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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정완상이지후 그림
자음과모음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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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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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등장인물
프롤로그

1. 달리기 시합, 1등은 누구?
- 속력의 단위는 초속인가, 시속인가?
2. 필요한 것은 스피드
3. 평균? 평균! 이것이 문제였군
4. 그대로 멈춰라! 순간은 0초?
- 도로 위 무인카메라의 비밀
5. 알아야 하는 것은 삼각형
6. 속력을 결정하는 건 경사면이야!
7. 경사면을 내려오는 물체는 남달라
8. 물풍선 테러가 알려줬어요
- 떨어지는 물체는 위험하다?
9. 지구가 당기니까 곡선을 그리네
10.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라

에필로그
앤티스의 퀴즈 해답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을 카툰으로 그린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출간했고, 노벨상 오리지널 논문을 쉽게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우리나라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수학과 과학의 다양한 이론부터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창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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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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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 흙바닥에 손가락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순수하고 자유로운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그레이트 피플』 『EBS 철학 학교』 『EBS 초등 인성 학교』 『올빼미 시간탐험대』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내가 하고 싶은 여덟 가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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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70*225*20mm
ISBN13
9788954428279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 학습의 결정판! 재미있게 읽다보면 수학과 과학이 모두 내 것!
교과통합형 개정 교육에 발맞춘 수학·과학의 융합 교과서


수학과 과학의 경계를 허물고 입체적인 융합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를 흥미롭게 제안하는〈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연계와 융합이 부족했던 과학 교육과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교과 통합형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8차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춘 본 시리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과학적 사고력과 수리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과학(물리, 지구과학, 화학, 생물) 분야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개념을 초등 교육 과정의 기초적인 수학 원리로 자세히 설명해 주고,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인용한 토론식 구성으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과학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반대로 과학에 얼마나 많은 수학이 포함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총 20권으로 출간될 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삼각형으로 배우는 갈릴레이의 낙하법칙〉에서는 르네상스 말기, 이탈리아의 과학자 갈릴레이의 초대로 피사왕국을 방문하게 된 주인공 자모스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한 번 마주한 문제는 끝장을 보고야 하는 좌충우돌 자모스는 물체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속력의 개념을 정의하고, 경사면을 내려오는 물체,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체, 줄에 매달려 움직이는 물체 등 다양하게 운동하는 물체의 속력을 풀어내고자 피사왕국의 레이왕, 소피아, 매직스 백작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토론을 통해 전개해간다.
부록에서는 이러한 원리가 우리의 생활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달리는 자동차의 속력을 측정해 작동하는 무인카메라의 원리’ ‘떨어지는 물체가 위험한 이유’를 통해 보충 설명돼 이해를 돕고 있다.
달리는 속력을 기록한 그래프에서 숨어 있는 삼각형을 발견하고는 삼각형의 닮음을 적용해 기가 막히게 속력을 구하게 되는 자모스와 함께라면 어느새 두루뭉술했던 속력의 개념이 명확해지고, 모호했던 삼각형의 성질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수통과 시리즈의 특징

1. 기초부터 응용까지 통으로 배운다.
초등학교 과정부터 중·고등학교 과정까지 연결되는 개념의 흐름을 따라 기본 원리부터 응용까지 순차적으로 기술하고 있기에 배운 내용의 복습과 더불어 앞으로 배우게 될 과정의 예습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2. 학문의 경계가 무너진 융합적인 사고가 형성된다.
수학과 과학이 연계되는 맥락을 콕콕 집어 상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주인공을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물듯 질문을 던지다 보면 어느새 틀에 갇혀 있던 수리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성이 깨어납니다.

3. 스토리텔링으로 논리력까지 잡는다.
딱딱하지 않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사건들은 읽는 내내 웃음이 나게 만들뿐 아니라 수학과 과학이 어렵지 않은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문임을 알게 합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자모스 일행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을 하는 이야기 구조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고 정리해 보도록 유도하기에 논리력과 더불어 자기 주도 학습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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