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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토끼
어린이와 소년의 이야기글 모음 3
이오덕 저
창비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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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자연
봄/이선자
봄이 오면/이동자
나물 캐기/김정옥
눈/김석님
어제 저녁 구름과 노을/이영희
감나무/김용구
눈/이이교
강아지와 나/김명숙
개/허장
개/이형수
개/김미옥
개고기/김태영
개/최종희
개/강애숙
개/우병기
개/전윤필
우리집 토끼/이형규
토끼/김종택
뿔대장/임용순
염소와 다람쥐/김성연
소/김두기
소/서봉원
소/원명순
우리 집 소/박성례
우리 집 소/유해정
한 마리 새/장미예
새 어미와 새끼/김상배
불쌍한 참새/오형근
개미와 사람/조현호
불쌍한 개미/김태희
개구리/이상훈
개구리 해부/김영진
꿩/박정문
잠자리/오수정
매미/이용필
천살피/김진희
굼벵이/김성동
고슴도치의 무덤/이상민
달성 공원/김시모
할미꽃/김필희
이슬/배윤선
해질 무렵/김희정
구름의 일기/박경진
구름의 일기/배정희
바람의 일기/안중규
담배/성은주
개구리 알/양승섭
새/하성진
뱀/손원형
죽은 참새/김미영
개구리/김봉국
불쌍한 새끼 참새/박보현

2. 일하기
냉이/남경자
나물 뜯기/박영분
보리 갈이/김순교
집 보기/박금순
설거지/남경자
파밭 매기/권종진
팥 뚜들기/한동순
콩/배옥자
심부름/나설경
심부름/전성옥
신발통/김도현
비/문갑순
내가 하는 일/주혜정
물 길으기/주은정
빨래 씻기/임성옥
나의 불만/강명규
신문 값/이진배
신문 배달 하는 형/최호석
신문 배달/전진석
신문 배달/김우근
신문 배달/이웅한
신문 끊는 일/하진영
화장실 청소/이경수
비닐 끼기/김순신
우리 집의 하루/김현아
점심 가져오기/김태숙
참외 거적 짜기/이현자
참외 모종 옮기기/이성명
어머님 일손 돕기/박미영
거적 덮기와 걷기/한정호
비료 물 데우기/장해동
거적 덮기와 걷기/이윤숙
요즘 내가 집에서 하는 일/성은주
참외/이인숙
참외 따기/김기수
고추 심기/김봉연
고추 머들리기/이미자
콩 순 따기/권남근
담배 엮기/임동국
비료 주기/장미예
고추 밭에 풀 뽑기/김정희
고추 따기/배미경
잔 고추 따기/이분화
고추/남진화
농촌의 속/양성찬
지황밭 매기/강은자
밭 일/박길임
호박/이상세
옥수수/이병기
콩 떨기/김미숙
타작/신명란
여물 썰기/김주환
비료 나르기/김창환
아버지의 걱정/김점자
우리 집 농사/김귀옥
고추 농사/이원규
우리 집 농사/금필녀
개흉년/김명숙
우리 집 농사/김태숙
우리 집 농사/이윤숙
우리 집 농사/권재수
우리 집 농사는 흉년/이윤숙
오늘 아침/김행남
경운기/전유정
우리 집 농사/장진순
우리 집 농사/김남현
우리 집 농사/이윤숙
우리 집 농사/홍미경
우리 집 농사/김미숙
우리 집 농사/김기수
우리 집 농사/안명숙
우리 집 농사/유동만
우리 집 농사/박경석
우리 집 농사/정은영
우리 집 농사/배미경
우리 집 농사/홍성윤
나무/김미화
땔감/조완철
굴 껍디 끼기/박주용
자망 빼기/성문석
자망 빼기/성문석
굴 껍디 뚫기/성순숙
노가리 배를 따면서/강문화
홰 보기/정영란
김/김종미
김이 되기까지/박열
김을 만들기까지/이광일
김발/김미옥
김/이상미
김발/이용숙
김발/최정미
김발/김성연
어느 날의 아버지/임종란
살아온 이야기/김현숙
감자 캐기/홍진표
콩 깍디기 나르기/이상진
마늘 캐기/홍현표
설거지와 대청소/이현영
일/손보영
밭/정재민

책 끝에

저자 소개 1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이오덕의 다른 상품

편자 : 이오덕
1925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40여 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교육자로서 또한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일을 했다. 그는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시 정신과 유희 정신』『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우리글 바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개구리 울던 마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35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440596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글 모음집이다. 1부는 계절의 변화에 따른 산과 들,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을 글감으로 하여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말하고 2부는 나물 뜯기, 밭매기, 고추 따기 같은 농사일과 신문배달, 집안일 돕기 글을 글감으로 하여 땀 흘려 일하는 삶의 귀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추천평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자연의 고마움을 못 느끼고 살아간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어린이 글모음이다. 주로 자연과 일하기를 글감으로 한 이야기를 이오덕 선생님이 엮었다. 모두 2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자연을 주제로 2부는 일하기를 주제로 되어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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