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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할 뻔했다
구광렬
문학과지성사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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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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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_ 瞬

슬쁨
인중의 길이
A와 B
P의 자취방은 바다 같았다
Topoema 4
뜰채
야옹
고별 무대
강문수내과 가는 길
문득,
송광사 가는 길
풀무질과 어머니
피난길
어머니 전상서
걸레

제2부_ 廻

天地創造/脈搏 篇
커피를 타다가
반귀머거리
4시 10분
Y에게
개성만두집
6월의 이별
화장터 매점 김 씨
황혼
고요
아말피 레스토랑에서
기차가 산다
파타고니아에선
탱고의 기원
아니, 바라던 자세가 아니었나
까만 올리브
테킬라 Tequila
죽음을 기다리는 즐거움
케찰코아틀

제3부_ 問

問 22
問 23
問 24
問 25
問 26
問 27
問 28
問 29
問 30
問 31
問 32
問 33
問 34
問 35
問 36
問 37
問 38
問 39
問 40
問 41
問 42
問 43
問 44

해설| 자아해체의 심연을 건너는 미학적 모험_ 염무웅

저자 소개 1

1986년 멕시코 문예지 〈마침표El Punto〉와 〈마른 잉크La Tinta Seca〉를 통해 등단했다. 멕시코국립대학 출판부에서 시집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을 출판하고 중남미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오월문학상 수상과 함께 〈현대문학〉에 시 「들꽃」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꽃다지』 『각하, 죽은 듯이 살겠습니다』 『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 『뭄Sr. Mum』 『가위주먹』 등의 장편소설과 『슬프다 할 뻔했다』 『불맛』 『나 기꺼이 막차를 놓치리』 등의 국내시집이 있다. 『하늘보다 높은 땅La tierra mas alta q
1986년 멕시코 문예지 〈마침표El Punto〉와 〈마른 잉크La Tinta Seca〉를 통해 등단했다. 멕시코국립대학 출판부에서 시집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을 출판하고 중남미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오월문학상 수상과 함께 〈현대문학〉에 시 「들꽃」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꽃다지』 『각하, 죽은 듯이 살겠습니다』 『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 『뭄Sr. Mum』 『가위주먹』 등의 장편소설과 『슬프다 할 뻔했다』 『불맛』 『나 기꺼이 막차를 놓치리』 등의 국내시집이 있다. 『하늘보다 높은 땅La tierra mas alta que el cielo』 『팽팽한 줄 위를 걷기Caminar sobre la cuerda tirante』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 등의 스페인어 시집과 기타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체의 녹색 노트』 『바람의 아르테미시아』 등 문학 관련 저서 40여 권을 썻다.
UNAM동인상, 멕시코문협특별상, 브라질 ALPAS ⅩⅩⅠ 라틴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과 2009년 연속으로 aBrace 중남미시인상 후보에 올랐다. 저서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이 젊은 비평가들에 의해 ‘2009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1년 대산번역지원과 2012년 제1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창작지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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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26g | 128*206*20mm
ISBN13
978893202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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