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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개정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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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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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못 말리는 개구쟁이, 해리
몽당 괴물들과 핼러윈 축제
해리의 세 배 복수
추수 감사절 연극
야외 수업

저자 소개 3

수지 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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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나 버클리 대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해 ‘해리’, ‘송이’, ‘허비 존스’ 같은 현실적인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여러 편의 시리즈 책을 냈다. 클라인은 “해리와 더그, 송이 이야기를 영원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들은 가족, 우정, 교실에 관한 것이고, 그 세 가지는 나에게 너무나 소중하거든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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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프랭크 렘키에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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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났으며, 로스앤젤레스의 아트센터 학교를 졸업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유명 작가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직접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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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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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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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54g | 152*220*15mm
ISBN13
9788984141551

출판사 리뷰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
짓궂은 장난꾸러기 해리와 짝꿍 더그가 들려주는 유쾌한 우리 교실 이야기.
말썽꾼 해리와 반 아이들이 엮어 내는 학교의 하루가
생동감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이지만 친구를 배려할 줄 알고,
친구에게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 줄 아는 해리는 볼수록 멋진 친구이다.
아이들만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며
발랄한 재미와 흐뭇한 미소와 따뜻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뭐, 몽당 괴물들 때문에 난리가 난다고?
해리가 있는 우리 2학년 2반은 도무지 심심할 틈이 없다. 말썽꾼 내 짝꿍 해리 때문이다.
해리는 송이한테 애완 뱀을 들이대서 “까아악!” 비명을 지르게 하고, ‘누구게?’ 놀이를 해서 친구들 머리에 무지무지 아픈 ‘진짜 알밤’을 먹인다. 해리한테 계집애라고 놀렸다가는 거의 끝장이다. 여자 애들이 보는 앞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할 테니까!
요즘 해리는 교실 바닥에서 주운 종이, 몽당연필, 찰흙 부스러기, 크레용 도막으로 무시무시한 몽당 괴물을 만들고 있다. 이 몽당 괴물들이 스물네 개가 되면 우리 교실에 쳐들어올 거란다.
“두고 봐, 더그 곧 몽당 괴물들 때문에 난리가 날 거야.”
나는 가슴이 뛴다. 과연 해리의 침략은 성공할까?
아무도 못 말리는 내 짝꿍 해리. 해리가 다음에는 무슨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해리가 좋다!

‘말썽꾼 해리’ 시리즈는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 속에 지금도 인기리에 출간되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다. 작가 수지 클라인은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꾸밈없는 웃음을 담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펴내는데, 하나같이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여길 만큼 친근하다. 해리는 바로 독자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부분부분 담고 있는 인물이다.
경쾌하고 짧은 내용에 만화 같은 흑백 그림이 익살스럽게 어울린 유쾌한 동화 ‘말썽꾼 해리’ 시리즈로 저학년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 생활, 만나고 싶은 친구를 만들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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