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큰 바위 얼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세계의 클래식

책소개

목차

목사의 검은 베일
결혼식장의 장례 종소리
큰 바위 얼굴
젊은 굿맨 브라운
반점
작품해설
연보

저자 소개 2

나다니엘 호손

관심작가 알림신청
 

Nathanial Hawthorn, Nathaniel Hawthorne

1804년 미국 메사추세츠주에서 태어났다. 청교도의 사상, 생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많은 작품을 썼다. 1825년 보든 대학을 졸업한 후 12년간 칩거 생활을 하며 독서와 습작으로 시간을 보낸다. 1828년 첫 소설 『팬쇼』를 출판하지만 작품에 불만을 느껴 모두 수거해 파기한다. 한동안 주로 단편을 집필했고, 여러 잡지에 발표했던 작품 중 18편을 추려 『트와이스 톨드 테일스』라는 단편집을 출간해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독실한 청교도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신의 이름으로 선조들이 저지른 죄악에 개탄하며 성을 Hathorne에서 Hawthorne으로
1804년 미국 메사추세츠주에서 태어났다. 청교도의 사상, 생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많은 작품을 썼다. 1825년 보든 대학을 졸업한 후 12년간 칩거 생활을 하며 독서와 습작으로 시간을 보낸다. 1828년 첫 소설 『팬쇼』를 출판하지만 작품에 불만을 느껴 모두 수거해 파기한다. 한동안 주로 단편을 집필했고, 여러 잡지에 발표했던 작품 중 18편을 추려 『트와이스 톨드 테일스』라는 단편집을 출간해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독실한 청교도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신의 이름으로 선조들이 저지른 죄악에 개탄하며 성을 Hathorne에서 Hawthorne으로 개명했다. 초월주의자들의 농촌공동체에서 일 년간 생활했고, 소피아 피바디를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갔다. 청교도 식민지 시대의 뉴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그의 작품들은 그의 삶과 결을 함께한다. 초현실주의와 로맨스를 결합하여 인간의 본성이 내재한 악을 경고하면서 인간의 내면을 상징적이고 엄밀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0세 무렵 「로저 맬빈의 매장」, 「젊은 굿맨 브라운」 등의 소설들이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하지만 작품의 문학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입은 얻지 못해 경제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스턴 세관에 취직하기도 했고 협동 농장에 들어가 살기도 했다.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1850년 청교도주의가 지배하던 17세기 미국의 어두운 사회상을 그린 소설 『주홍 글씨』를 발표했다. 이외에 작품 『일곱 박공의 집』 등이 있다. 1864년 여행 중 60세를 일기로 사망한다.

나다니엘 호손의 다른 상품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295g | 145*200*20mm
ISBN13
9788962681055

책 속으로

그는 이 존엄한 사람을 우러러 보면서 저 온화하고 다정하고 사려 깊은 얼굴이야말로 그 어떤 사람보다 더 예언자와 성자다운 모습이라고 혼자서 중얼거렸다. 저 멀리서 넘어 가는 황금빛 속에서 고고하게 솟아 있는 큰 바위 얼굴의 모습이 뚜렷하게 보였다. 그 얼굴 주위를 감도는 안개는 어니스트의 이마 위로 내려온 백발 같아 보였다. 그 장엄한 자비의 얼굴은 온 세상을 포용하는 듯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지않은길 <세계의 클래식> 열두 번째 작품
큰 바위 얼굴
- 호손 단편선

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세계의 클래식’ 산책!
<세계의 클래식>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문학작품을 청소년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감각으로 펴낸 고전 시리즈입니다. 원서에 충실한 번역과 문학성을 살린 충부한 문장이 문학에 대한 이해와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세계의 클래식> 열두 번째 이야기《큰 바위 얼굴》

19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호손의 걸작 단편선

인간의 본성과 어두운 내면에 대해 깊이 성찰했던 너새니얼 호손의 다섯 편의 대표 단편 소설을 통해 19세기 미국 문학의 정수를 만난다.
우리나라 독자에게는 한 소년의 성장을 통해 이상적인 인간상을 묻는 「큰 바위 얼굴」이 호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지만,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죄의식과 악에 대한 유혹으로 끊임없이 괴로워하는 평범한 사람의 갈등을 그린 「젊은 굿맨 브라운」, 어린 시절의 연인이 죽음을 앞둔 황혼기에 다시 만나 결혼식을 올린다는 낭만적인 설정이지만, 인간의 허영심과 시간의 무게를 묻는 독특한 작품 「결혼식장의 장례 종소리」 등 호손의 진지한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걸작 단편 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과학에 대한 맹신과 집착으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반점」과 검은 베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죄가 없는 인간이 과연 존재할 수 있는가를 묻는 「목사의 검은 베일」에서는 호손의 대표작 『주홍글자』의 문학적 원류를 발견할 수 있다.

강렬한 상징성과 내밀한 심리묘사

“호손의 소설은 잘 짜여진 구조, 도덕적 성찰, 알레고리의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잘 자여진 구조는 죄악의 문제를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로 다룬다는 뜻이고, 도덕적 통찰은 죄악의 실상을 깊이 파헤친다는 뜻이며, 알레고리는 이야기에 신비감이 감돈다는 뜻이다.” - 작품해설 중에서

청교도주의를 비판하면서도 그 전통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는 너새니얼 호손은, 범죄나 도덕적·종교적 죄악에 빠진 사람들의 내면적 문제를 집요하게 추적하고, 엄밀하게 묘사하였다. 그의 작품은 교훈적 경향이 강하면서도 철학적, 종교적으로 의미심장한 세계를 상징적으로 정교하게 표현했다고 평가받는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7,650
1 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