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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탐구생활
이붕백명식 그림
처음주니어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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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고민 중
선생님 쉬는 날
훌륭한 제자
나쁜 선생님
첫 번째 이야기 달걀을 품은 선생님
두 번째 이야기 약속 어기는 선생님 친구
세 번째 이야기 일기장에 쓰는 편지
고모가 쓴 동화 앵무새와 거울
네 번째 이야기 떡국 먹고 철들기
다섯 번째 이야기 지각 소풍
계속 탐구 중 '선생님 자랑'을 보내 주세요

저자 소개 2

LEE BUNG

1956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월간문학에 동화 「요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빠를 닮고 싶은 날』, 『그래서 행복해』, 『5학년 10반은 달라요』, 『물꼬할머니의 물사랑』, 『으뜸 으뜸 왕으뜸』, 『반디야, 만나서 반가워』, 『비틀거리는 아빠』, 『선생님 탐구생활』, 『꼬로록별에서 온 영양사』, 『말할까, 말까』,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일기의 마지막 한 줄』 등의 창작 동화와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 1, 2』 외 많은 독서 논술 책을 펴냈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한우리청소년문학상·한국동화문학상·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1956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월간문학에 동화 「요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빠를 닮고 싶은 날』, 『그래서 행복해』, 『5학년 10반은 달라요』, 『물꼬할머니의 물사랑』, 『으뜸 으뜸 왕으뜸』, 『반디야, 만나서 반가워』, 『비틀거리는 아빠』, 『선생님 탐구생활』, 『꼬로록별에서 온 영양사』, 『말할까, 말까』,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일기의 마지막 한 줄』 등의 창작 동화와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 1, 2』 외 많은 독서 논술 책을 펴냈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한우리청소년문학상·한국동화문학상·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7차 교육과정 4-1 말하기·듣기·쓰기에 「같은 마음」, 6-1 읽기에 「컴 박사의 소중한 경험」이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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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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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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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4쪽 | 380g | 153*224*20mm
ISBN13
9788961553926

책 속으로

작디작은 씨앗도 한 그루 나무로 키워 주는 해님!
따스한 햇볕과 환한 햇빛 그리고 포근한 햇살을
모든 씨앗에게 보내는 해님.
이 해님 같은 분들이 우리에겐 있다.
바로 선생님들이다.
우리의 아주 ‘오래 전 선생님들’과
우리 아이의 ‘요즘 선생님들’ 이야기.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 선생님, 누구세요? 군사부일체

우리는 예로부터 스승을 부모 이상으로 존경해 왔다.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할 정도로 스승과 제자는 하늘과 땅 같은 관계였다. 그런데 이 전통적인 가치관은 어느 때인가부터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선생님은 단순히 지식뿐 아니라 사람 됨됨이 즉 인성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덕목들을 가르친다. 제자가 앞날을 바르게 걸어가도록 사랑과 깊은 관심으로 길을 인도한다. 그런데 요즘 학생들은 왜 더 이상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을까? 선생님의 ‘참 모습’은 무엇일까?

2. 선생님이 되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송이의 ‘선생님 탐구생활’은 계속된다!
할아버지와 아빠, 고모까지 선생님인 송이의 장래희망 역시 ‘선생님’이다.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비리에 관련되어 인터넷에 기사가 오르면서 송이의 고민이 시작된다.
“선생님은 나쁜 사람일까? 나는 선생님이 될까, 말까? 좋은 선생님은 될 수 없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할아버지의 오래 전 제자가 쓴 선생님 이야기라는 동화를 읽게 된 송이는 ‘선생님 탐구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동화 속 다솜이 엄마는 스승의 날, 선생님께 삶은 달걀을 가져다 드리라고 한다. 다솜이가 펄쩍 뛰자, 엄마는 지금 다솜이의 담임선생님이 자신이 어렸을 때 담임선생님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엄마는 선생님께 달걀 10개를 갖다 드렸는데, 처음엔 안 받겠다고 하던 선생님이 잠시 후, 동생네 반 선생님께 드린 달걀 5개까지 얻어 오는 것을 보았다. 선생님은 욕심쟁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다솜이는 얼마 후, 학교 사육장에 뛰노는 병아리들을 보았다. 선생님은 그 병아리를 반 아이들이 돌보게 해 암탉으로 키웠다. 그리고 암탉이 낳은 달걀을 팔아 토끼를 사고, 또 그 토끼를 열심히 키우고…. 그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

달걀을 품은 선생님, 약속 어기는 선생님 친구, 일기장에 쓰는 편지 등 여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송이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선생님의 깊은 마음과 사랑’을 들여다보게 된다.
송이의 계속되는 ‘선생님 탐구생활’.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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