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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라이프
뇌를 깨우고 면역력을 키우는 똑똑한 건강 습관
니들북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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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자의 말
들어가는 말
서론

Chapter 1 음식, 제대로 알고 먹어라

칼로리는 거짓말쟁이 / 사방에 뿌려져 있는 설탕 / 변질된 지방 / 소금보다 나트륨 줄이기 / 단백질부터 먹기 / 사라진 영양소를 찾아서

Chapter 2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어라

당신의 하루는 안녕한가 / 해 뜨면 일하고 해 지면 쉬기 / 먹는 시간 정하기 / 아침식사는 필수가 아니다 / 칼로리 제한하기 / 생체 시계 늦추기 / 단식 모방 식단 시작하기

Chapter 3 몸속 숨은 에너지를 찾아라

비타민 D의 능력 / 자가면역과 싸우는 비타민 D /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D / 비타민 D 얻는 법 / 좋은 스트레스 관리 / 몸을 차갑게 하기 / 칼로리를 태우는 저온 스트레스 / 몸을 뜨겁게 하기 / 기분을 좋게 하는 고온 스트레스 /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

Chapter 4 일어나라, 그 자체가 운동이다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 탄수화물 자리 만들기 / 체력 올리기 / 뇌 기능 끌어올리기 / 노화를 막아주는 근력 운동 / 휴식을 취하는 방법

Chapter 5 주변의 독소를 치워라

내분비계를 교란시키는 독소들 / 화장실의 독소들 / 주방의 독소들 / 독소를 해독하는 법

Chapter 6 이너피스를 유지하라

가장 중요한 잠 / 디지털 안식일 갖기 / 내 삶의 목적 찾기 / 새로움 추구하기 / 불가사의한 경험하기 / 소음 노출 줄이기 / 약 대신 명상하기 / 공간 돌아보기 / 그 외의 방법들

Chapter 7 지니어스 라이프를 위한 4주 플랜

1주차: 기초 다지기 / 2~3주차: 식단에 집중하기 / 4주차: 나의 탄수화물 점수 알아보기 / 24시간 지니어스 라이프

감사의 말
참고문헌
참고자료

저자 소개 3

맥스 루가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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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ugavere

건강 및 과학 분야 저널리스트. 팟캐스트 [지니어스 라이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초로 치매 예방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브레드 헤드]를 연출했다. [닥터 오즈 쇼], [레이철 레이 쇼], [닥터스]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CNN, [메드스케이프], [바이스] 등 미디어에 글을 기고했으며, [NBC 나이틀리 뉴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소개됐다.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뉴욕과학아카데미, 코넬대학교 의대 와일 코넬 메디신 등 유명 학문 기관에도 초빙된 바 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앨 고어의 커런트 TV 소속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건강 및 과학 분야 저널리스트. 팟캐스트 [지니어스 라이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초로 치매 예방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브레드 헤드]를 연출했다. [닥터 오즈 쇼], [레이철 레이 쇼], [닥터스]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CNN, [메드스케이프], [바이스] 등 미디어에 글을 기고했으며, [NBC 나이틀리 뉴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소개됐다.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뉴욕과학아카데미, 코넬대학교 의대 와일 코넬 메디신 등 유명 학문 기관에도 초빙된 바 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앨 고어의 커런트 TV 소속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니어스 푸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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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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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정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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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히포크라타의원 원장이다. 2009년,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학문인 기능의학에 매료되었다. 병명을 몰라 여기저기 병원을 헤매는 환자들의 병인을 밝혀내, 약이나 수술이 아닌 환자의 영양과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스스로 병을 낫게 할 방법을 찾도록 돕는 의사다. 그의 치료 여정을 묵묵히 따른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회복했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병원에서 인턴과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미국 기능의학회(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 인증의며, 대한기능의학회· 대한임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히포크라타의원 원장이다. 2009년,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학문인 기능의학에 매료되었다. 병명을 몰라 여기저기 병원을 헤매는 환자들의 병인을 밝혀내, 약이나 수술이 아닌 환자의 영양과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스스로 병을 낫게 할 방법을 찾도록 돕는 의사다. 그의 치료 여정을 묵묵히 따른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회복했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병원에서 인턴과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미국 기능의학회(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 인증의며, 대한기능의학회·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홍보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글로벌 헬스&뷰티 기업 넷마블힐러비에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자문의며, 기능의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래 [기능의학] 작사 및 보컬로 참여했다.

SBS [좋은 아침], MBC [생방송 오늘 아침], SBS [살맛나는 오늘]-마이닥터프렌즈, TV조선 [내 몸 플러스], OBS [검진왕], tvN [프리한 닥터], MBN [엄지의 제왕],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유튜브 [김미경 TV], 유튜브 [의학 채널 비온뒤] 등 다수의 매체에 의학 전문 패널로 출연하였다. [헤럴드 경제], [건강 다이제스트], [우먼센스] 등에 건강 지식을 다룬 기사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는 『면역력을 처방합니다』 등이 있으며, 『지니어스 라이프』를 감수했다. 유튜브 채널 [1분 건강 비타민 닥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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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60g | 150*210*20mm
ISBN13
9791136252401

책 속으로

단백질 식품은 기초대사율을 높여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을 식이성 열 효과(thermic effect of feeding) 혹은 TEF라고 한다. 소화는 비교적 노동 집약적인 과정이라 무엇을 먹든 칼로리 소비가 늘어난다. 하지만 음식마다 대사 과정에서 연료로 소모되는 칼로리 비중은 다르다. 가공식품은 열 효과가 가장 적은 반면,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가장 높다. 실제로 단백질로 소비하는 열량의 20~30퍼센트가 소화 과정만으로 연소된다. 이것은 잘 알려진 단백질의 배고픔 억제 효과와 함께 단백질 섭취만 늘려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 p.53~54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혈중 멜라토닌 농도가 최소화돼 있다. 일어날 때 알람 시계를 이용하더라도 잠자는 도중에 최고조에 이르는 멜라토닌이 아침에도 계속 높은 수치로 남아 있을 가능성은 작다. 아침에도 우리 몸에 남아 있는 멜라토닌은 낮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야 하는 혈당 조절 기능을 방해한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 한 시간 정도 후에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알람시계를 이용해 일어난다면 말이다.

코르티솔도 인간의 24시간 주기와 밀접하게 연관된 호르몬이다. 보통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지만 ‘기상’ 호르몬으로 에너지와 정신력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코르티솔은 일어나기 직전부터 올라가기 시작해 기상 약 45분 후에 최고치에 이르고 하루 동안 계속 줄어든다. 코르티솔은 다양한 연료를 분해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아침에 활력을 준다. 몸의 모든 조직에 영향을 주지만 아침에는 인슐린 수치가 낮으므로 코르티솔은 주로 지방을 가지고 일한다. 따라서 아침에 신체 활동을 하면 지방 연소가 가속화된다.
--- p.86

비타민 D의 생성에는 피부색도 중요하다. 피부색이 짙을수록 피부에 멜라닌이 더 많다. 멜라닌은 자연의 자외선 차단제라 피부 노화를 느리게 해주지만 비타민 D가 부족할 위험이 있다(미국의 흑인들은 비타민 D 부족 위험이 무려 82퍼센트, 라틴계는 70퍼센트나 높아 전국 평균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백인은 여름에 10분만 햇빛을 받아도 충분하지만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은 최대 2시간까지 필요하다. 비타민 D 생성 능력은 날이 갈수록 약해져서 똑같은 양의 햇빛을 받아도 77세는 18세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신장의 비타민 D 활성화 능력도 약해진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 햇빛 노출(또는 비타민 D 복용량)도 늘려야 한다.
--- p.113~114

오랫동안 앉아 있기만 하면 뇌의 혈류가 감소해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하지만 간단한 운동만으로(30분마다 2분씩 걷기) 혈류가 정상화된다. 그 원리는 이렇다. 몸을 움직이면 혈압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 혈액과 영양소를 뇌로 밀어낸다. 뇌 혈류 감소는 장기적으로 그저 노화의 일부분이라고 착각하는 정신 기능 약화를 일으킨다.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의 원인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혈관성 치매의 경우, 뇌로 가는 혈류를 아주 작은 장애물이 연속적으로 방해한다. 작은 규모의 연구에서는 일주일에 세 번 산책하는 것만으로 초기 또는 경증 혈관성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이 개선되었다.
--- p.142

임부의 생선 섭취는 태아의 뇌 발달을 도와주고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씩 생선을 먹는 아이는 전혀 먹지 않거나 덜 먹는 아이보다 잠을 더 잘 자고 IQ가 평균 4점 높다. 그리고 생선을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먹는 15세 남성은 18세에 이르러 IQ가 4점 올라갔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는 사람은 두 배 이상의 효과가 나타났다.
--- p.204

잠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렙틴(leptin)과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그렐린(ghrelin)을 조절한다. 잠이 부족하면 신호가 엉망진창이 되어 더 많이 먹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의사결정과 충동 억제처럼 식탐을 억제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전전두엽도 느슨해진다. 하루에 4~5시간밖에 자지 못하는 사람은 뇌가 특히 당과 지방이 합쳐진 음식을 거부하지 못해 매일 약 400칼로리를 더 섭취하게 된다. 수면 부족이 계속 이어지면 일 년에 15만 칼로리, 지방 약 19킬로그램을 더 섭취하게 된다.

--- p.246

출판사 리뷰

바야흐로 바이러스의 시대,
나의 건강 상태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다
아이튠즈 건강 분야 팟캐스트 1위!
세계의 눈과 귀가 ‘지니어스 라이프’에 주목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 “건강은 자신하는 게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서 숱하게 들었지만 사는 게 바쁘고 정신없다 보니 미안하게도 내 건강까지 챙겨줄 여력이 없었다. 그런 가운데 바이러스가 일상을 침투해 모든 걸 바꿔버린 현실을 목도하고 나니 그제서야 덜컥 겁이 나기 시작한다. 평소 면역력 관리가 중요하다는 건 알았지만 아플 때 병원 가면 다 고칠 수 있다고 현대 의학 기술에 나를 내맡겨 왔다. 그런데 바이러스는 더 이상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내가 못 지킨 면역력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와 동료에게까지 원치 않는 피해를 주게 될 상황. 앞으로도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양산될 거라는데 더 이상은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인 맥스 루가비어는 알츠하이머와 암으로 어머니를 잃은 뒤, 현대 의학의 한계를 체감하고 개인이 지킬 수 있는 건강한 삶에 대해 더욱 몰두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들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지니어스 라이프’라는 팟캐스트를 시작하고,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혹은 꼭 알아야 하는 건강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대중적으로 풀어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다. 사람들을 매료시킨 ‘지니어스 라이프’는 무엇이고, 수많은 건강 채널 중에서도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 건강을 지키는 일이 이토록 쉬울 줄이야!
뇌 건강을 잡을 6가지 방법, 지니어스 라이프


‘지니어스 라이프’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뇌에 본연의 기능을 찾아주면 몸과 정신, 마음이 모두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영양이다.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 중심의 식단으로 바꾸고, 단백질 중심으로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건강하고 풍부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다이어트와 뇌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둘째는 시간이다. 자연적인 시간에 인간의 생활을 맞춰야 더 건강할 수 있다는 것. 환할 때만 식사를 하고, 인공 조명 대신 햇빛을 잘 받기만 해도 면역력과 우울증, 불면증이 사라진다. 셋째는 에너지다. 몸속 숨은 에너지를 깨우기 위한 좋은 스트레스도 있음을 알려준다. 넷째는 운동이다.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귀가 따갑게 들었을 테지만 저자는 힘들게 운동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쇼핑을 하고, 이불을 개고,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모든 활동이 결국 운동이다. 굳이 힘들게 운동하고 싶지 않다면 일어나서 그냥 움직이기만이라도 하자. 다섯째로는 우리 주변에 흔한 독소들을 알려주니 집 안 곳곳에 숨은 독소를 찾아내 치워버리자! 마지막은 이너피스다. 잘 자고,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고, 아침 15분 명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

아직도 건강 습관 만들기가 어렵게 느껴지는가? 마트에 가서 장을 볼 때 유기농 채소, 방목한 고기, 자연산 생선을 고르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무염버터를 사는 것부터 시작해볼 수도 있다. 점심식사 후에 햇빛을 받으며 산책하거나 퇴근길에 한 정거장 전에서 내려 걷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세 번은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가끔씩은 힘들지만 찬물 샤워를 하면 칼로리를 태우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쉽고 일상적인 건강법이라면 누구나 나만의 루틴을 짜서 실천해볼 수 있지 않을까?

| 습관을 만드는 4주 프로젝트와 24시간 건강 루틴!
더 이상 바이러스가 두렵지 않다


말이 쉽지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저자 또한 누구보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루틴을 일상화할 수 있는 4주간의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첫 주에는 독소를 주변에서 치우고, 잘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스트레스를 관리한다. 둘째와 셋째 주에는 식습관 개선을 위해 주방을 정리하고, 먹어도 되는 것과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을 분리한다. 마지막 주에는 나의 탄수화물 점수를 확인하고, 각자에 맞게 탄수화물을 섭취량을 조절한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지니어스 라이프를 실천하는 실용적인 팁을 시간대별로 안내하고 있어서 이를 참고 삼아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태풍을 일으킬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작은 습관 하나가 질병을 유발하기도, 건강을 만들어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저자의 어머니와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바이러스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이 당신의 건강에 긍정의 날갯짓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추천평

“『지니어스 라이프』는 육체의 퇴화가 결코 우연이 아님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맥스 루가비어가 말해주듯 인간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건강이라는 운명을 짓는 설계자들이다. 이 책은 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조언들로 독자들에게 스스로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도구를 쥐여준다.” - 데이비드 펄머터 (『그레인 브레인』 저자)
“맥스는 어려운 과학적 원칙을 일상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음식과 생활방식 지침서로 만들었다. 뇌 건강을(온몸의 건강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즐겁고도 쉬운 일처럼 느끼게 해준다. 부디 내 조언에 따라 이 책을 읽기 바란다!” - 스티븐 건드리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저자, 『플랜트 패러독스』 저자)
“저자는 저널리스트답게 대중에게 낯설고 어려울 수도 있는 의학과 건강법을 주제별로 지루하지 않게, 오히려 흥미진진하게 설명해놓았으니 첫장부터 봐도 금세 페이지를 넘겨가며 읽을 수 있다. 지금 건강 문제로 속을 끓이고 있다면, 또는 나이 들어서도 활기 넘치는 삶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을 매뉴얼 삼아 매일의 실천을 통해 건강의 튼튼한 기초를 쌓아 나가길 권한다.” - 정가영 (『면역력을 처방합니다』 저자, 가정의학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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