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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수학·과학 융합 도서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선정,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각종 기관이 인증한 진짜 재미있는 수학·과학 이야기 이제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는 것만으로는 개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어려워졌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은 기존 지식을 어떻게 융합하여 활용하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맞춰 교과목의 내용을 통합해 하나의 주제로 묶은 교과 융합(STEAM) 교육의 시대가 왔다. 과학과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 타 분야의 융합을 통해 과학과 다른 분야들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는 창의적 융합 교육이 중요해진 것이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는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한 편의 동화처럼 펼쳐진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과학과 수학을 연계시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현상에 대한 지식이 함께 녹아 있어 다방면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들어 있는 퀴즈는 이야기 속 핵심 내용을 정리함으로써 체계적이고 복합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한다. 4권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7권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11권 『요리에 숨은 화학 반응을 찾아라!』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됐다. 또, 12권 『동물에 숨은 도형을 찾아서』, 13권 『이기는 스포츠, 수학·과학으로 답을 찾아라!』, 14권 『곤충과 함께 찾아가는 에너지 대탐험』은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 선정됐다.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등 학습 시리즈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통해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일상에서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쉽게 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어느 날 유니의 방에 찾아온 꼬마 신 마르스와 새토르. 그들은 구슬 던지기 놀이를 하려다가 태양계의 질서를 관장하는 오메가 구슬을 깨트렸다고 했다. 우주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는 오메가 구슬의 조각을 맞춰야 하는데……. 유니와 두 꼬마 신은 오메가 구슬 조각을 찾기 위해 밤하늘의 달과 별을 보러 다니며 점, 선, 면의 성질을 익히고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를 배운다. 마르스와 새토르는 깨진 조각을 모두 찾고 무사히 판테온 신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7권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엄마와 함께 동남아시아 요트 여행을 갔다가 바다에 빠진 황 찬을 마법사 아론이 구해 주었다. 무인도에서 눈을 뜬 찬은 빨리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래사장에 ‘SOS’를 크게 쓰고 구조 요청을 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런데 아론의 마법 지팡이만 찾으면 집에 갈 수 있다지 않은가! 마법 지팡이는 마법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만 되찾을 수 있다. 찬은 아론의 제자가 되어 분자 마법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마법 대회에 출전하여 그동안 배운 지식을 총동원한다. 과연 찬은 마법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엄마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8권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 외계에서 한별이 보낸 신호를 받고 날아온 외깨인. 과학을 좋아하는 한별과 수학을 잘하는 수희는 외깨인과 함께 우주여행을 한다. 지구를 탈출하기 위해 필요한 속도, 태양계 행성의 성질, 은하의 크기를 측정하며 우주의 끝이 있는지, 끝이 있다면 그 거리는 얼마인지 궁금증을 풀어 나간다. 또 팽창을 통해 속도, 거리, 부피의 관계를 익히며 과학자들의 입을 빌려 우주와 태양계에 대해 깨우친다. 유명한 과학자 프리드만과 호일의 ‘우주 전쟁’은 과연 어떻게 끝날까? 9권 〈기하 왕국의 규칙에 담긴 비밀〉 모든 세상이 둥글게 되기를 바라는 써클 마녀와 그의 제자 패턴 마녀가 마법을 걸어 기하 왕국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위기에 빠진 기하 왕국을 구하기 위해서 프랙 왕자는 리원에게 도움을 청하고, 리원이는 강아지 초롱이와 함께 기하 왕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그들은 해박한 지식을 가진 시어핀 마법사를 만나 자연 속에서 프랙탈을 찾고,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배우고 도형을 변환시키면서 ‘규칙’을 마스터하게 된다. 리원이와 프랙 왕자는 숫자와 규칙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기하 왕국의 비밀을 모두 찾고 위기의 기하 왕국을 구할 수 있을까? 10권 〈잃어버린 단위로 크기를 구하라!〉 부모님은 해외 출장을 떠나고 시골 할아버지 댁에서 지내면서 낡은 무전기를 우연히 줍게 된 해듬이는 무전기로 외계인 클리욘과 교신한다. 클리욘은 우주 마녀의 시샘으로 길이와 무게를 나타내는 말이 없어진 위니테 별의 왕자이다. 마녀가 던지고 간 문제들을 풀면 혼란에 빠진 위니테 별을 구할 수 있다. 시골에서 만난 왈가닥 소녀 오필과 해듬, 클리욘은 지혜를 모아 마녀가 낸 문제를 풀어 내며 단위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하지만 정작 클리욘의 정체는 미처 예측하지 못하는데……. 부교재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 정리 노트 2〉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10권까지의 독서 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교재이다. 책에 나온 수학·과학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고,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얼마나 책을 잘 읽었는지,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먼저 공부해 보는 학습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