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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게 정말 나일까? 이게 정말 천국일까? 이게 정말 마음일까? |
Shinsuke Yoshitake,ヨシタケ シンス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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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는 화제의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이게 정말] 시리즈로 돌아왔다! 컵받침 4종, 포스트잇, 북 케이스까지 알차게 구성한 한정판 세트 출시 2014년 첫 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후 『이게 정말 나일까?』 『이게 정말 천국일까?』에 이어 최신간 『이게 정말 마음일까?』까지,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게 정말] 시리즈의 한정판 패키지가 출시되었다. 이번 세트에는 신간 『이게 정말 마음일까?』까지 포함해 아이들의 관심과 고민, 사고방식에 깊은 관심을 가진 작가의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4종을 특별한 사은품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도서의 캐릭터를 활용한 컵받침 4종과 캐릭터 포스트잇 1종, 책이나 학용품을 담을 수 있는 자석 북 케이스까지 지금까지 없었던 풍성하게 구성했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알찬 한정판 세트이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번뜩이는 생각을 키워 주는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한 천재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사과 하나를 놓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일 때에도, 나를 흉내 낼 로봇에게 나를 소개할 때에도, 죽음이나 미움 같은 묵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때에도 언제나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다. [이게 정말] 시리즈는 어른들이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세상 속 이야기를 가장 요시타케 신스케스럽게 알려 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출간 즉시 어린이 그림책 분야 1위!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이게 정말] 시리즈 4년 만에 출간된 [이게 정말] 시리즈의 새 책 『이게 정말 마음일까?』는 출간된 지 10일 만에 1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어린이 그림책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때로는 시시하기도 하고 때로는 묵직하기도 한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어린이의 사랑을 받아 온 [이게 정말] 시리즈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그림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함량 높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첫 번째 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는 한 소년이 식탁 위에 놓인 빨간 사과를 보고 ‘이게 정말 사과일까’라고 의심하면서 시작된다. 소년은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엉뚱한 곳까지 이른다. 그러다 결국 사과를 한 입 베어 물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사과’라는 사물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상상하고 신나게 추론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두 번째 책 [이게 정말 나일까?]는 숙제와 심부름을 하기 싫은 아이가 나를 대신할 로봇을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로봇은 아이를 대신하려면 주인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이름, 가족 관계, 취미, 좋아하는 것 등을 묻기 시작한다. 말투와 걸음걸이, 습관까지 알려 주면서 아이는 자기에 대해 곰곰 고민하게 된다. ‘나는 누구일까?’를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세 번째 [이게 정말 천국일까?]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다 우연히 수상한 공책을 발견한다. 거기에는 할아버지가 죽음에 대해 상상하며 쓴 글과 그림이 가득하다. ‘천국에 갈 때 챙길 준비물’, ‘죽고 나면 무엇을 타고 천국에 갈까’, ‘천국에서 수호천사를 만나면 물어볼 것’ 등 이것저것 궁금증이 가득하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왜 이런 공책을 만든걸까? ‘죽음’이라는 소재를 무겁지 않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네 번째 책 [이게 정말 마음일까?]는 문득 친구, 가족, 선생님에 대한 미움이 커져 그 사람들이 넘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싫은 마음을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하고 제안한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같은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의 감정을 살피고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작가의 말 “우리는 때로 어떤 사람을 싫어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게 정말 마음일까?』는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며 스스로 만든 선택지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책을 통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시타케 신스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