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반 순덕이
어린이와 소년의 이야기글 모음 1
이오덕 저
창비 2001.04.30.
가격
6,000원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동무와 놀이
2. 학교 생활
3. 편지

저자 소개 1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이오덕의 다른 상품

편자 : 이오덕
1925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40여 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교육자로서 또한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일을 했다. 그는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시 정신과 유희 정신』『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우리글 바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개구리 울던 마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2쪽 | 3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440572

책 속으로

숙제
전남 신안 지도북국교 5년 조규철

숙제를 많이 내는 날은 그렇게도 숙제가 하기 싫다. 에이, 하고 포기해 버린 날은 정말 학교에 가기 싫다. 나는 집에 있고 가짜 내가 있어 가지고 학교에 가서 벌받고 진짜 나는 안 아프고, 손오공 도술을 배웠으면 얼마나 좋을까?

--- p.137

숙제
전남 신안 지도북국교 5년 조규철

숙제를 많이 내는 날은 그렇게도 숙제가 하기 싫다. 에이, 하고 포기해 버린 날은 정말 학교에 가기 싫다. 나는 집에 있고 가짜 내가 있어 가지고 학교에 가서 벌받고 진짜 나는 안 아프고, 손오공 도술을 배웠으면 얼마나 좋을까?

--- p.137

추천평

정직하게 자기의 삶을 얘기하는 초등 학생과 중·고등학생의 글모음이다. 살아가는데 진정으로 쓰고 싶은 것을 쓴 글이어서 읽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을 준다. 더욱이 생활 속에서 나오는 자기 지역의 사투리를 그대로 사용하여 더욱 정감이 간다. 모두가 다른 독특한 생각들을 견주며 자신의 삶을 넓혀 갈 수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