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대전환의 시대
코로나 버블 속에서 부를 키우는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의 대예언 양장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MD 한마디

짐 로저스 2021년 최신작! 코로나 버블 대예언
수익률 4,200% 월스트리트의 전설,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 그는 이번 책에서 백신, 새로운 미국 대통령, 미·중 갈등 등이 영향을 미치는 2021년 이후의 세계 시장에 대해 예언한다. 코로나 버블의 위기 속에서 돈의 흐름과 기회를 포착해 부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2021.03.23. 경제 경영 PD 강현정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제1장 코로나 쇼크로 내 인생 최악의 불황에 빠지는 세계

인생 최악의 폭락 징조는 이미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봉쇄한 나라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백신의 등장으로 시장이 과열되어도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곧 시장의 더블딥이 올지도 모른다
이제 세계는 인플레이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코로나처럼 유행하는 ‘MMT 이론’은 세계를 파탄으로 이끈다
위기는 세계에 급속한 변화를 초래한다
코로나 이후에 대도시는 쇠퇴할까
코로나 쇼크로 바뀐 나의 포트폴리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의 부동산은 이미 버블이다
채무 투자와 상품 투자, 실은 어느 쪽 리스크가 더 클까
과열 장세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제2장 포스트 코로나의 패권을 쥘 나라는 여기다

과거에 여러 번 패권을 쥔 나라는 중국밖에 없다
닫히는 세계 안에서 무역 전쟁이 격화한다
시진핑 정권의 쇄국 정책은 무엇을 초래할까
홍콩은 중국의 일부인 편이 좋다?
20년 뒤를 생각한다면 미국 달러보다 위안화를 선택할 것이다
위안화가 자유 통화가 되면 위안화는 일시적으로 약세가 된다
10~15년 뒤에 미중 전쟁은 피할 수 없다
흑인 차별에 대한 분노는 경기 침체의 증거이기도 하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 다음 해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의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예금은 봉쇄된다
지금이야말로 자산을 해외로 분산해야 한다
2021년에 도쿄 올림픽은 개최해야 할까
워렌 버핏은 왜 일본의 상사 주식을 샀을까
미움 받고 있는 러시아를 좋아하게 된 이유
앞으로 이주한다고 하면 유망한 곳은 어디일까
한반도에서 38선이 열릴 때 기회도 열린다
영국, 그리고 EU의 미래는 험난하다
아프리카에서 앞으로 유망한 나라는 어디일까
중동에서 가장 매력적인 나라는 이란

제3장 원유 약세, 물이나 식량 위기…… 상품은 어떻게 될까

코로나 이후 다시 상품의 시대가 찾아온다
금과 은은 버블일까? 앞으로 사도 괜찮을까?
금과 은은 장기적으로 보면 더욱 상승한다
원유 가격이 다시 마이너스가 되는 일은 있을까
기후 변동으로 농업이나 어업은 변해 간다
중국인의 대량 소비로 대체육에 기회는 있을까
상장지수펀드나 상장지수증권이라면 누구든 간단히 투자할 수 있다

제4장 코로나로 활성화하는 새로운 시장

GAFA는 투자처로 유망할까
유니콘 기업이 시장에 나타날 때 일어나는 일
블록체인으로 아무도 은행에 가지 않게 된다
가상통화로 정부에 반역하는 사람들은 승리할까
국가의 지원금이나 기본소득은 마이너스 기록
자본주의보다 좋은 시스템은 발견되지 않았다
일본은 증세해도 빚이 줄지 않는다
코로나로 빈사 상태가 된 관광업에 기회는 있을까
일본의 관광업은 부활할까
농업의 미래는 더욱 밝아진다
마리화나에는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가 잠자고 있다
SDGs나 ESG 투자는 이제 무시할 수 없다

제5장 대전환하는 세계에서 이겨 나간다

미래는 역사가 가르쳐준다
15년 뒤의 세계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재패니스 드림은 다시 만들 수 있을까
일본형 이민 정책은 싱가포르에서 배워야 한다
해외로 나가지 않으면 자국에 대해서도 모른다
철학을 배우면 사물의 본질이 보인다
금융 리터러시가 낮은 것은 일본인만이 아니다
S&P 500에 적립식 투자를 해도 돈을 벌 수 없는 시대
MBA는 돈 낭비
아이가 갈 대학은 살고 있는 나라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좋다
귀여운 고등학생 딸이기에 여행을 보낸다
자유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다
아이가 14살이 되면 일을 시킨다
아이가 38살이 될 때까지 유산은 넘겨주지 않는다
아시아의 교육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훌륭할까
세계가 끝나지 않는 한 꿈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나가며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짐 로저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IM ROGERS

1942년 출생. 미국 앨라배마주 출신의 세계적인 투자자이자 로저스홀딩스(Rogers Holdings), 비랜드 인터레스트(Beeland Interests, Inc.) 회장이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린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1964년 운명처럼 월스트리트에 첫발을 디딘 그는 투자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갖게 됐고, 지금까지 55년 넘게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투자자로 활동 중이다.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에서 철학·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함께
1942년 출생. 미국 앨라배마주 출신의 세계적인 투자자이자 로저스홀딩스(Rogers Holdings), 비랜드 인터레스트(Beeland Interests, Inc.) 회장이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린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1964년 운명처럼 월스트리트에 첫발을 디딘 그는 투자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갖게 됐고, 지금까지 55년 넘게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투자자로 활동 중이다.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에서 철학·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함께 글로벌 투자사인 퀀텀펀드를 설립하고, 10년 동안 4,200퍼센트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올리며 월가의 전설이 된다. 1980년, 37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한 후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금융론을 가르쳤고, 다수의 금융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평생의 꿈이었던 1990년, 1999년 두 번의 세계일주로 168개국 35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투자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중국, 베트남, 오스트리아, 보츠와나, 베네수엘라 등 세계의 숨은 시장을 발견하고 선점해 독자적인 투자 혜안을 가지고 세계 경제 흐름보다 늘 한발 앞서 움직여왔다. 다가올 세기는 아시아의 시대가 되리라고 예견한 그는 오랫동안 주시해온 한반도 시장에 일어난 변화를 강조하며 ‘향후 10~20년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나라’가 될 한반도 투자론에 힘을 싣고 있다. 저서로는 『짐 로저스의 스트리트 스마트』, 『짐 로저스의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등이 있다. 『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는 짐 로저스의 첫 한국어 출간본으로, 짐 로저스는 기획부터 집필까지 8개월에 걸쳐 그의 투자 철학과 그가 전망하는 한반도 경제통합의 미래와 세계 투자 지형의 변화 등 아낌없이 쏟아냈다.

짐 로저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졸업 후 도쿄외국어대학교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환상의 빛』, 『수상한 신호등』, 『케첩맨』, 『괴물원』, 『나는 달걀입니다』 등이 있다.

송태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20g | 140*211*22mm
ISBN13
9791191122060

책 속으로

코로나 전의 버블에는 이미 작은 구멍이 뚫려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파열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는 최근 장세야말로 버블이 터지기 전에 찾아오는 이른바 ‘과열장세’라고 생각하고 있다.
--- p.25

만약 내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면 전염병이 발생했던 과거와 완전히 동일한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그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다. (중략) 미국의 상황을 보면 팬데믹이 초래한 사태가 심각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여러 차례 말한 것처럼 모든 것을 폐쇄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나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 p.33

한국에 대해서는 38선이 열릴 때가 기회다. 한반도를 ‘사람, 물건, 돈’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고 북한에도 큰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북한에는 높은 교육을 받은 값싼 노동력이 있고 한국의 경영 능력이나 자본이 뒷받침하면 잠재 능력은 아주 높다.
--- p.86

채무를 줄이기 위해서는 세출과 세금을 줄이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나라의 정상이라면 국민이 쓸 수 있는 돈을 늘려 적극적으로 소비하도록 하고 싶다. 하지만 나의 생각이 채택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 p.140

최근에는 항공회사가 사람이 아니라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조금씩 사람을 태운 비행기가 비행하게 될 것이고, 코로나 치료제나 백신이 나와 세계에 안심감이 퍼지면 관광업은 지금까지 이어 온 장기 성장 트렌드로 돌아갈 것이다. 2018년부터 2038년 사이에 세계의 항공 여객 수요는 2.3배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었다. 세계의 전체 인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여행자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고 관광업계의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 p.144

농업에서 큰돈을 벌고 싶으면 우선 자신이 농업인이 되어야 한다. 인구는 대도시 하나에 집중되어 있고 지방의 토지 가격은 하락해 있다. 코로나로 조금은 지방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늘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시골에서 밭을 일구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과감하게 농장을 사면 된다.
--- p.147

15년 뒤에 한반도는 온갖 의미에서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장소가 될 것이다. 이대로라면 일본은 안타깝게도 데모 등의 혼란이 예측되기 때문에 나쁜 의미에서 흥미진진해질지도 모른다. 앞으로 일본에서는 국민의 파업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15년이랄 것도 없이 당신의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확실히 일어날 것이다.
--- p.162

내가 30살이었던 무렵에는 나도 모르게 투자가로서 대성공을 거두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러나 37살에 은퇴하고, 그 뒤 40살에 범한 잘못은 잠에서 깨어나 점점 진화해가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용을 직접 목격했으면서도 거기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 p.199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의 불황을 뛰어넘을 최악의 위기가 온다.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최근 여러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투자가가 있다.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서슴없이 말하고,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한 월스트리트의 전설, 짐 로저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 세계 경제에 갑자기 빨간불이 켜졌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가 간 이동과 교역은 멈췄으며 실물 경제는 얼어붙기 시작했다. 각국 정부는 역사상 최대 규모로 경기 부양을 시도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짐 로저스는 이 위기가 투자자에게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짐 로저스가 직접 저술한 《대전환의 시대》에는 다가오는 저금리 시대에 유망한 투자처를 비롯해 정보를 현명하게 수집하고 판단하는 법, 위기에 필요한 자산 관리 전략 등을 소개한다. 또한 그의 투자관을 만든 배경, 철학, 투자에 대한 원칙과 혜안을 오롯이 담았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2021년 신작.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돈’의 흐름이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며,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말한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래를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랜 경험으로 얻은 투자 혜안으로 세계 시장의 흐름과 미래 전망에 대해 놀라운 분석을 내놓는다. 어떻게 해서 21세기 세계 경제를 아시아가 지배하게 되는지, 미국과 EU가 쇠퇴할 수밖에 없는지 등에 대해 신랄하게 주장을 한다. 또한 그는 미래 경제는 농업이 주도할 것이라고 말하며, 식품, 에너지, 상품, 소모품 등을 만드는 사람들이 경제를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토록 세계 흐름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짐 로저스의 투자 통찰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독자는 《대전환의 시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으며,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명확히 얻을 수 있다.

리뷰/한줄평4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8.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