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의 날개
양장
문영숙
푸른책들 2014.12.20.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제2회 푸른문학상 동화집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미래의 고전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그림자가 사는 집
엄마의 날개
지렁이 대작전
작가 약력

저자 소개 1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고, 『검은 바다』 일본어판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문영숙의 다른 상품

글 : 박혜선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4년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으로 제2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여 동화도 함께 쓰고 있다. 연필시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장편동화 『저를 찾지 마세요』, 『내 짝꿍이 되어 줄래』 등이 있다.
글 : 임문성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여자대학교와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과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2004년 단편동화 「지렁이 대작전」으로 제2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달빛 놀이터』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45g | 135*205*11mm
ISBN13
9788957984628

줄거리

그림자가 사는 집 / 박혜선
양희는 행동거지가 칠칠치 못한 호준이와 짝이 되어 속을 끓인다. 이 일로 밤잠을 설치던 양희는 동네에서 잉꼬부부로 소문이 자자한 엄마 아빠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엿듣는다. 자신의 의견은 전혀 묻지 않고 이미 모든 결정을 끝낸 엄마 아빠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양희는 오히려 호준이에게서 위안을 얻는다.

엄마의 날개 / 문영숙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시내는 또래 애들처럼 학원에 다니지 못한다. 사교육비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전업주부였던 엄마는 일자리를 얻는다. 그러나 엄마의 직장에 대해 가족들은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엄마의 행보는 갈수록 수상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민지의 집을 방문한 시내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렁이 대작전 / 임문성
재현이네 아빠는 부장님에게 시달리는 힘없는 회사원이다. 재현이의 생일마저도 부장님과의 약속보다는 뒷전이다.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는 부장님에 대한 앙심을 품은 재현이 앞에 때마침 지렁이를 줍는 우식이가 나타난다. 그리고 마침내 직원 가족들이 모두 참석하는 회사 야유회 날, 재현이는 부장님에 대한 복수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출판사 리뷰

▶ 때때로 다투기도 하지만 언제든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
-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엄마의 날개』출간!

최근 황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곤 한다. 20년 넘게 함께 한 세월을 등지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 자료는 우리 사회의 가족 해체 현상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볼 수 있다. 가족의 최소단위라고 생각했던 핵가족이 한 부모 가족, 기러기 가족 등 더 작은 단위로 쪼개지고, 이러한 추세에 따라 가족의 참된 의미는 시간이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제2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들 역시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가족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쏟아져 나오는 신간들에 밀려 잊혀 가고 있던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들을 10년 만에 새 단장 시켜 개정판을 펴내는 까닭 역시 어떠한 고난에도 와해되지 않고 서로 돈독히 맺어짐으로써 하나를 이루는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매년 엄정한 심사로 완성도 높은 다양한 작품을 선별해내며 국내 아동청소년문학계를이끌어온 푸른문학상의 초기 수상작들을 살펴보며 시간의 흐름에 결코 구애받지 않는, 진정성 있는 작품들의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며 튼실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박혜선, 문영숙, 임문성 작가가 신인 시절에 지녔던 풋풋함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