부정적인 태도를 버릴 것

08 돈을 함부로 취급하지 마라
09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
10 목적 없이 줄 서지 마라
11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지 마라
12 부모가 정하지 마라

PART 3 돈에 대한 거부감을 버릴 것

13 돈에 관한 이야기가 저속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14 빚을 내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15 주식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마라
16 생활만 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PART 4 가능성의 싹을 꺾지 말 것

17 공부하라고 하지 마라
18 아르바이트를 금지하지 마라
19 한턱내지 못하게 하라
20 “저 친구와 어울리지 마” 라고 하지 마라
21 하루 빨리 큰물로 내보내라
22 “너에게는 무리야”라는 말을 하지 마라
23 ○○가 나쁘다고 하지 마라
24 금전 지원을 멈춰라

끝내며

저자 소개2

고도 도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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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o Godo,ごどう ときお,午堂 登紀雄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1971년 일본 오카야마현 출생. 쥬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회계사무소를 거쳐 세계적 전략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 IT, 정보통신, 유통업 등의 경영전략 입안 및 기업개혁 프로젝트에 종사. 프리미엄 인베스트먼트&파트너즈, 에듀비전을 설립하는 한편 부동산투자 컨설팅, 비즈니스매칭,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인 투자자 외에도 비즈니스 서적 저작, 강연자로서도 활동 중. 2006년에 『33세에 자산 3억 엔을 만들어낸 나만의 노하우』가 베스트셀러를 기록, 『연봉 1억 엔을 버는 사람, 연봉 3천만 엔으로 끝나는 사람』 『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1971년 일본 오카야마현 출생. 쥬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회계사무소를 거쳐 세계적 전략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 IT, 정보통신, 유통업 등의 경영전략 입안 및 기업개혁 프로젝트에 종사. 프리미엄 인베스트먼트&파트너즈, 에듀비전을 설립하는 한편 부동산투자 컨설팅, 비즈니스매칭,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인 투자자 외에도 비즈니스 서적 저작, 강연자로서도 활동 중. 2006년에 『33세에 자산 3억 엔을 만들어낸 나만의 노하우』가 베스트셀러를 기록, 『연봉 1억 엔을 버는 사람, 연봉 3천만 엔으로 끝나는 사람』 『외톨이로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읽는 책』 『좋은 사람이 되길 포기하면 인생이 풀린다』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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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를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지역연구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하며 일본 가나자와 국립대학 법학연구과 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유학했다. 일본 현지에서 한류를 비롯한 한·일간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체험하면서 번역의 중요성과 그 매력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지금 도망쳐도 괜찮아』『카피라이터의 표현법』『마음을 여는 듣기의 힘』『Hear(히어)』『인생을 바꾸는 잠들기 전 15분 노트』『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
인제대학교를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지역연구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하며 일본 가나자와 국립대학 법학연구과 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유학했다. 일본 현지에서 한류를 비롯한 한·일간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체험하면서 번역의 중요성과 그 매력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지금 도망쳐도 괜찮아』『카피라이터의 표현법』『마음을 여는 듣기의 힘』『Hear(히어)』『인생을 바꾸는 잠들기 전 15분 노트』『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때론 이유 없이 거절해도 괜찮습니다』『연애 저체온증』『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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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306g | 140*210*20mm
ISBN13
9791164840137

책 속으로

이 질문은 부모의 ‘빈곤체질’을 알아보는 것이지만 이러한 부모의 성향은 자녀에게 그대로 유전(의학적인 의미가 아니다)된다. 따라서 많은 항목을 선택한 부모의 자녀는 궁핍한 삶을 살 위험이 크다. 앞서 빈곤체질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이 책에서 체질은 후천적으로 몸에 익은 생활습관이나 행동, 버릇, 가치관을 의미한다. 즉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들어가며」중에서

용돈은 월급쟁이를 전제로 한 발상이다. 일반적으로 회사원처럼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매월 수입이 일정하다.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자금을 운용하고 생활을 꾸려나간다. 아무래도 고정적으로 월급을 받다 보면 ‘이번 달은 돈이 없어서 못사’, ‘우리 경제력으로는 그건 좀 무리야’ 등과 같이 돈이 없다는 이유로 포기하거나 ‘이 돈이면 몇 달치 월급이네’와 같은 생각이 몸에 밴다.
---「용돈을 주지 마라」중에서

애초에 지갑을 열 때 정말로 필요한 지출과 쓸모없는 지출을 구별할 수 있다면 무엇에 돈을 썼는지 일람을 작성할 필요도 없고 확인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필요한 건 반드시 사고 불필요한 건 돈이 남아도 사지 않을 테니 나중에 확인해도 소비패턴은 바뀌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하지 마라」중에서

아이가 모르는 세계에 발을 딛고 최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하자. 그것이 일상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스스로 인식하면 아이의 사고영역은 넓어지고 성장욕구도 현저히 커질 수 있다. 다만 이때 의미 없는 사치와 최고를 경험하는 일은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 아무런 의식이 없는 사치는 피하는 게 좋다.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중에서

판단력을 갖춘 사람은 일과 일상생활에서는 물론이고 돈과 관련된 일에서도 의심할 여지없이 유익한 선택을 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오늘 무엇을 먹을 것인가?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어디로 갈 것인가? 등과 같은 사소한 일부터 진학할 학교, 취업할 회사, 이직, 결혼 등의 중요한 문제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야만 한다.
---「부모가 정하지 마라」중에서

자녀가 미성년자라도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챙겨서 신청하면 아이 명의로 증권계좌를 만들 수 있다. 좋아하는 장난감 회사의 주식을 살 수도 있고, 타고 다니는 자동차 회사나 자주 먹는 식품 회사의 주식도 좋다. 아이와 종목을 상의해서 고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제와 사회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되며,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주식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마라」중에서

부모의 입장이나 어른이 생각하기에 나쁜 것으로부터 격리되어 자란 아이들이 사회로 나와서 갑자기 세상의 모순이나 불공평, 불합리 등에 직면했을 때 과연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 온실 속에서 자란 아이는 온실 밖 세상으로 나오면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위험이 있다.
---「저 친구와 어울리지 마”라고 하지 마라」중에서

돈 교육 이전에 아이에게 애정을 주고 아이와 신뢰관계를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과보호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뭐든 부모가 나서서 처리하는 과보호는 정신적 학대라고 할 정도로 아이의 정신발달을 저해한다. 반면 애정을 주고 신뢰관계를 쌓는다는 것은 아이의 감정에 귀를 기울인다는 의미이며 이해하고 공감하고 응원한다는 뜻이다.

---「끝내며」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부의 추월차선: 직장인 편》저자의 첫 자녀교육서


부자는 타고나는 걸까? 부모가 마음만 먹으면 아이를 부자로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를 부자로 키우기 위한 가정 내 경제 교육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경영 및 투자 컨설턴트로 일하며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을 만났던 저자는 그들에게서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자신의 일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의지, 새로운 일이나 고난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자세, 실패해도 바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이 바로 그것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지만 학교나 사회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럼 그들은 어떻게 이런 자질을 갖추게 되었을까?

저자는 이 질문을 푸는 열쇠가 가정교육에 있다고 판단하고 지난 10년간 성공한 사람들이 어릴 때 집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취재했다. 그 결과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부모의 행동’에 있음을 알게 됐다. 부모가 부자가 아닐지라도 부자의 태도로 아이들을 키우면 아이는 부자가 될 수 있는 토대를 갖춘 어른으로 성장한다. 일명 ‘부자체질’을 갖춘 어른으로 자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이론이나 막연한 조언 대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쉽게 풀어내고 있어 자녀들의 특성에 맞게 다르게 응용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자녀의 경제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아이를 부자로 키울 수 있을까?
부모의 ‘빈곤체질’ 테스트


· 용돈을 주는가?
· 숙제하라고 말하는가?
· 저금하라고 말하는가?
· 낭비하면 혼내는가?
·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하는가?
· 나쁜 아이와 어울리지 못하게 하는가?
· 세뱃돈을 주는가?
· 아이가 실패하지 않도록 도와주는가?
· 대학까지 집에서 통학시키겠는가?
·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싶은가?

결론부터 말하면, 선택한 항목이 많은 부모일수록 자녀가 어른이 돼서 돈 때문에 고생할 가능성이 높다. 대략 다섯 개 이상은 위험 수준이다. 이 질문은 부모의 빈곤체질을 알아보는 것이지만 이러한 부모의 성향은 자녀에게 그대로 유전된다. 여기서의 ‘체질’은 후천적으로 몸에 익은 생활습관이나 행동, 버릇, 가치관을 의미한다. 즉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24가지 조언은 아이를 위한 경제 교육처럼 보이지만 부모의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에 더욱 가깝다. 부모의 사고 습관은 그대로 아이에게 이어지므로, 부모가 먼저 돈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상식을 깨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경제교육서이기 전에 자녀교육서!
돈 교육에 앞서 반드시 필요한 것


사실 이 책은 경제교육서이기 전에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 스스로 인생을 씩씩하게 개척해 나가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담긴 자녀교육서다. 부모가 아무리 경제 교육을 열심히 해도 아이의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지식도 지혜도 활용할 수 없고 재능을 발휘하여 돈을 벌 수도 없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아이와의 긍정적인 관계가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우고 그것이 곧 경제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엄마 아빠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부모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상식들이 아이의 미래를 규정짓지 않도록 하는 것이 ‘부자체질’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저자가 주로 뭔가를 ‘하지 말라’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아이가 한발 물러서 자기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그리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다 보면 경제력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추천평

본인이 잘살든 못살든 관계없이 내 아이만은 돈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것이 부모 마음이다. 용돈 주지 마라, 용돈기입장 쓰지 마라, 낭비를 혼내지 마라… 같은 경제 교육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깨트리는 저자의 조언은 다소 모순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결국 상식을 깨야만, '명문대-대기업(혹은 공무원)'으로 이어지는 세상이 정해놓은 길을 벗어나 자유롭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남들처럼 키운 아이는 남들처럼 산다.
- 정철진 (경제평론가,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아이의 경제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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