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건 내 모자야
꼬마 눈사람 스탄의 두 번째 이야기 양장
현북스 2012.11.2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히도 반 헤네흐텐

관심작가 알림신청
 

Guido Van Genechten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벨기에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다. 1998년 귀가 길게 늘어진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리키 Ricky」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리키가 주인공인 작품 『내 귀는 짝짝이』는 하셀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 『잘했어, 아가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어워드 최우수 아동 도서 및 올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기저귀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벨기에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다. 1998년 귀가 길게 늘어진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리키 Ricky」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리키가 주인공인 작품 『내 귀는 짝짝이』는 하셀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 『잘했어, 아가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어워드 최우수 아동 도서 및 올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기저귀 좀 보여 줘!』, 『응가 통 좀 보여 줘!』, 『친구들은 어떻게 잠들까?』, 『생일 축하해, 생쥐야!』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히도 반 헤네흐텐의 다른 상품

역자 : 황재연
캐나다에서 한마음 언어학교를 만들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이들 책 만드는 회사에서 연구소장을 지냈다. 지금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감성을 키워주는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책을 발굴하고 만드는 일에 온힘을 쏟고 있다. 직접 쓴 영어 동화로 『타닥타닥 빗방울』, 『달팽이의 무지개 똥』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53g | 270*280*15mm
ISBN13
9788997175369

출판사 리뷰

눈사람이 여기저기 걸어 다닌다? 움직이는 눈사람, 스탄이 돌아왔다.

지난 해 움직이고 싶은 소망을 이루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꼬마 눈사람 스탄이 이번엔 모자 이야기로 찾아왔다.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던 『꼬마 눈사람 스탄』의 첫 번째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을 이야기했다면, 이 두 번째 이야기, 『그건 내 모자야』는 배려와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눈사람에게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신비한 얼음나라에서 살게 된 꼬마 눈사람 스탄은 친구들을 사귀며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얼음나라에는 다양한 눈사람들이 사는데, 저마다 특색 있는 옷차림과 생김새가 이채롭다. 멋스런 단추를 달아 하얀 털 코트를 입은 것처럼 보이는 눈사람, 아기처럼 작은 눈사람, 빗자루를 든 눈사람, 나뭇가지를 든 눈사람……. 그런데 눈사람이라면 꼭 빼 놓지 않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자! 얼음나라 눈사람들의 모자 역시 저마다 특색을 뽐내는데, 그중에서도 스탄의 모자는 아름다운 파란색을 지닌 바둑판무늬 모자로, 스탄의 자랑거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려지지 않은 눈사람의 도시를 떠나 얼음나라에 도착한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가 나타났다. 그런데 이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에게는 하나 없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모자!

나는 조금 덜 가져도 괜찮아!

자기 모자를 잃어버려 모자를 쓰지 못하는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를 불쌍히 여기는 스탄은 자기의 모자를 며칠 동안 빌려주기로 한다. 내가 조금 부족해지더라도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한 꼬마 눈사람 스탄을 통해, 아이들은 따뜻한 배려와 이타심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그건 내 모자야』를 보고, 아이들은 친근한 눈사람의 어여쁜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따라하게 됨으로써 원체험에 가까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바로 이런 점이 바로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아닐까?

우리 서로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

단 며칠만 모자를 빌려주면 될 줄 알았는데……. 모자를 돌려받으러 간 꼬마 눈사람 스탄은, 모자가 없으면 발가벗은 것 같다는 드미트리의 말에, 차마 모자를 돌려달라고 말하지 못하고 지혜로운 할아버지 알프레도를 찾아간다. 과연 꼬마 눈사람 스탄과 얼음나라 눈사람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그 답은 바로 나눔이다.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모자이지만, 서로 단 하루만 참으면 모두 모자를 쓸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현북스의 『그건 내 모자야』는 자기 것만 챙기는 것 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일까? 라는 작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