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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개
양장
강숙인
푸른책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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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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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姜淑仁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 희곡이 입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3년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갖고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내거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으며, 제6회 가톨릭문학상과 제1회 윤석중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마지막 왕자』, 『아, 호동 왕자』, 『청아 청아 예쁜 청아』, 『뢰제의 나라』, 『화랑 바도루』, 『초원의 별』,『지귀, 선덕여왕을 꿈꾸다』,『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 희곡이 입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3년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갖고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내거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으며, 제6회 가톨릭문학상과 제1회 윤석중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마지막 왕자』, 『아, 호동 왕자』, 『청아 청아 예쁜 청아』, 『뢰제의 나라』, 『화랑 바도루』, 『초원의 별』,『지귀, 선덕여왕을 꿈꾸다』,『불가사리』,『거울은 거짓말쟁이』,『눈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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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16g | 135*205*15mm
ISBN13
97889579865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넌 무지개야」
7년을 한식구로 살다 죽은 반려견 똘망이의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 반려견 지개. 승효는 똘망이를 배신하는 일 같아 짐짓 지개를 예뻐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따뜻한 겨울」
반려견 똘이가 집을 나간 뒤로 엄마 아빠의 다툼이 길어지고, 수혜는 그 사이에서 마음이 힘들어진다.

「멍이를 지켜라」
동생 시내가 예뻐하던 명준이네 멍이가 잡아먹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람이는 동생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할지 고민하며 악몽을 꾼다.

「할머니와 고양이와 예나」
할머니와 손녀는 좋아하는 미용실이 각각 다르지만, 길고양이를 예쁘게 여기는 마음만은 서로 잘 통한다.

「선영이와 삼점이」
고양이를 까만 점이 많은 순서에 따라 일점이, 이점이, 삼점이로 지은 소미는 친구 선영이 말대로 고양이들을 등수대로 예뻐하게 된 것만 같다.

「길 위의 개」
위태로워진 아빠의 공장을 살릴 사업 자금을 마련하려면 할머니가 사시던 시골집을 파는 수밖에 없다. 그 상황에서 현지는 할머니의 오랜 반려견 보배의 불길한 운명을 모른 척할 수밖에 없다.

출판사 리뷰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보여 주는 여섯 빛깔의 동화

강숙인 동화집 『길 위의 개』에 실린 각 단편 속 주인공들은 모두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다. 반려견 똘망이의 죽음 뒤 새로 키우게 된 강아지에게 선뜻 애정을 주기 힘든 승효(「넌 무지개야」), 집 나간 개 똘이 때문에 부부 싸움을 하게 된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힘든 수혜(「따뜻한 겨울」), 남의 집 개 멍이가 식용견으로 곧 팔릴 거라는 소식을 듣고 악몽을 꾸는 가람이(「멍이를 지켜라」), 좋아하는 미용실이 서로 달라 할머니와 다투다가 길고양이를 매개로 화해하는 예나(「할머니와 고양이와 예나」), 고양이들을 예쁜 등수대로 편애하게 된 소미(「선영이와 삼점이」), 시골 할머니가 키우던 개 보배가 버림받는 걸 모르는 체한 현지(「길 위의 개」). 이 아이들은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다가 갑작스레 닥친 갈등과 위기에서 제각기 다른 선택을 한다.

한 가족처럼 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에는 무지개 동산을 거니는 듯한 행복한 순간도 있고, 먹구름이 낀 것처럼 가족 간의 갈등이 일어나는 때도 있다. 또 여러 반려동물을 동시에 기르다 보면 고른 사랑을 주지 못하고 편애하게 될 수도 있다. 또 이런저런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반려동물과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이 모든 게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면 생길 법한 희로애락의 사연들이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을 미리 헤아리며 모두 고민해 본 다음에 반려동물을 입양하기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가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강숙인 동화집 『길 위의 개』엔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게 해 줄 작은 열쇠 꾸러미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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