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삼각샤프(포함 유아/어린이/청소년 2만↑, 포인트 차감, 한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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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피스트리로 직조한 듯한 화려한 색감의 그림책
IBBY 폴란드 섹션의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디자인 부문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아무 씨와 무엇 씨』처럼 『어제 씨와 내일이』도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펜 선이 눈길을 끕니다. 전작보다 그림은 더 섬세해졌습니다. 폴란드 도자기에서 익히 경험했던 것 같은 원색의 꽃과 식물 과일 무늬가 책 전체를 수놓고 있으며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삶의 다양한 모습을 시계라는 원형의 틀로써 표현하고 있습니다. 글과 분리해서 그림이 주는 이미지의 말을 따라가는 재미도 함께 맛보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