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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의 힘

잡담의 힘

: 호감 가는 사람들의 5가지 대화 패턴

리뷰 총점9.6 리뷰 37건 | 판매지수 840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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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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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98g | 130*198*20mm
ISBN13 9791191347548
ISBN10 11913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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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

단계0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잡담에 관한 오해
무리한 잡담은 독이 된다
잡담 ‘고수’가 될 필요는 없다
‘스트레스 없는 잡담’의 이점

단계1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잡담의 목적
목적을 바꾸면 잡담이 편해진다
‘인사’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이다
호감 가는 인상을 만드는 세 가지 요소
Column 01 자연스러운 미소를 위한 스트레칭
Column 02 긴장을 없애주는 인사 연습

단계2 잡담에 꼭 필요한 자아 개방
‘자아 개방’의 효과와 효능
자아 개방을 못 하는 사람의 특징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다
Column 03 ‘자기 이해 연습장’ 만들기
Column 04 에피소드는 ‘사진’으로 남기기

단계3 대화가 끊길 염려가 없는 만능 화제
잡담 하수가 화제 때문에 고민하는 이유
상대방이 이미 갖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얼굴만 아는 상대방한테서는 ‘차이점’을 찾기
우리는 모두 같은 계절을 겪는다
두 번째 만남부터는 ‘가르침을 청하기’
상대도 스트레스 없는 잡담을 하도록
Column 05 ‘차이점’을 발견하는 사람 관찰하기 연습

단계4 스트레스 없는 듣기의 기술
듣기를 잘 못하는 사람의 특징
듣는 힘의 근원은 관찰과 관심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질문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앵무새처럼 따라 하기’와 ‘요약’
관심이 생기지 않는 잡담을 매듭짓는 법
많은 인원이 모인 자리는 잡담 연습에 최적
Column 06 ‘관찰력’을 단련하는 음소거 동영상 연습

단계5 쌓아 올린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는 말하기
상처를 주지 않는 말하기 연습
지나친 수다를 막는 방법
불필요한 한마디를 덧붙이지 않기
험담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말하기는’ 상대방이 있어 완성된다
Column 07 지나친 수다를 멈추는 연습
Column 08 최적의 실전 연습 장소는 미용실

마치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말만 하면 ‘아무 말’, 입만 열면 ‘갑분싸’를 만드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
“같은 말도 듣기 좋게 하는 호감형 잡담법”

『잡담의 힘』은 대화 초보를 위해 평소 말투를 조금만 바꾸어도 어색하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26가지 스몰 토크 요령을 설명한다.

-[상대방의 이름 말하기] “이번 안건은 어떻게 생각해?” → “‘△△ 씨,’ 이번 안건은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인 질문은 돌려서 표현하기] “회의 끝나면 어디로 가세요?” → “회의 끝나면 ‘어느 쪽으로’ 가세요?”
-[닫힌 질문 대신 열린 질문하기] “운동 좋아하세요?” → “‘무슨’ 운동을 좋아하세요?”

앞의 예시는 간단하지만 대답의 효과를 몇 배 높일 수 있는 표현들이다. 이름을 부름으로써 상대에게 친밀감을 전하는 동시에 더 밀도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개인적인 질문은 살짝 피해주면 매너와 센스를 갖춘 사람이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질문할 때 상대에게 ‘회피할 구석’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상대는 자신의 정보를 나에게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또한 “예” “아니오”로 끝나지 않는 열린 질문을 하면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이후 다른 이야기까지 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이 밖에도 책 속에 누구에게나 100% 먹히는 칭찬법, 무례하지 않게 화제를 돌리는 법 등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각종 상황별 대화 예시가 수록돼 있다. 이를 통해 잡담 스킬 하나만 잘 활용해도 ‘아무 말’은 ‘의미 있는 말’로 바뀌고, ‘갑분싸’는 ‘핵인싸’가 되어 없던 호감까지 만드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말을 해야 할 때와 빠져야 할 때를 알면 대화가 쉬워진다
“왜 자꾸 나만 떠들고 있을까?”

잠시 캐치볼을 하는 장면을 떠올려보자. 잡담은 상대방과 공을 주고받는 캐치볼과 같다. 상대가 공을 쥐고 있을 때는 자신의 차례가 아니므로 가만히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인정 욕구가 강한 타입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공 하나 던질 시간에 자신의 공을 세 개씩 던지는 식의 우를 범한다. 본인 의견을 내세우기 바빠서 상대방의 말을 자신의 말로 막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다. 혹여 특기 분야 이야기가 나오면 목소리가 더욱 커져 수다를 멈추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긍정적인 어필은커녕 ‘배려심 없이 자기 할 말만 하는 사람’ ‘뭐든 지나치게 과장하는 사람’과 같은 부정적인 인상만 남을 뿐이다.

아무 신호도 보내지 않는 상대에게 공을 던지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사이가 서먹한 동료를 출근길 지하철에서 만났을 때나 낯선 모임 자리에 갔을 때,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놓고 나중에 가서야 쓸데없는 소리를 한 것 같아 후회한 적이 최소 한두 번은 있지 않은가? 이는 받아들일 준비도 되지 않은 상대에게 자기만 열심히 일방적으로 공을 날렸기 때문이다. 잡담은 어색하거나 낯설어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다. 마땅한 화제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 서로 다른 타인이 만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의 공백은 자연스럽게 생겨나기 마련으로, 자기 자신을 ‘어색한 사람’ ‘말도 못하고 분위기도 못 띄우는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의기소침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껏 그렇게 노력해서 대화했는데도 늘 어딘가 찜찜하고 불편했다면, 당신은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때론 한 걸음 물러나 여유롭게 관망하는 연습도 꼭 필요하다.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며 하는 것이다.

회원리뷰 (37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잡담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다 | 2022.02.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잡담의 힘   호감 가는 사람들의 5가지 대화 패턴을 통해 잡담의 힘을 말해주는 이 책은 우리가 늘상 하는 잡담에 관한 유익한 점들을 나열하여 대화의 기술을 뿐 아니라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을 설명해주면서 관계에 대한 장점들을 말해준다.   이노우에 도모스케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건강진단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
리뷰제목

잡담의 힘

 

호감 가는 사람들의 5가지 대화 패턴을 통해 잡담의 힘을 말해주는 이 책은 우리가 늘상 하는 잡담에 관한 유익한 점들을 나열하여 대화의 기술을 뿐 아니라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을 설명해주면서 관계에 대한 장점들을 말해준다.

 

이노우에 도모스케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건강진단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잡담의 기술을 개발 연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인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우리가 늘 사용하는 말들과 대화를 정리하며 저자의 노하우를 전해듣고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5단계를 거친 잡담의 힘을 말해주는데 이렇게 잡담이 변화하여 유익을 주는지에 대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잡담이라는게 다 좋은게 아니고 저자가 개발한 잡담의 힘을 통해 좋은 잡담으로 가야하는 단계가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잡담의 목적이 그것이다.

 

또한 잡담이라는 것이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닌 듣는 기술도 필요한 잡담이 필요함을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흔히 지나치기 쉬운것도 정리하여 나에게 맞춤형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 책은 직장인 일반인 할것없이 필요한 독서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잡담의 목적이 중요하다. 이것이 절이되지 않으면 잡담이 부담이 되고 신뢰를 얻는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대화의 기술이 중요함을 말해주고 그것을 짚어주며 설명해준다. 이렇게 저자가 말하는때로 적용해나가면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나 같은 경우는 사람을 처음에는 많이 가린다. 나 또한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게 조심스러워 관계의 시간이 오래 걸린다.

 

나 같은 사람에게도 이 책은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아무말이나 하지 않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에게 유익한 잡담의 힘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포토리뷰 잡담의 힘 [자기계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밀*티 | 2022.01.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그런 상황이 있다. 침묵이 어색해서 한 마디 했는데 '아, 이 말 괜히 했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질문이 확 와닿을 것이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아무 말이나 해버렸다면?" 거기에 이어,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가 있다.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했지만, 두 마디 만에 대화가 끝나버리고 이후로 침묵이 이어진;
리뷰제목

그런 상황이 있다. 침묵이 어색해서 한 마디 했는데 '아, 이 말 괜히 했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질문이 확 와닿을 것이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아무 말이나 해버렸다면?"

거기에 이어,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가 있다.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했지만, 두 마디 만에 대화가 끝나버리고 이후로 침묵이 이어진 적이 있는가? 아니면 출근 도중 동료 직원과 역에서 만나는 바람에 회사에 도착할 때까지 어색했던 경험이나 가족이나 친구 중에서 단둘이 남으면 딱히 할 말이 없는 사람 때문에 고민했던 적은?

반면에 '저분은 별거 아닌 말도 참 재밌게 잘해", "처음 보는 사람과도 어색하지 않게 잘 대화하네?" 하는 사람이 한 명은 있을 것이다. 주변에 사람이 모여들고, 모두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그런데 잘 들어보면 대화의 주제가 특별하거나 난이도가 높은 것도 아니다. 그들은 항상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잡담부터 시작한다. (책 뒤표지 중에서)

잡담의 기술이 있다면 좀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잡담의 힘』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노우에 도모스케. 일본 시미네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여러 병원에서 내과, 외과, 응급의학과, 피부과 등을 거쳐 현재 산업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건강진단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산업의로서 매월 40개 이상의 회사를 방문해 직원들의 정신건강과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오사카시의 병원에서는 우울증과 발달장애를 중심으로 정신건강의학 전반에 걸친 진료를 보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적용할 만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잡담 요령은 정신건강의학 및 심리학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통용되는 방법입니다. 병원 등에서 활약하는 카운슬러도 실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문적인 요령들 가운데 효과를 실감하기 쉬운 방법을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어떤 상황에 처한 사람이라도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소개했습니다. (7~8쪽 발췌)

이 책은 단계 0부터 단계 5까지로 구성되었다. 단계 0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잡담에 관한 오해', 단계 1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잡담의 목적', 단계 2 '잡담에 꼭 필요한 자아 개방', 단계 3 '대화가 끊길 염려가 없는 만능 화제', 단계 4 '스트레스 없는 듣기의 기술', 단계 5 '쌓아 올린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는 말하기'로 나뉜다.

이 책에서는 누군가의 질문을 언급한다.

"평소에 볼 일이 거의 없는 회사 지인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을 때, 어떤 말을 해야 좋을까요?"

거기에 저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잡담은 무리해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잡담을 잘하고 싶어서 그 노하우를 배우고 싶으니까 이 책을 읽은 건데, 그렇다면 그냥 하던 대로 어색한 침묵으로 지내야 하나 고민했지만, 어쨌든 거기에는 심리학적 메커니즘이 있는 것이다.

즉 '말을 꺼내기 어렵다'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을 때 무리해서 잡담을 하면 그 부정적인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하게 된다(18쪽)는 것이다. 좋은 의도로 했던 커뮤니케이션이 오히려 관계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니, 그럴 바에는 안 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잡담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잡담에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밟아가면서 포인트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해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금 나의 잡담 수준에서 약간의 기술을 더해준다. 그러니까 약간의 터치로 생기 있는 투명 화장을 해주는 느낌이라고 할까. 특히 '화제에 그러데이션 주기'라든가 '감정을 섞기'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한 잡담에서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화제에 그러데이션 주기: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는 잡담이란 한 가지 화제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화제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주제를 조금씩 바꾸는 것을 저는 '화제에 그러데이션 주기'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요즘 날씨가 좋네요"에서 잡담이 시작됐다면, "지난 휴일에는 어딘가 다녀오셨나요?"

처럼 상대방의 행동으로 화제를 옮겨가는 방식입니다. (92쪽)

감정을 섞어 넣기:

다음은 상대방이 관심을 갖게 하는 데 필요한 요소에 관해서입니다. 바로 정보의 대척점에 있는 '감정'입니다. 그것도 다름 아니라 잡담 상대인 '당신의 감정'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서 "주말에는 비가 올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왜 그럴까?' 하고 궁금해질 겁니다. (93쪽)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나 산업의로서 상담받는 내용도 대인관계의 문제인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니 잡담의 중요성이나 마음가짐 등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서 책을 썼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평소에 이야기 좀 잘 한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잡담을 떠올려보면 이런 기술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생활을 하며 스몰 토크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라든가, 이왕이면 대화에 호감을 더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잡담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허* | 2022.01.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오래 전의나는 잡담과는 거리가 멀었다. 잡담은 한가한 사림들이 하는 것 같았다.그랬기에 잡담은 실없는 소리로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나한테서는 정확한 소리, 분명한 소식만 나오게 되었다.좋게 표현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소리와 함께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꼬리표도 따라왔다. 오죽하면 예전같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잡담에 대한 책을 열심히 읽게;
리뷰제목

오래 전의나는 잡담과는 거리가 멀었다. 잡담은 한가한 사림들이

하는 것 같았다.그랬기에 잡담은 실없는 소리로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나한테서는 정확한 소리, 분명한 소식만

나오게 되었다.좋게 표현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소리와 함께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꼬리표도 따라왔다. 오죽하면 예전같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잡담에 대한 책을 열심히 읽게 되었을까.

 

잡담은 상대와의 거리감을 좁히고 가까워지는 수단으로 최고란다.

저자는 상대방에게 밝은 인상을주고 싶으면 평소보다 약간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내라고 했다.만약 타고난 목소리가 저음이면

약간 빨리 말하라고 했다.인사는 잡담의 시작이라는 저자.

저자는 상대보다 먼저 인사를 하라고 했다.상대와의 거리감을

좁히는데 인사만한 것도 없단다.

 

계절에 대한 잡담은 날씨와 관계된 것도 많다.특히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계절을 주제로 한 잡담은 잘만 이어가면

무궁무진할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는 건강에 대한 얘기도

잡담의 좋은 주제라고 했다. 벌써 3년째로 접어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가지 불편을 무릅쓰고 지내고 있으니, 건강은 정말 좋은

잡담의 주제라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기분좋게하는 질문' 이란 단답형으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니라 그 반대의 질문이다.그런데 계속 열린질문만

하다보면 상대방이 피하고 싶어하는 질문을 하게 될 수도 있단다.

이런 경우 요즘은 '호구조사 하세요?' 하면서 불쾌하다는 걸

내색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단답형 대답을 하는 닫힌 질문과

자세한 대답을 하는 열린 질문을 적절히 섞어서 하라고 했다.

 

 

저자는 책의 맨 뒷편에서 잡담연습의 최적의 장소는 미용실이라고

했다. 정말 맞는 말이다.나도 미용실에서미용사와 얘기를 잘하는

편이라 이해가 된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잡담만한게 없다는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잡담의 힘을

키워 볼 생각이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한줄평 (15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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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을 | 2023.02.04
구매 평점5점
호로록 읽히고 다양한 패턴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원**첵 | 2022.12.07
구매 평점5점
빨리읽혀지는 책이예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r********7 |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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