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오늘의책
안녕, 친구야
강풀 글그림
웅진주니어 2013.01.14.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6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웅진 우리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풀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가이자 드라마 작가. 본명 강도영(姜道寧). 1997년 영서신문사에 만평을 연재하면서 데뷔하였고 2001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웹툰을 그리기 시작하며 온라인 만화 시대를 열었다. 독창적인 상상력, 생생한 캐릭터, 숨 막히는 전개와 반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회적 현실을 꿰뚫는 통찰로 한국형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넓힌 그의 이야기는 웹툰을 넘어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끊임없이 확장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만화 『일쌍다반사』(2002), 『영화야 놀자!』(2002), 『순정만화』(2003), 『아파트』(2004), 『바보』(2004),
만화가이자 드라마 작가. 본명 강도영(姜道寧). 1997년 영서신문사에 만평을 연재하면서 데뷔하였고 2001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웹툰을 그리기 시작하며 온라인 만화 시대를 열었다. 독창적인 상상력, 생생한 캐릭터, 숨 막히는 전개와 반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회적 현실을 꿰뚫는 통찰로 한국형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넓힌 그의 이야기는 웹툰을 넘어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끊임없이 확장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만화 『일쌍다반사』(2002), 『영화야 놀자!』(2002), 『순정만화』(2003), 『아파트』(2004), 『바보』(2004), 『타이밍』(2005), 『26년』(2006), 『그대를 사랑합니다』(2007), 『이웃사람』(2008), 『어게인』(2009), 『당신의 모든 순간』(2010), 『조명가게』(2011), 『마녀』(2013), 『무빙』(2015), 『브릿지』(2017)를 비롯해 동화 『안녕 친구야』, 『얼음 땡』을 쓰고 그렸다. 또 그가 직접 각본을 집필한 드라마 [무빙], [조명가게]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어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강풀 특유의 흡입력 있는 서사 능력을 입증했다.

오늘의 우리 만화상(『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무빙』),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순정만화』), 독자만화대상(『순정만화』, 『타이밍』), 부천국제만화대상(『아파트』), 2015 대한민국 SF어워드 만화 부문 우수상(『무빙』)을 비롯해 드라마 [무빙]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강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50g | 200*274*15mm
ISBN13
9788901153728

예스24 리뷰

세상을 향해 내딛는 당신의 첫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도서2팀 김규영 (kimkyuyoung@yes24.com)
2013.02.20.
강풀이라는 작가를 처음 만난 것은 웹툰이 아닌 영화에서였다. 하지원, 차태현 주연의 '바보'라는 영화를 통해 순수하고 가슴시린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바로 서점에 들러 초기작부터 책을 전부 구매하게 되었다. 그 이후 강풀의 만화라면 믿고 보는 버릇이 생겼다. 이 국민 만화가의 작품에는 시대가 요구하는 인간 특유의 따뜻함과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의식이 담겨 있다. 마음이 불편할 수 있는 어둡고 고단한 인생살이를 짚어내면서도 그의 시선에는 언제나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그의 신간이 나오면 일단 신뢰하고 구매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다.

그런데 그가 아빠가 되어 태어날 첫아이를 위한 선물로 첫 그림책을 펴냈다. 인기 만화가가 유아책을 내는 경우는 많지 않아 책이 나오기 전부터 궁금함과 기대는 더해갔다. 애타게 기다렸던 책을 드디어 만나보니, 늘 봐왔던 만화처럼 그림은 편하고 익숙하다. 우리가 강풀이라는 작가에게 기대하는 독특한 화법과 스토리 전개 방식, 그리고 장면장면마다 세밀한 장치들이 우리를 즐겁게 한다. 하지만 기존의 책들보다 한단계 더 섬세하게 어린 독자들을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는 점과 채색에 있어서도 강약을 조절하여 그린 점이 바로 그렇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안겨준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만화와 동일하지만, 좀더 친절한 아빠로서의 면모가 돋보인다고나 할까?

엄마와 떨어져 처음 혼자 자던 밤, 아이 앞에 길잃은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꼬마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고양이의 집을 찾아주려 모험을 떠난다. 뽀드득뽀드득 눈을 밟으며 가는 길에 사나운 개, 고양이를 두려워하는 생쥐, 검은 고양이와 대화도 나눈다. 처음에는 경계하던 동물들도 해맑게 말을 거는 꼬마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사실 친구들 역시 처음 보는 아이와 고양이가 두려웠을 뿐이었다. 그래서 마음의 빗장을 단단하게 잠근 것뿐.

결국 한참을 걸어갔지만 고양이는 집을 찾지 못하고 아이는 혼자 집으로 돌아온다. 새로 내린 눈에 발자국은 지워지고 아이는 길을 헤매게 된다. 하지만 오는 길에 만났던 검은 고양이와 생쥐, 개가 모두 친절하게 길을 알려준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아이는 짧은 여행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한다.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만 있다면 낯선 길을 가는 것도 결코 두렵지 않다. 엄마 아빠의 소중한 품을 떠나 처음으로 아이가 만날 세상은 꼭 아름답지만은 않다. 친구들과 싸울 때도 있을 것이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는 사실도 금방 깨닫게 될 테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성취할 수 없어 마음이 바스러질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처받고 넘어져도 툭툭 치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위한 열린마음을 지닌다면 어떤 변화도 두렵지 않다. 내 아이에게 실크처럼 보드라운 길만 걸을 수 있게 하기보다는 가시덤불로 뒤덮인 앞을 용감하게 지나갈 수 있는 단단한 덧신과 탄탄한 마음을 만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 것이다.

이 책은 꼭 1등을 해야 한다거나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혼자 자는 것조차 무서워한 작은 소년에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고양이와 아이, 둘만의-부모는 끝까지 눈치채지 못할- 비밀스러운 모험을 통해 아이는 세상을 향해 용기있는 발걸음을 내딛는다.

『안녕, 친구야 』는 소중한 내 아이의 앞으로의 홀로서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하얀 겨울의 눈부신 첫눈처럼.

출판사 리뷰

강풀 아빠가 선물하는 첫 그림책 [안녕, 친구야]

강풀은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젊은 세대에게 가장 사랑 받는 만화가입니다. 그의 만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와 예상치 못한 반전 등으로 많은 독자들을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늘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강풀이 이번에도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바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선보이는 것입니다. 10여년의 작가 생활 동안 [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모든 순간] 등 어른들을 위한 감성 만화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지만 그림책을 출간하는 것은 [안녕, 친구야]가 처음입니다.

이제 곧 아빠가 되는 강풀은 첫 아이 ‘은총이(태명)’를 위한 선물로 자신이 직접 지은 그림책을 생각했습니다. 수개월 동안 본업인 만화 작업도 접은 채, 여러 편의 이야기를 만들고 고민하다가 자신이 진심으로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메시지를 그림책에 담아냈습니다. 그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무조건 착하고 예쁜 것만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험하고 힘든 세상을 용기 있게 살아갈 아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어른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던 강풀이 아빠로서 그리고 그림책 작가로서 선보이는 첫 그림책 [안녕, 친구야]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작품이며, 그가 자신의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이기도 합니다.

내가 쓴 이야기는 어쩌면 아이가 읽을 동화책에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이가 읽을 동화책인데, 세상은 아름답다거나,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너는 최고다, 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심지어 뭔가를 하려다가 잘 안 되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결국 이 이야기로 동화작업을 했다.
난 내 아이가 누구보다 최고이기를 바라지도 않고, 세상은 사실 아름답고,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 하건 못하건 어떤 뭘 하고 싶어하건 상관없다.
알아야 할 것을 미리 알기를 바라지도 않으며
자라나면서 스스로 경험하고 알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저 진심을 담아서 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삶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거면 충분하다. (……)
내가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으니
이 책을 읽는 다른 모든 아이들에게도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
- 강풀 - 
 
함박눈이 내리는 밤, 아이와 고양이의 비밀스런 모험이 시작되다

함박눈이 내리는 밤, 혼자 자다가 잠이 깬 아이는 안방으로 가다 문지방에 발이 찧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창밖에서 그만 울라고 누군가 말을 했지요. 바로 아기고양이였습니다. 아기고양이는 집을 잃었다며 아이에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와 고양이, 둘만의 비밀스런 모험이 시작됩니다. 아이와 고양이는 담장, 전봇대, 지붕을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어느 골목길에 내려섰습니다. 아이는 조금씩 지쳐갔지만 집을 찾는 게 사실은 엄마아빠를 찾는 거라는 고양이의 말에 다시 힘을 냅니다.

작은 골목에 들어선 아이와 고양이는 커다란 개를 만납니다. 커다란 개는 고양이를 보고 컹컹 짖어댑니다. 무서워 도망가던 둘은 발걸음을 돌려 개에게 고양이 부모를 본 적이 있냐고 묻지요. 커다란 개는 황당해 하며 다른 개들처럼 고양이를 싫어하기 때문에 자기 주변에 고양이가 없다며 다른 데 가서 찾아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고양이는 막다른 골목에서 생쥐를 만나, 아기고양이의 부모를 본 적 있냐고 묻습니다. 생쥐는 고양이가 자기를 잡아먹을지도 몰라 고양이 근처에는 살지 않는다며 다른 데 가서 찾아보라고 합니다. 길을 가던 아이와 고양이는 또 다른 길에서 뚱뚱한 검은 고양이를 만납니다. 검은 고양이는 자기만의 골목을 지키기 위해 다른 고양이들이 얼씬 못하게 한다며 다른 골목으로 가라고 말합니다.
지친 아이와 고양이는 갈림길 앞에서 잠시 앉아 쉬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아이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며 혼자 집을 찾아가겠다고 합니다. 아이와 고양이는 인사를 나누고 각자 집으로 향합니다. 과연 아이와 고양이는 집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도전을 보여주다

혼자 자다가 무서워서 잠이 깬 아이는 아프면 바로 울고 엄마를 찾는 아이였습니다. 울고 있던 아이에게 창밖에서 누군가 울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바로 집을 잃어버린 아기고양이였습니다. 도와달라는 고양이 말에 아이는 선뜻 길을 따라나섭니다. 처음에는 한밤중 고양이를 따라다니는 게 재밌었지만 이내 다리도 아프고 지쳤습니다. 하지만 엄마아빠를 찾는다는 고양이를 위해 용기를 냅니다. 낯선 동물들에게 고양이의 부모를 본 적 있냐고 먼저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도와주지요. 늘 사랑받기만 하던 아이는 아기고양이를 위해 힘든 것도 참고 견디며 엄마 아빠를 찾아 주려 합니다. 한밤중 여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걸 경험하게 되지요.

또한 세상에 대한 두려움에 갇혀있던 아기고양이는 낯선 이에게도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는 아이의 건강하고 천진한 모습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혼자 집을 찾아가겠다는 도전을 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고양이가 집을 찾는지, 못 찾는지 결론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떠난 한밤중 모험을 통해 두 아이는 아주 조금 성장을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 아이들은 계속 성장합니다. 하루하루 세상과 부딪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강풀 작가는 아이와 아기고양이를 통해 그런 아이들의 성장을 보여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응원하다

세상을 향한 첫걸음은 바로 누군가에게 말을 걸고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와 고양이가 집을 찾으며 만났던 커다랗고 무서운 개, 작은 생쥐, 뚱뚱하고 검은 고양이는 모두 세상의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경험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그럴 거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문을 닫고 그 안에 살고 있었지요. 그들은 마치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그 문을 열고 먼저 이야기를 건넨 건 순수한 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고 퉁명스럽지만 아이가 한 걸음 다가서자 그들도 변하기 시작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는 무서운 개, 작은 생쥐, 뚱뚱한 어른 고양이를 다시 만나지요. 하지만 그들은 처음과는 조금 달라져 있었습니다. 세상에 무관심하던 전과 달리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고 길을 알려주지요.

호기심으로 떠났던 고양이의 집 찾기 여정은 결국 지금까지 세상의 편견 때문에 단절되어 있던 서로를 향해 말 걸기를 시작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안녕, 친구야]는 결국 아이들에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안녕, 세상아’입니다.

기존 그림책과 색다른 ‘강풀 스타일 그림책’으로 초대

분절된 네모 칸의 형식을 과감히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만화 스타일을 창출했던 만화가 강풀은 그림책에서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과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강풀만의 독특한 그림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스타일에서도 기존 만화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이용하되, 마치 아이와 고양이와 함께 길을 걷는 듯 장면을 분할하여 생동감을 주고 있습니다. 인물이나 동물 등 캐릭터도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표현했으며, 채색에 있어서도 강약을 조절하여 주목성 높게 그렸습니다. 강풀의 첫 그림책 [안녕, 친구야!]는 새로운 그림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뷰/한줄평4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8

  • 강풀 “아빠가 읽을 만한 그림책이 없어 그렸죠”
    강풀 “아빠가 읽을 만한 그림책이 없어 그렸죠”
    2014.07.31.
    기사 이동
  • 꼬마와 고양이의 우정 그린 강풀의 첫 그림책 - 『안녕, 친구야』
    꼬마와 고양이의 우정 그린 강풀의 첫 그림책 - 『안녕, 친구야』
    2013.02.28.
    기사 이동
  • 정신과 의사가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 -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정신과 의사가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 - 『꾸뻬 씨의 행복 여행』
    2013.02.21.
    기사 이동
  • 춤추라! 사랑하라! 노래하라! 살라!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춤추라! 사랑하라! 노래하라! 살라! <꾸뻬 씨의 행복 여행>
    2013.02.14.
    기사 이동
  • 혜민스님 독주 막을 자는 김미경?
    혜민스님 독주 막을 자는 김미경?
    2013.02.07.
    기사 이동
  • 전자책 10위권 내에 19금 성인 로맨스 7권 포진
    전자책 10위권 내에 19금 성인 로맨스 7권 포진
    2013.01.31.
    기사 이동
  • 김미경, 혜민스님  맹추격… 강풀 그림책 3위 껑충
    김미경, 혜민스님 맹추격… 강풀 그림책 3위 껑충
    2013.01.24.
    기사 이동
  • 예비아빠 강풀, 자녀에게 줄 그림책 화제
    예비아빠 강풀, 자녀에게 줄 그림책 화제
    2013.01.18.
    기사 이동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