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1968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수상작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마거릿 마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193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 때부터 이야기를 지어내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책을 좋아해 웰링턴에 있는 뉴질랜드 도서관 학교를 졸업한 후 오랫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했다. 1980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120권의 책을 출간했고, 이 책들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2006년에 안데르센 상, 1982년과 1984년에 각각 『바니의 유령』과 『체인지오버 The Changeover』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다. 1993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으로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
193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 때부터 이야기를 지어내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책을 좋아해 웰링턴에 있는 뉴질랜드 도서관 학교를 졸업한 후 오랫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했다. 1980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120권의 책을 출간했고, 이 책들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2006년에 안데르센 상, 1982년과 1984년에 각각 『바니의 유령』과 『체인지오버 The Changeover』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다. 1993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으로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요술 나뭇잎』, 『꼬마 작가 폼비의 악당 이야기』, 『메모리』, 『우주의 카탈로그』, 『트릭스터』, 『언더러너』등이 있다.

그림헬린 옥슨버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Helen Oxenbury

영국 입스위치에서 태어나 런던 센트럴 아트 스쿨에서 무대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존 버닝햄과 결혼한 뒤 본격적인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부드러운 선과 따뜻한 색감, 아이들에 대한 탁월한 관찰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그림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케이트 그린어 웨이 상과, 커트 매쉴러 상을 두 번 수상하였고, 『빅 마마, 세상을 만들다』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옛날에 오리 한 마리가 살았는데』로 스마티즈 상을 받으면서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습니다. 『곰 사냥을 떠나자』 『찰리가 온 첫날 밤』 『용감한 잭 선장과 해적들』 등이 있습니다.

헬린 옥슨버리의 다른 상품

역자 : 황재연
캐나다에서 한마음 언어학교를 만들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이들 책 만드는 회사에서 연구소장을 지냈다. 지금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감성을 키워주는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책을 발굴하고 만드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건 내 모자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73g | 276*220*15mm
ISBN13
9788997175383

출판사 리뷰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에 빛나는 헬렌 옥슨버리의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섬세한 선과 다양하고 맑은 색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헬렌 옥슨버리의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가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 뛰어난 삽화와 재치 있는 글의 환상적인 조합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과연 날마다 쑥쑥 자라는 용을 집에서 키우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그것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집에서……. 평범한 가족이 범상치 않은 반려 "용"을 만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마거릿 마이 작가의 글
안데르센 상과 카네기 상 등 다수의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마거릿 마이는 뉴질랜드에서 세기의 작가라는 칭송을 듣는 작가이며, 올해 독자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타계했다. 마거릿 마이의 작품은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가 소개하는 평범하지 않은 가족에게 생긴 기막힌 이야기가 이제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 꿈과 환상의 여행을 선물한다.

마법 용과 함께 떠나는 크리스마스 휴가
용과 함께 살면서 기쁜 일도 곤란한 일도 있었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나? 벨사키 가족은 용과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게 되는데……. 용들의 고향인 마법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 온통 금빛과 푸른빛이 감도는 마법의 섬에는 높은 성, 창가에 앉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 하늘을 나는 마녀, 끊임없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인어 등 동화 속 주인공이 살고 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고 이제 벨사키 가족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기에 가끔 범상치 않은 모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리뷰/한줄평1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