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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양장
리우쉬공 글그림 김현정
옐로스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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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리우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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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旭恭

1973년 타이베이에서 태어나 국립 타이완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5년 천루치엔 그림책 교실에서 공부한 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이아동문학상’, ‘좋은 책 모두 읽기’에서 올해 최고의 아동물 금정상을 수상했고,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입선했습니다. 즉흥적이면서도 자유로움 가득한 그림을 그립니다. 천진난만하고 상상력 풍부한 그림은 화면의 리듬감이 뛰어나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두리안이 먹고 싶어』로 2002년 타이완 신이유아문학상을 수상했고, 다른 여러 책으로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CICLA), 금정상(金鼎奬), 이
1973년 타이베이에서 태어나 국립 타이완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5년 천루치엔 그림책 교실에서 공부한 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이아동문학상’, ‘좋은 책 모두 읽기’에서 올해 최고의 아동물 금정상을 수상했고,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입선했습니다. 즉흥적이면서도 자유로움 가득한 그림을 그립니다. 천진난만하고 상상력 풍부한 그림은 화면의 리듬감이 뛰어나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두리안이 먹고 싶어』로 2002년 타이완 신이유아문학상을 수상했고, 다른 여러 책으로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CICLA), 금정상(金鼎奬), 이탈리아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및 스웨덴 피터팬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도둑이 된 첫날』, 『대통령 아저씨, 엉망진창이잖아요!』, 『굴뚝 이야기』,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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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대학원 중문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1년~2002년 들녘 느림보 편집팀에서 활동했다. 그후 ~2003년 중앙M&B 편집기자, ~2010년 주니어김영사 편집팀을 거쳐 현재 와이즈만북스 편집장, 본부장으로 있다. 2016년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_출판원정대 대표 강사였으며 2001년~현재 『개념 잡는 초등사전』 시리즈,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시리즈,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사이다 탐정』 시리즈 등 수백 권 도서 기획하며 와이즈만북스 본부장으로 있다. 그외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번역에 참여했다. 주요
연세대학교 대학원 중문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1년~2002년 들녘 느림보 편집팀에서 활동했다. 그후 ~2003년 중앙M&B 편집기자, ~2010년 주니어김영사 편집팀을 거쳐 현재 와이즈만북스 편집장, 본부장으로 있다. 2016년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_출판원정대 대표 강사였으며 2001년~현재 『개념 잡는 초등사전』 시리즈,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시리즈,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사이다 탐정』 시리즈 등 수백 권 도서 기획하며 와이즈만북스 본부장으로 있다. 그외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번역에 참여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유아동 도서, 청소년, 자녀교육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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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쪽 | 434g | 280*210*10mm
ISBN13
979118707914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버스가 막 출발하려고 하고 승객들은 차표를 보여줍니다.
그 순간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차표들은 날아가 버립니다.
버스 운전사는 가려던 방향을 바꾸어 차표를 쫓아갑니다.
산을 넘어가다 산신령들을 만납니다.
산신령들은 “차표는 자연스럽게 돌아올 테니 쫓아가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듣지 않고 버스 운전사는 차표를 계속 쫓아갑니다.
가는 중에 화산이 터져 위험을 겪고, 괴물들은 놀다 가라고 꼬드깁니다.
평평한 땅에 내려와서 우연히 자동차 경주에 끼었다가 우승도 합니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려 드디어 차표를 찾습니다.
그런데 맙소사, 아기새들이 차표를 덮고 잠들어 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버스 운전사와 승객들은 차표를 포기하고 돌아옵니다.
그러나 차표를 그대로 포기할 수 없었던 버스 운전사만은 늦은 밤 홀로 깨어 이불을 뜨고 있습니다.
“내 차표들을 반드시 찾아올 거야.” 중얼거리면서요.

출판사 리뷰

삶과 꿈에 대한 다양한 철학적 물음을 던지는 따뜻한 그림책

2018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 수상
제6회 펑즈카이 중국 아동그림책상 수상
제5회 상하이 좋은어린이책 수상
제42회 타이완 황금삼각대상 수상
2017년 타이완 ‘모두를 위한 좋은 책’
올해의 최고 어린이책과 최고 일러스트 상 수상
2018 대만 ‘공공도서관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선정

이불이 되어 돌아온 차표의 마법


기적과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차표가 이불로 바뀌었다면 사람들은 그것을 기적이나 마법이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는 그러한 마법이 어떻게 가능한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누구나 목표를 추구합니다. 성공하고 싶고, 꿈을 이루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은 목표를 이룰 자신만의 여행을 합니다. 뚜렷한 꿈이 있든 없든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그 목표를 좇아 달립니다. 이 책은 차표라는 꿈을 좇아 앞만 보며 열심히 달려 어느 순간 목표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우리의 여행은 목표를 이루면 끝이 납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의 결말은 목표를 이루는 것으로 끝이 나지 않습니다. 그 목표를 어떤 방식으로 성취하는지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방식과는 다름을 보여줍니다. 경쟁에서 이기고 남을 물리치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저자가 택한 방식은 아름다운 교환입니다. 그것이 이불로 바뀐 차표의 마법입니다. 목표를 이루는 방법은 모두가 다를 것입니다. 이 책은 진정한 꿈이란 무엇일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목표를 이루는 각자의 방식을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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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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