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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 1년에 하나씩은 꼭 이뤄내는 소소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임다혜 | 잇콘 | 2021년 03월 0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4 리뷰 15건 | 판매지수 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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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24g | 131*188*15mm
ISBN13 9791190916288
ISBN10 119091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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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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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씩, 1년에 하나씩, 오늘도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다이어리를 활용해 일상을 컨트롤하고 목표를 이뤄가는 법


새해 첫날이 되면 목표를 세운다. 다이어트, 영어 공부, 저축… 하지만 바쁘게 살다가 돌아보면 어느새 가을이고, 커피숍에는 내년 다이어리가 등장한다. ‘아니, 한 것도 없는데 1년이 지났네?’라고 놀라면서 다시 새해 목표를 세워본다. 다이어트, 영어 공부, 저축… 하지만 내년이라고 달라질까? 하루하루 바쁘게 열심히 사는데, 왜 딱히 이뤄지는 것은 없을까? 그 이유는 ‘계획을 세우는 것’과 ‘계획적으로 사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계획적으로 사는 것은 단순히 목표만 정하고 마는 게 아니라,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 해야 할 일을 해내는 것을 뜻한다. 10분 단위로 스케줄을 쪼개가며 빡빡하게 살지 않아도, 숨 가쁘게 노력하다가 지쳐 떨어지지 않아도 괜찮다. 꾸준히, 정해진 분량만큼 해내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계획적인 삶’이다.

이 책의 저자 임다혜는 이런 방식으로 ‘통장잔고 0원’에서 9년 만에 ‘순자산 8억 원’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매년 한 가지씩 정해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 역시 6년째 성공을 거두고 있다. 1년에 하나씩, 벌써 6가지의 목표를 이룬 것이다. 하루 5분씩 다이어리를 적어보며 경제적 목표뿐 아니라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온 경험담을 소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_ 앵매도리

[Part 01] 나는 오늘도 다이어리를 쓴다
쓰고도 달았던 내 첫 번째 다이어리
작은 자신감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것
기록은 나를 더 나아지게 한다
일단 아무거나 적어보자
[실전] ‘애자일 기법’과 피드백의 중요성
행복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실전] ‘톱-다운 방식’으로 목표 관리하기
기부하거나 다이어리를 쓰거나
안 맞는 사람을 억지로 곁에 둘 필요가 있을까

[Part 02] 경제적 목표 달성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
환경 탓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조급했던 20대의 재테크 흑역사
지난 기록에서 재테크의 방향을 찾다
서른 살, 다시 목표 설정부터 시작
[실전] 목표를 설정할 때 반드시 고려할 세 가지
목표를 쪼개면 달성이 쉬워진다
[실전] 5년 단위 및 1년 단위로 목표 쪼개기
다이어리와 가계부를 연동하기
돈은 목표를 위해 쓰자
[실전] 1년에 하나씩만 이뤄도 충분하다
신중히 지켜보되,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자
800만 원으로 시작한 첫 부동산 투자
지속가능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실전] 목표 달성에 자주 실패하는 사람들의 두 가지 착각
경제적 목표 초과 달성, 그 이후

[Part 03] 프로젝트 수행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
인생목표 중 하나, 책 쓰기에 도전하다
기록 뒤지기 :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
준비 : 블로그를 이용해 꾸준히 글쓰기
[실전] 예비작가들에게 블로그를 추천하는 이유
목표 수정 : 막연한 글쓰기에서 전략적 책 쓰기로
[실전] 월 단위 및 하루 단위로 목표 쪼개기
실천 : 어떻게 나만의 시간을 만들 것인가
유지 : 시간 관리 못지않게 중요한 멘탈 관리
[실전] 배수진을 치기보다 플랜B를 세우자
성과 : 결과가 아니라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실전] 출판사에 투고하려면
내가 선택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

맺음말_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편집자의 말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록의 또 다른 중요성은 바로 이런 향상성의 발로에 있다. 계속 기록해 나간다면 나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을 넘어 무엇이 얼마나 나아지고 있는지 스스로 인지할 수 있다. 매일의 노력은 눈에 확 보이지 않는다. 적어놓지 않으면 ‘어느새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1년이 흘렀네? 이 나이 될 때까지 뭐 했지?’라는 허무함이 밀려오는 날을 종종 맞이하게 된다. 분명 시간이 지나갔고 나름 열심히 살았으니 뭔가는 발전했을 텐데 스스로 실감할 도구가 없기 때문이다.
--- p.30, 「기록은 나를 더 나아지게 한다」 중에서

나의 목표 관리 및 시간 관리 방법은 톱-다운(top-down) 방식으로 끊임 없이 실행과 피드백을 반복하는 것이다. 위(top)에서부터 아래(down)로, 가고자 하는 상위목표를 먼저 정하고 현재 내 위치를 파악한 후, 그곳에 다다르는 방법들이 뭐가 있는지 세부 계획을 정한다. 그리고 그 세부 계획을 매년, 매월, 매일로 쪼갠다. 이렇게 큰 그림을 그려놓으면 이후에는 눈앞의 작은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것만으로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있다. 마라톤을 할 때 골인 지점과 로드맵을 정해놓고, 실제 달리면서는 ‘저 다리까지만 가보자, 저 건물까지만 가보자’라며 스스로를 독려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p.47, 「‘톱-다운 방식’으로 목표 관리하기」 중에서

결국 성공이나 행복도 별거 없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내가 내 삶을 잘 통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면 된다. 그러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 통제 범위를 조금씩 넓혀간다. 나태한 나를 관리하고, 가족이 화목할 수 있게 관리하고, 회사가 잘 운영되게 관리하는 것이다. 그게 성공이다.
--- p.58, 「나는 내 삶을 잘 ‘컨트롤’하고 있을까」 중에서

숫자는 목표이자 성과 측정의 도구가 된다. 막연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겠다는 목표보다 ‘새벽 다섯 시 기상’이라고 하거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보다 ‘순자산 30억 원’이라는 식으로 숫자를 넣어 구체화하면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있고 평가 기준이 명확해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다.
--- p.110, 「서른 살, 다시 목표 설정부터 시작」 중에서

나는 45세에 8억 원이라는 목표를 5년 단위로 쪼개봤다. 그런데 왜 하필 5년일까? 5년 단위로 계획을 세우는 건 나뿐만이 아니다. 국가나 회사에서도 5년 단위 계획을 세우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학교 다닐 때 지겹도록 들었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처럼 말이다. 그보다 먼 미래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장기적으로 변하는 상황을 반영하기 힘들고, 너무 가 까운 미래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장기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투자는 이루어지기가 어렵다.
--- p.124, 「5년 단위 및 1년 단위로 목표 쪼개기」 중에서

예전에는 투자란 무협소설처럼 스펙터클한 사건일 줄 알았는데 실제로 시도해보니 작은 일을 꾸준히 지속하는 일상이 었다. 다만 결과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는 상황이나 운에 달린 것이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꾸준한 시도와 공부를 통해 다 가온 운을 못 잡는 일만은 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p.155, 「지속가능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중에서

미래 모습을 적기 위해 고민하다 보면 사실은 내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어떤 인생을 만들고 싶어 하는지를 알게 된다. 인생의 목표는 그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정해져야 한다. 그걸 몰랐던 나는 남들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인생이 나에게도 좋은 거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내 인생목표로 삼는 바람에 꽤 오랜 시행착오를 거친 것이다. 남이 아닌 나의 인생목표를 만들자. 그 목표는 무엇을 새로 시작해야 할지, 또 무엇을 버리거나 유지해야 할지 기준이 된다.
--- p.232, 「내가 선택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매일 단 5분만 투자하라! 1년에 하나씩 목표가 이뤄진다

핵심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스스로 계획한 하루치 미션만큼은 반드시 소화해내는 것이다. 저자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철저한 계획을 세운다. 큰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5년 단위 - 1년 단위 - 1개월 단위로 쪼개나가는 ‘톱다운(top-down) 방식’을 사용한다. 이렇게 쪼개진 목표에 맞춰 필요한 미션을 하루 스케줄에 맞춰 배분한다.

처음에 목표를 뚜렷하게 정해놓고 여기에 필요한 시간, 비용, 마감일을 정해놓으면 하루하루 할당된 작은 일에만 집중하면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다이어리를 열어 오늘 해야 할 일을 확인하고 그 일을 몇 시에 할지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적는다. 이렇게 하는 데에는 5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작지만 확실하고, 느리지만 후퇴하지 않는 목표 달성법

‘나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라며 불안할 일도, 빡빡한 스케줄에 지쳐 포기할 일도 없다. 오늘 해야 할 업무가 일찍 끝나면 남은 시간은 그냥 휴식을 취하고, 저녁 시간에는 아이와 놀아주기 외에 아무 일정도 잡지 않는다. 그렇게 해도 1년 후에는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식의 라이프스타일은 얼핏 보기엔 너무 느긋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저자의 경험에서 볼 수 있듯, 지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게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다. 여러 계단을 빨리 뛰어오르다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것보다 조금 느리더라도 매일 한 칸씩 확실히 밟아나가는 것이다. 욕심부리지 않고 조금씩 꾸준히 나아가되, 방향성을 분명히 유지하는 것. 그것이 진짜 ‘계획적으로 사는 것’이다.

계획을 기록하면 자산이 된다

노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그것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기 위한 방법이 바로 ‘기록’이다. 적어놓지 않으면 ‘벌써 1년이 흘렀네? 난 그동안 뭘 했지?’라는 허무함이 밀려온다. 하지만 날마다 작은 성과라도 꾸준히 적어 나간다면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 다이어리를 들춰봤을 때 그때에 비해 지금 얼마나 성장했는지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방향성 없이 반복만 한다면 익숙해질 수는 있어도 발전을 할 수는 없다.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다면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매일 실천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것을 가능케 하려면 반드시 기록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이어리는 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주는 강력한 도구다.

저자는 본인의 발전 기록을 한 권씩 책으로 펴내고 있다. 기록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노력과 성실함은 중요하지만, 그것을 기록한다면 나 스스로에게 증명할 수 있게 된다. 하루 5분씩 기록하고 평가하라. 내 삶을 내가 만들어가는 즐거운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함께 만든 독자에디터들의 소감

“새 다이어리를 사놓고 끝까지 쓰지 못한 채 책장에 쌓아놓기만 했다면, 이 책을 꼭 보세요.” (꿈부자 님)

“다이어리를 쓰며 5년, 1년, 한 달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고 시간을 쪼개어 하루를 실행하며 기록하는 삶을 산다면 나도 매년 적어도 하나의 목표는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듭니다.” (꿈빛나 님)

“무언가 하지 않으면 도태될까 겁내는 우리의 불안함을 잠재워주는 치료제 같은 책입니다.” (맘스서재 님)

“최근 몇 년간 내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우울감이 들 때, 나 빼곤 모두 잘살고 있는 것 같아 조급함을 느낄 때, 결국 나를 토닥이고 위로할 수 있는 건 본인뿐입니다. 그럴 때 지난날의 내가 걸어온 발자취를 남겨놨다면 큰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나서 걸어갈 수 있을 겁니다.” (열정나야 님)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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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지* | 2022.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새해를 앞두고 다이어리를 몇 번을 펼쳤다 접었다 했다. 독서를 통해 다시한번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하고 있는 지금나는 탐색기에 놓여 있다. 아직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는 여러가지 도움 받았던 책, 또 도움 받고 싶은 책들을 읽어가며그 속의 지혜를 배우고자 탐색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이 아니기에 조금씩 행동이라는 것도 하고 있지만, 그것은 단순히 물건을 조금씩 비;
리뷰제목
새해를 앞두고

다이어리를 몇 번을 펼쳤다 접었다 했다.

독서를 통해

다시한번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하고 있는 지금

나는 탐색기에 놓여 있다.

아직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는

여러가지 도움 받았던 책,

또 도움 받고 싶은 책들을 읽어가며

그 속의 지혜를 배우고자

탐색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이 아니기에

조금씩 행동이라는 것도 하고 있지만,

그것은 단순히 물건을 조금씩 비우는 일.

그 역시 처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박스에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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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뽀*맘 | 2021.05.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루 5분씩, 1년에 하나씩 오늘도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는 저자는  다이어리를 활용해 일상을 컨트롤하고 목표를 이뤄가고 있답니다.  그 방법을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에서 알려줍니다.     다이어리를 쓰면 불안함이 없어집니다.  가끔 나 자신에 대해 의심이 들 때 하루에 정한 만큼만 하면  목표;
리뷰제목

 

 

 


 

하루 5분씩, 1년에 하나씩 오늘도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는 저자는 

다이어리를 활용해 일상을 컨트롤하고 목표를 이뤄가고 있답니다. 

그 방법을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에서 알려줍니다.

 


 

다이어리를 쓰면 불안함이 없어집니다. 

가끔 나 자신에 대해 의심이 들 때 하루에 정한 만큼만 하면 

목표가 이뤄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불안하지 않습니다. 

또한 나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됩니다. 

다이어리로 통해 나를 관찰하고, 자신의 성향을 알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일상이 주도적으로 바뀝니다. 

매일의 노력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적어놓지 않으면 뭔가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지나갔다 느껴집니다. 

내 인생에 만족하고 기쁨을 얻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인생에 자신이 의미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태어났고 왜 살아가야 하는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지를 스스로 정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 하루하루 선택하고 개선해 나갑니다.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자신이 조금씩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저자가 기록과 실천을 강조하는 것은 

이 방법이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기 때문이랍니다. 

돈이 많고 적음보다 마음이 가난한 것이 문제입니다. 

자신의 행동이 무언가를 이루어간다는 느낌이 중요합니다. 

그 성취감이 행복과 직결됩니다.

돈과 목표 달성과 시간관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인생 목표, 가치 기준을 세웠다면 현재 나 자신을 파악합니다. 

지금 자산을 적어보고 3개월이나 6개월 혹은 1년 뒤 다시 작성하면 

자산이 얼마나 변화되었나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가 되면 

자본금 밑에 빨간색으로 목표를 적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보금자리', '내 카페' 등으로 적으면 동기부여가 됩니다. 

'내 건물에서 커피 마시기'가 목표라면 예로 사교육비를 조금 줄여 

종잣돈부터 모으고, 투자를 공부하기 위한 예산을 책정하면서 실행에 옮겨봅시다.

 


 

경제적 목표 달성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위한 목적과 목표를 정했으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샘플을 수집해 

거기까지 갈 수 있는 로드맵을 그려야 합니다. 

샘플을 수집할 것으로 이제까지 기록한 다이어리를 펼쳐 

매일 하는 일 중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해 

자신에게 맞는 주제를 정해 책으로 나올 수 있는지 저자는 알아보았습니다. 

이때에도 중요한 것은 기록입니다. 

만약 인생에 책 한 권 정도 내보고 싶다면 블로그를 이용해 

꾸준히 글을 써보라고 저자는 추천합니다. 

주제를 정했다면 막연한 글쓰기에서 전략적 책 쓰기로 바꿔 

매일 달성할 목표량만큼 썼다고 합니다. 

이런 목표를 실천하고 노력을 점검할 때에도 다이어리를 사용하면 좋답니다.

 

 

 

영매도리(櫻梅桃梨)는 앵두꽃은 앵두꽃대로, 

매화는 매화대로, 복숭아꽃은 복숭아 꽃대로, 

배꽃은 배꽃대로 피어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각자의 아름다움을 피우는 것일 뿐 

서로 비교하거나 우열을 매길 수 없다는 말이지요. 

꽃만 그런 게 아닙니다. 사람은 더욱 그렇습니다.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행복일까요? 

그 기준은 스스로 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의 저자는 남들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 따라 스스로 정한 목표, 스스로 세운 계획을 

스스로의 힘으로 달성해가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성공이자 행복을 위한 방법이라고요.

매일 기록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이제까지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기록을 통해 자신을 알고 목표와 목적을 정하고 계획을 세워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면 1년 후에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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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0에서 8억으로 가는 길 찾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부***주 | 2021.05.08 | 추천7 | 댓글2 리뷰제목
계획대로 되지 않는데 뭐 하러 계획을 세우나요? → 하루 5분씩, 1년에 하나씩, 오늘도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다이어리를 활용해 일상을     컨트롤하고 목표를 이뤄가는 법) 1년에 하나씩은 꼭 이뤄내는 소소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   나의 인생 목표를 만들자. 그 목표는 무엇을 새로 시작해야 할지, 또 무엇을 버리거나 유지해야 할지 기준이 된다. 임다;
리뷰제목

계획대로 되지 않는데 뭐 하러 계획을 세우나요?
하루 5분씩, 1년에 하나씩, 오늘도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다이어리를 활용해 일상을
    컨트롤하고 목표를 이뤄가는 법)
1년에 하나씩은 꼭 이뤄내는 소소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  
나의 인생 목표를 만들자. 그 목표는 무엇을 새로 시작해야 할지, 또 무엇을 버리거나 유지해야 할지 기준이 된다.



임다혜 : 경영학과 졸업. 피엠오 출신의 전업주부이자 뮤지컬 덕후. 다이어리 수집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인생을 목표로, 매년 하나씩 자기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다.
저서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36세 내 집을 가져라(공저)>



앵매도리 : 머리말
앵두꽃은 앵두꽃대로, 매화는 매화대로, 복숭아곷은 복숭아꽃대로, 배꽃은 배꽃대로 피어난다는 뜻이다.
  내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조금씩 채워가느냐에 따라 나만의 꽃은 달라질 것이다.
  결국은 내 마음껏 살아야 한다. 하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서 내 마음이 어떤지 명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기록을 통해 내 마음을 파악하고, 계획을 통해 나만의 희망을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기록을 통해 자기 마음을 파악하고 계획을 통해 희망을 달성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알고 있기에 구입했습니다. 지금부터 내 시간을 들여 0원에서 자산 8억을 갖게된 이야기만 따오겠습니다.
단 저자가 가난한 집안 출신이고 전업주부라는 점을 어떻게 활용했는지가 불명확하게 보여서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입해서 직접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너튜브에서 듣고 본 바로는 충분히 존중할 만한 커리어와 삶을 살고 계신 분으로 보입니다.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 맺음말
자와할랄 네루의 <세계사 편력> .... 아빠가 사준 책.
생각해보면 아빠는 40대에 모든 게 무너졌던 셈.
밤새 밀가루 포대를 이고 지고 창고를 꽉 채우고서야 일이 끝났다. 부모님은 이런 일을 하고 계신 거였구나.

돈보다 더 중요한 것, 믿어주는 마음과 가치관, 경험.
부자로 태어나지 못한 건 자기 잘못이 아니지만 부자로 죽지 못한 건 자기 잘못이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 ... 하지만 돈과 성공, 행복은 동의어가 아니다

남들의 기준이 아닌 내 기준에 따라 스스로 정한 목표, 스스로 세운 계획을 스스로의 힘으로 달성해가는 것. 그것이 성공이자 행복을 위한 방법이라고 나는 믿는다.

자식의 삶은 자식의 삶이지요. 맞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조금만 더 편하게 살게 하고 싶은 것은 부모의 맘이지요.
뭐 크게 도울 수는 없어도, 저보다는 조금 편하게 살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고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는 것은 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나는 오늘도 다이어리를 쓴다
애자일 기법과 피드백의 중요성, 톱-다운 방식으로 목표 관리하기. 행복의 기준을 구체화하기
경제적 목표 달성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법
목표를 설정할 때 반드시 고려할 세 가지. 5년 단위 및 1년 단위로 목표 쪼개기. 1년에 하나씩만 이뤄도 충분하다. 목표 달성에 자주 실패하는 사람들의 두 가지 착각
프로젝트 수행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
예비작가들에게 블로그를 추천하는 이유. 월 단위 및 하루 단위로 목표 쪼개기. 배수진을 치기보다 플랜비를 세우자. 출판사에 투고하려면

실전 팁이 눈에 밟힙니다. 왠지 여기서 저기서 차이가 발생할 것 같네요.
하지만 오늘은 경제적 목표 달성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에 집중하겠습니다.


 

다시 목차
쓰고도 달았던 내 첫 번째 다이어리 ~ 일단 아무거나 적어보자. 행복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나는 내 삶을 잘 컨트롤하고 있을까 ~ 안 맞는 사람을 억지로 곁에 둘 필요가 있을까.

환경 탓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 서른 살, 다시 목표 설정부터 시작. 목표를 쪼개면 달성이 쉬워진다. 다이어리와 가계부를 연동하기/돈은 목표를 위해 쓰자. 신중히 지켜보되,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자 ~ 지속가능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경제적 목표 초과 달성, 그 이후.   

인생목표 중 하나, 책 쓰기에 도전하다 ~ 준비 : 블로그를 이용해 꾸준히 글쓰기. 목표 수정 : 막연한 글쓰기에서 전략적 책 쓰기로. 실천: 어떻게 나만의 시간을 만들 것인가/유지: 시간 관리 못지않게 중요한 멘탈 관리. 성과: 결과가 아니라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내가 선택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

목차만 봐도 내용이 어떨지 대충 감이 오잖아요.
읽고 싶고 알고 싶은 부분이 꽤 많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딱딱 콱퐉 오는 목차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이 적은 것이 아쉽네요. 그렇지만 오늘 목표는 편히 달성할 듯.
읽고 싶고 알고 싶었던 내용이 눈 앞에 있으니까요.



본문

경제적 목표 달성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

가난한 사람에게 없는 것 2 가지.
1. 미래에 대한 방향성이 없다. (그저 그렇게 하루하루를 산다)
2. 현재 가진 것에 대한 자각이 없다. (어려움은 무언가에게 빌어 해결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85쪽

내가 계속해서 기록과 실천을 강조하는 것은 그것이 내가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기 때문이다.
86쪽

지난 기록에서
재테크의 방향을 찾다

1. 큰돈을 벌려면 사업을 해야 한다. ... 시스템 구축 전까지는 대부분 자영업자다.
    확률을 높이려면 100% 게임을 여러 번 할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회사원의 삶.
2. 주식과 부동산은 둘 다 해야 한다. 서민은 돈을 벌 방법이라면 가릴 것 없이 둘 다 시도하는 게 당연하다. 재테크 시장에도 트랜드와 사이클이 존재했던 것.
  관찰 결과 최고의 경우는 자기 사업을 통해 수입을 늘리고, 그걸 주식과 부동산에 담아놓았던 사람이었다. 99쪽

3. 너무 많은 돈은 오히려 자유를 빼앗는다.
 

 
  일단 어느 곳이든 취직해서 현금흐름을 확보하자.

  얼마라도 절약, 저축해서 어떻게든 종잣돈 1,000만 원이 라도 다시 모으자.

  되든 안 되든 창업과 주식과 부동산을 계속 시도해야 한다.
 

... 새롭게 결심을 한 후 그동안의 다이어리는 모았던 자료와 함께 싹 버렸다. 101쪽

싹 버렸다 도 충격이었지만 창업과 주식과 부동산을 계속 시도한다는 계획이 눈에 크게 들어옵니다.
창업에 대해 그리고 주식과 부동산을 어떻게 실천했는지에 대해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결혼. 순자산 9,000만 원. 통장 잔고 0원.
월급 둘이 합쳐 400만 원. 103쪽

15년 후의
장기 목표 설정하기

차, 교육, 여행은 포기.
대신 집중하고 싶은 것은 퇴직 대비.

[내가 원하는 삶]
넓지도 좁지도 않은 집
근처에 커피숍이 있을 만한 거주 지역
삼겹살과 커피를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돈
건강한 몸과 치아
사이좋은 가족. 109쪽

45세(15년 뒤) 목표
  총 순자산 8억 원
  = 집 3억 원 + 상가 4억 원 + 연금 1억 원

숫자를 이용해서
구체적인 목표를 적어보기

  근무 가능 기간 15년
  인천의 24평 아파트 가격 3억 원
  월 200만 원의 월세 소득을 위한 상가의 가격 4억 원
  노후연금 100만 원을 위한 적립액 = 1억 원. 111쪽

시간, 마감일, 예산
...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어떤 결과물을 얻을 것인지, 내가 여기에 얼마의 시간을 들일 수 있는지, 언제까지 해낼 것인지, 돈은 얼마나 들어갈 것인지고려하기 시작.
시작할 때만 열심히 계산하면 하루하루 할당된 작은 일만 집중해서 끝내면 되기 때문에 훨씬 간편.
1. 일을 쪼개 순서를 정함
2. 누가 얼마나 무슨 일을 할지 배분
3. 진행상황, 산출물 체크. 115쪽

내가 투입할 수 있는 시간을 꼭 계산하자. 116쪽

굉장히 구체적이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록과 실천을 통한 달성이라는 측면에서 저자는 이 부분이 달랐군요.
참고가 많이 된 부분이었습니다.



목표를 쪼개면
달성이 쉬워진다

나의 5년 단위 목표
35세에 3억 원
40세에 5억 원
45세에 8억 원
신혼집 9,000만 원이 전부. 1년에 4,000만 원씩은 모아야 서른다섯 살에 2억 원이 생긴다는 계산이 나왔다.

1. 저축하며 종잣돈 모으기. 지출 줄이기와 소득 늘리는 방안을 고민.
2. 월급 외 수입 만들기.
  2011년 경매학원에 등록. 주말에 남편과 부동산 책이나 기사에 나온 지역을 데이트 삼아 돌아다녔다. 인천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하는 왕복 세 시간 동안에는 책을 한 권씩 읽었다.
1년에 250~300권 정도 읽었는데 다행히 어릴 때부터 습관이 돼서 힘들지 않았다. 이 시기의 경험으로 부동산 공부 하나만 하는 것에 시간이 얼마나 투입되는지 알게 되었다. 121쪽

다르네요. 정말 다르네요.
왜 목표 달성에 성공했고, 이렇게 쓸모 많은 책을 쓸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됩니다.
저자의 실천에 무한 칭찬과 감탄을 금할 수가 없네요.



바라는 인생의 그림을 그리고 준비물을 적다 보면 동공 지진이 오는 사람이 많다. 그렇게 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보니 현실적으로 이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쪼개고, 매일 보는 곳에 적어놓는 행위는 그래서 중요하다.
분명한 방향성이 있었기에 새로운 기회를 찾아 움직이는 동기부여를 얻었다. 123쪽

5년 단위 및 1년 단위로 목표 쪼개기
방향성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피드백.
5년 후 다시 계획을 보완해야 한다.
 

  35세 순자산           저축으로 종잣돈 모으기
  3억 원                  경매와 부동산으로 제2의 소득에 도전
                             연간 4,000만 원씩 순자산 늘리기. 125쪽


강의를 해보니 장기목표를 5년 단위로 쪼개보는 단계에서 다들 어려워한다.
매년 그 목표를 달성했는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상황에 따라 계획을 보완하면 된다. 이를 위해서 다이어리에 기록을 남기면 점검하고 발전시키기가 더 수월하다.


2012년        목표 : 순자산 4,000만 원 추가하기
                          1,800만 원 저축/고정비 및 보형 리모델링
                          경매 강의 수강, 낙찰 1건 받아 부수입 만들기
                  결과 : 순자산 4,100만 원 → 목표 달성. 127쪽

저 역시 장기목표를 5년 단위로 쪼개는 것과 1년 단위 목표를 정하는 것이 어렵더군요.
현실적인 방안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니, 이 부분을 그냥 건너뛰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중요시한 피드백 역시 계속 진행해야겠지요.



다이어리와 가계부를
연동하기

고정비는 예산 단계에서 미리 반영할 것. 129쪽

가계부 작성의 의의를 최대한의 절약 에서 일정 수준의 소비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 으로 바꿨다. ... 얼마까지는 써도 된다는 예산을 정해둔 것이다. 예산 내 지출이라면.
모든 고민은 예산을 세울 때 미리 한다. 133쪽

돈은
목표를 위해 쓰자


내 건물에서 커피 마시기 가 목표라면 사교육비를 조금 줄여 종잣돈부터 모으고 투자를 공부하기 위한 예산을 책정해야 한다. 139쪽

예산 책정이 맘에 드네요.
그리고 가족과 함께 목표 설정하기가 우선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상황을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인지 면밀히 검토해봐야 하겠습니다.



1년에 하나씩만 이뤄도 충분하다
2019~2020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게 회계 및 부동산 공부
                독서, 강의, 커뮤니티 활동 꾸준히. 140쪽  
해야 할 일을 도출해본 뒤에는 이 리스트에 우선순위를 매겨야 한다.
새해 목표가 잘 안 지켜지는 이유는 첫째가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고, 그 다음으로 우선순위가 없기 때문이다.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매일 한 칸씩을 확실히 밟는 편이 원하는 곳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 142쪽

신중히 지켜보되,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자


2013년 7월 거래절벽이 일어난 달.
기존 세입자가 이사를 나가려면 몇 개월이 있어야 해서 그사이 우리는 친정집에 얹혀살아야 햇지만, 남편과 손잡고 저기에 꿈꾸던 20평대 우리 집이 있다며 기뻐했다.

신혼집 매도 9,000만 원 + 저축 4,000만 원
- 복비/이사비/집 수리비 1,000만 원
= 내 자금 1억 2,000만 원

내 자금 1억 2,000만 원 + 대출 8,000만 원
- 새집 가격 2억 원. 147쪽

800만 원으로 시작한
첫 부동산 투자

<부동산 투자의 정석, 김원철 저>
... 광명의 한 아파트가 눈에 들어왔다. 임장 따라다니며 공부하던 시절 몇 번 둘러봤던, 아는 동네의 아는 아파트였다. 149쪽

1,000만 원만 잇으면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외벌이가 된 뒤 남편의 월급으로는 생활비를, 전세금 상승분으로 부동산 투자를 햇다. 주식은 코스피가 2,000 이하로 떨어지면 자투리 돈으로 매입하고 2,400이 넘어가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나만의 소소한 틀을 만들었다. 153쪽


... 주말엔 강의를 듣거나 부동산을 보러 다녔다.
투자란 작은 일을 꾸준히 지속하는 일상이었다. 다만 결과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는 상황이나 운에 달린 것이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꾸준한 시도와 공부를 통해 다가온 운을 못 잡는 일만은 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이 바뀌면
계획도 수정돼야


2017년 7월, 서울에 아파트를 하나 계약하고 나머지는 팔기 위해 싹 내놓았다. ... 상황을 꾸준히 살피고 기록하며 피드백하고, 종목이든 지역이든 방식이든 행동을 수정해서 재적용하고, 결과를 또 기록하려고 노력하낟. 그래야 겨로가에 상관없이 그 과정이 나에게 값진 경험으로 남았다. 157쪽

2019년 나는 예상보다 6년이나 빨리 목표했던 순자산 8억 원을 달성했다.

목표와 수단을 헷갈리지 말자

무엇을 얻고 무엇이 향상되었느냐를 체크해야 한다.

자기계발과 취미를 헷갈리지 말자. 165쪽 

경제적 목표 초과 달성,
그 이후


자족의 가치
시어머니께 밍크코트를 남편에게 정장 한 벌을 선물하고 나도 가방을 하나 샀다.
주식으로 수익을 보면 친구들에게 맛있는 것도 사고, 스카프나 벨트 같이 소소한 물건들도 쟁여둔다.

아침에 일어나면 다이어리넹 일과를 정리하고, 아들을 학교에 보내고, 에스엔에스에 글을 쓰고, 부동산 레포트를 둘러보고, 주식 기사를 찾아본다. 자기 전에 오늘 할 일을 무사히 다 했다며 신나게 체크하고 마음 편히 잠들겠지. 10년 전에도, 10년 후에도 171쪽


투자란 작은 일을 꾸준히 지속하는 일상이라는 말과 상황이 바뀌면 그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
무엇보다 커다란 반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계획을 수행한 것을 통해 자산을 만드는 목표에 달성했고 만족한다는 말씀을 기억하렵니다.
창업, 주식과 부동산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시야가 넓고 멀리 볼 수 있다는 말을 포함해서 적지 않고 소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적어봅니다.

댓글 2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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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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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지* | 2022.05.11
구매 평점5점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며 작가와 대화한 기분입니다. 동기부여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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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 2022.02.01
구매 평점5점
쉽게 읽히지만 계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 너무 좋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w******4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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