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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영전 - 수성궁 담장이 저리 높은들
2.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3. 채봉감별곡 - 바람에 실려 온 사랑, 가을날 노래가 되어 4. 최척전 - 어지러운 세상 인연의 배를 띄워 5. 금오신화 - 달도 없는 빈 하늘 기이한 이야기만 흐르네 6. 박지원의 한문 소설 - 어이쿠, 이놈의 양반 냄새 7. 구운몽 -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 8. 유충렬전 - 천사마 높이 날고 장성검 번뜩이다 9. 윤지경전 - 아내 사랑하는 놈에게 죄를 물으신다면 10. 금방울전 - 전생에 못다 한 인연, 방울 되어 이으려네 |
許筠, 단보(端甫), 교산(蛟山), 학산(鶴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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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時習, 열경, 매월당/동봉/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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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10권을 세트로 묶었다!
200만 독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고전,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이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10권을 세트로 묶었습니다.「운영전」,「홍길동전」,「금오신화」,「박지원의 한문소설」,「구운몽」등, 재미있는 소설 작품들을 중심으로 골라서 묶은 이 세트는, 겨울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읽을거리가 될 것입니다. 학교 현장의 경험과 실천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새로운 고전! ‘국어시간에 고전읽기’는 학교 현장의 경험과 실천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입니다. 고전 읽기를 꾸준히 실천해 왔던 현장 교사들의 경험이 담겨 있고, 책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그 결과 글과 그림, 제목 등에서 이전 고전 작품과는 다른 획기적인 작품이 태어났습니다. 한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는 고전의 품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청소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골라 옮겼고, 딱딱한 고전이 아니라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새로운 제목을 붙였으며, 작품 속에 녹아 있는 감성을 한 층 더 생생하게 전할 수 있도록 정성스러운 그림들로 곱게 꾸몄습니다. 또한 고전의 세계를 여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이야기 속 이야기’ 꼭지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구성으로 학생들의 눈길을 잡아끌었습니다. 200만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고전,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2002년 첫 책「운영전」을 낸 뒤로 지금까지 200만 독자가 선택한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는 대한민국 대표 고전이 되었습니다. 누구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재미있는 우리 고전. 원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중·고등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쓴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는 이번 겨울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 문학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