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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가운 편지
2. 떼쟁이 공주 3. 떼쓰기를 고치는 약 4. 겨울잠을 자게 하는 약 5. 주의 사항의 의미 6. 속상한 소식 7. 떼쟁이 공주가 된 이유 8. 떼쟁이 공주를 위한 약 9. 봄을 담은 사이다 10. 식용 꽃 11. 잉그리드와 마법의 장미 12. 봄을 기다리는 약 만들기 13. 아치와 마법의 장미 14. 희망의 등불 +자렛의 허브 레슨+ |
Yasuko Ambiru ,あんびる やす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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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장식과 향긋한 맛이 최고!
식용 꽃으로 허브 약을 만들어요 식용 꽃은 먹을 수 있는 허브나 꽃을 말해요. 예쁘고 향기도 좋으면서 맛까지 훌륭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혀로 느끼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은방울꽃이나 아네모네는 독성이 강해 먹을 수 없으니 조심해야 해요. 식용 꽃을 구분하기 어렵다면 대형 마트나 꽃 시장에 가 보세요. 맛과 영양이 풍부한 식용 꽃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수의 부모님이 하시는 비하이브 호텔에 늘 떼만 쓰는 소녀 잉그리드가 묵고 있었어요. 자렛과 에이프릴 그리고 수는 또래인 잉그리드와 친구 하려고 했지만 제멋대로 구는 행동에 지치고 말았어요. 어이없게도 가을인 지금, 봄꽃을 꺾어 달라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잉그리드가 떼쓰지 않을까, 고민하던 자렛은 지난봄에 먹을 수 있는 꽃 중에서 봄에 피는 꽃으로 허브 약을 만들어 냉동실에 뒀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당장 그 허브 약을 잉그리드에게 가져다주었답니다. 식용 꽃으로 어떤 허브 약을 만들 수 있을까요? 또, 잉그리드의 떼쓰는 버릇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용 꽃은 무엇일까요? 자렛과 함께 다양한 식용 꽃 레시피를 만나 보세요..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