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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안나 파슈키에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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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브로츠와프에 있는 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제까지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어요. 시각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위해 잡지에 동화와 시, 소설을 싣고 있고, 시집을 출간한 시인이기도 하답니다.

안나 파슈키에비츠의 다른 상품

그림카시아 발렌티노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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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이면서 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바르샤바에 있는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여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등의 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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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다정한 서술자』를 비롯하여 『끝과 시작-쉼보르스카 시선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다정한 서술자』를 비롯하여 『끝과 시작-쉼보르스카 시선집』과 『충분하다-쉼보르스카 유고시집』, 『쿠오 바디스』, 『코스모스』, 『헤로도토스와의 여행』 등이 있으며,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과 『흡혈귀-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최성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4g | 216*268*10mm
ISBN13
97911870794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어제 씨와 내일이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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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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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6*10*268mm | 404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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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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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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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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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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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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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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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태피스트리로 직조한 듯한 화려한 색감의 그림책
IBBY 폴란드 섹션의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디자인 부문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아무 씨와 무엇 씨』처럼 『어제 씨와 내일이』도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펜 선이 눈길을 끕니다. 전작보다 그림은 더 섬세해졌습니다. 폴란드 도자기에서 익히 경험했던 것 같은 원색의 꽃과 식물 과일 무늬가 책 전체를 수놓고 있으며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삶의 다양한 모습을 시계라는 원형의 틀로써 표현하고 있습니다.
글과 분리해서 그림이 주는 이미지의 말을 따라가는 재미도 함께 맛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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