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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시리즈 세트
오지랖과 시치미와 도루묵을 찾아라! +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 국수 한 사리 소금 두 자밤, 추가요! 전3권
그린북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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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장을 펼치며 12


1장 우리 옷에 재미있는 말이 숨어 있어요

1. 아얌을 흔들며 아양을 떨어요! 16

2. 내 맘이 버선목이라면 뒤집어 보일 텐데 18

3. 물건을 훔치려 소매를 치는구나! 20

4. 앞자락이 펄럭펄럭 오지랖이 살랑살랑 22

5. 바늘이 누비니 누비이불이 되었네 24

6. 매듭을 지어야 마무리가 되지! 26

7. 한눈팔지 말고 올곧게! 28

8. 반장이 되는 건 떼놓은 당상 30

9. 아빠가 감투가 됐다고요? 32

10. 빳빳한 이불 홑청처럼 괄괄한 큰엄마 34

11. 달그락 닦달은 이불 홑청에게만! 36

12. 사탕으로 빵빵해진 할아버지 호주머니 38

13. 얼른 커서 나도 댕기풀이 할래요 40

14. 바늘방석에 앉으면 정말 아플 거야 42


2장 음식 속에 어떤 말이 숨어 있을까요?

1. 판에 박은 우리 부자! 46

2.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곶감 48

3. 개떡같이 생긴 공룡이라니! 50

4. 기진맥진 곤죽이 된 우리 가족 52

5. 얄미운 친구야, 골탕 좀 먹어 볼래? 54

6. 말짱 도루묵은 싫어! 56

7. 미끈한 알토란 같은 우리! 58

8. 고명처럼 어여쁜 고명딸 60

9. 귀신님! 먼저 드세요. 고수레! 62

10. 두붓물이 베어나오듯 비지땀이 뚝뚝! 64

11. 맛있는 개의 차반은 똥? 66

12. 밥만 많이 먹는 녀석은 바보! 68

13. 배추가 얼간이 됐네! 70

14. 나는야, 약방의 감초라네! 72

15. 콩인지 보린지도 모르는 나는 숙맥 74


3장 집 속에서 우리말을 찾아요!

1. 터가 터무니없이 사라졌군! 78

2. 시부모가 사는 집이 시집! 80

3. 장인 장모가 사는 집 장가! 82

4. 새까만 먹통, 멍청이 먹통 84

5. 옆집 아저씨는 어깃장 놓기 대장! 86

6. 내가 자주 가는 단골집은 문방구! 88

7.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는 어떤 소리? 90

8. 약속을 꼭 지키도록 쐐기를 박아야지! 92

9. 후유, 억장이 무너질 뻔했네! 94


4장 생활 도구와 풍속에 숨어 있어요!

1. 까불대다가 장독대 깨뜨릴라! 98

2. 조 타작을 하다 보니 조바심이 나네! 100

3. 팡개를 치듯 팽개치네! 102

4. 흥청망청 쓰다가 거덜이 날라! 104

5. 너스레 좀 그만 떨고 공부 좀 하자! 106

6. 불질 안 한 낫은 부질없다고! 108

7. 산통을 깨니 정신이 번쩍 110

8. 변죽만 울려도 엄마는 알지! 112

9. 늘 퇴짜만 놓는 막내 고모는 못 말려! 114

10. 나불나불 나발거리지 좀 마! 116

11. 엄마의 꼭두각시는 이제 그만! 118

12. 연을 꼬드기듯 내 맘을 꼬드기네! 120

13. 시치미를 뗀다고 모르나? 122

14. 딴짓하면 딴죽 걸어 휙! 124

15. 둥당둥당 맞장구에 어깨가 으쓱! 126

책장을 펼치며 12


1장 우리 옷에 재미있는 말이 숨어 있어요

1. 아얌을 흔들며 아양을 떨어요! 16

2. 내 맘이 버선목이라면 뒤집어 보일 텐데 18

3. 물건을 훔치려 소매를 치는구나! 20

4. 앞자락이 펄럭펄럭 오지랖이 살랑살랑 22

5. 바늘이 누비니 누비이불이 되었네 24

6. 매듭을 지어야 마무리가 되지! 26

7. 한눈팔지 말고 올곧게! 28

8. 반장이 되는 건 떼놓은 당상 30

9. 아빠가 감투가 됐다고요? 32

10. 빳빳한 이불 홑청처럼 괄괄한 큰엄마 34

11. 달그락 닦달은 이불 홑청에게만! 36

12. 사탕으로 빵빵해진 할아버지 호주머니 38

13. 얼른 커서 나도 댕기풀이 할래요 40

14. 바늘방석에 앉으면 정말 아플 거야 42


2장 음식 속에 어떤 말이 숨어 있을까요?

1. 판에 박은 우리 부자! 46

2.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곶감 48

3. 개떡같이 생긴 공룡이라니! 50

4. 기진맥진 곤죽이 된 우리 가족 52

5. 얄미운 친구야, 골탕 좀 먹어 볼래? 54

6. 말짱 도루묵은 싫어! 56

7. 미끈한 알토란 같은 우리! 58

8. 고명처럼 어여쁜 고명딸 60

9. 귀신님! 먼저 드세요. 고수레! 62

10. 두붓물이 베어나오듯 비지땀이 뚝뚝! 64

11. 맛있는 개의 차반은 똥? 66

12. 밥만 많이 먹는 녀석은 바보! 68

13. 배추가 얼간이 됐네! 70

14. 나는야, 약방의 감초라네! 72

15. 콩인지 보린지도 모르는 나는 숙맥 74


3장 집 속에서 우리말을 찾아요!

1. 터가 터무니없이 사라졌군! 78

2. 시부모가 사는 집이 시집! 80

3. 장인 장모가 사는 집 장가! 82

4. 새까만 먹통, 멍청이 먹통 84

5. 옆집 아저씨는 어깃장 놓기 대장! 86

6. 내가 자주 가는 단골집은 문방구! 88

7.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는 어떤 소리? 90

8. 약속을 꼭 지키도록 쐐기를 박아야지! 92

9. 후유, 억장이 무너질 뻔했네! 94


4장 생활 도구와 풍속에 숨어 있어요!

1. 까불대다가 장독대 깨뜨릴라! 98

2. 조 타작을 하다 보니 조바심이 나네! 100

3. 팡개를 치듯 팽개치네! 102

4. 흥청망청 쓰다가 거덜이 날라! 104

5. 너스레 좀 그만 떨고 공부 좀 하자! 106

6. 불질 안 한 낫은 부질없다고! 108

7. 산통을 깨니 정신이 번쩍 110

8. 변죽만 울려도 엄마는 알지! 112

9. 늘 퇴짜만 놓는 막내 고모는 못 말려! 114

10. 나불나불 나발거리지 좀 마! 116

11. 엄마의 꼭두각시는 이제 그만! 118

12. 연을 꼬드기듯 내 맘을 꼬드기네! 120

13. 시치미를 뗀다고 모르나? 122

14. 딴짓하면 딴죽 걸어 휙! 124

15. 둥당둥당 맞장구에 어깨가 으쓱! 126

책장을 펼치며 12


1장 우리 옷에 재미있는 말이 숨어 있어요

1. 아얌을 흔들며 아양을 떨어요! 16

2. 내 맘이 버선목이라면 뒤집어 보일 텐데 18

3. 물건을 훔치려 소매를 치는구나! 20

4. 앞자락이 펄럭펄럭 오지랖이 살랑살랑 22

5. 바늘이 누비니 누비이불이 되었네 24

6. 매듭을 지어야 마무리가 되지! 26

7. 한눈팔지 말고 올곧게! 28

8. 반장이 되는 건 떼놓은 당상 30

9. 아빠가 감투가 됐다고요? 32

10. 빳빳한 이불 홑청처럼 괄괄한 큰엄마 34

11. 달그락 닦달은 이불 홑청에게만! 36

12. 사탕으로 빵빵해진 할아버지 호주머니 38

13. 얼른 커서 나도 댕기풀이 할래요 40

14. 바늘방석에 앉으면 정말 아플 거야 42


2장 음식 속에 어떤 말이 숨어 있을까요?

1. 판에 박은 우리 부자! 46

2.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곶감 48

3. 개떡같이 생긴 공룡이라니! 50

4. 기진맥진 곤죽이 된 우리 가족 52

5. 얄미운 친구야, 골탕 좀 먹어 볼래? 54

6. 말짱 도루묵은 싫어! 56

7. 미끈한 알토란 같은 우리! 58

8. 고명처럼 어여쁜 고명딸 60

9. 귀신님! 먼저 드세요. 고수레! 62

10. 두붓물이 베어나오듯 비지땀이 뚝뚝! 64

11. 맛있는 개의 차반은 똥? 66

12. 밥만 많이 먹는 녀석은 바보! 68

13. 배추가 얼간이 됐네! 70

14. 나는야, 약방의 감초라네! 72

15. 콩인지 보린지도 모르는 나는 숙맥 74


3장 집 속에서 우리말을 찾아요!

1. 터가 터무니없이 사라졌군! 78

2. 시부모가 사는 집이 시집! 80

3. 장인 장모가 사는 집 장가! 82

4. 새까만 먹통, 멍청이 먹통 84

5. 옆집 아저씨는 어깃장 놓기 대장! 86

6. 내가 자주 가는 단골집은 문방구! 88

7.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는 어떤 소리? 90

8. 약속을 꼭 지키도록 쐐기를 박아야지! 92

9. 후유, 억장이 무너질 뻔했네! 94


4장 생활 도구와 풍속에 숨어 있어요!

1. 까불대다가 장독대 깨뜨릴라! 98

2. 조 타작을 하다 보니 조바심이 나네! 100

3. 팡개를 치듯 팽개치네! 102

4. 흥청망청 쓰다가 거덜이 날라! 104

5. 너스레 좀 그만 떨고 공부 좀 하자! 106

6. 불질 안 한 낫은 부질없다고! 108

7. 산통을 깨니 정신이 번쩍 110

8. 변죽만 울려도 엄마는 알지! 112

9. 늘 퇴짜만 놓는 막내 고모는 못 말려! 114

10. 나불나불 나발거리지 좀 마! 116

11. 엄마의 꼭두각시는 이제 그만! 118

12. 연을 꼬드기듯 내 맘을 꼬드기네! 120

13. 시치미를 뗀다고 모르나? 122

14. 딴짓하면 딴죽 걸어 휙! 124

15. 둥당둥당 맞장구에 어깨가 으쓱! 126

저자 소개 4

李圭喜

늘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와 역사, 세상을 밝히려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가끔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 저기 답사를 다니고 고궁이나 박물관도 찾아다닌답니다.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내 이름은 직지』 『내 이름은 독도』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남원성의 눈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장진호에서 온 아이』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신비한 문방구』 『악플 전쟁』 『정의의 라방』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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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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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한국통신 디자인공모 동상, 한국출판미술대전 순수부문 장려상, 한국출판미술대전 동화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걸리버 이야기』, 『탈무드』, 『피노키오』, 『저승길도 같이 가라』, 『넬슨 만델라』, 『입말로 들려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1』,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우리 땅 캠핑 여행』,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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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170g | 크기확인중
리뷰 총점 9.8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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