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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국어력

: 말과 글에 품격을 더하는 지적 어른의 필수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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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262g | 140*200*13mm
ISBN13 9791192625669
ISBN10 119262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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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_ ‘명확’은 안 되고 ‘명징’은 되는 이유

1장 읽기_ 상위 1퍼센트의 책장에서 찾아낸 레버리지 독서법

1 ‘탄압’과 ‘탑압’ 사이, 내가 틀릴 수도 있지만……
2 ‘헐’, ‘대박’, ‘진짜’가 입에 붙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태도
3 책에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 부분
4 맺음말, 그저 그런 땡스 투로 오해했다면 아주 큰 착각
5 무조건 읽지 마라, 10퍼센트면 충분하다
6 누구나 가슴에 리딩 메이트 하나 정돈 있잖아요
7 읽은 책의 숫자에 연연하는 건 하수나 하는 짓
8 어떻게 읽어야 기억에 더 잘 남을까
9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보다 더 유익하다고 추천한 것
10 접고, 칠하고, 찢어라!

2장 말하기_ 말을 할 거라면 그 말은 침묵보다 나아야 한다

11 첫마디는 제발 신중하게
12 뻔뻔한 태도는 조금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13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개싸움을 지적인 소통으로 바꾸는 법
14 가장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비결
15 실패담을 고백할 줄 아는 예쁜 사람
16 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모인다
17 보고는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것
18 이제 솔직해집시다, 그가 아니라 당신이 싫은 거잖아요
19 “어딜 다니니?”가 아닌 “잘 돌아와 줄 거지?”
20 “재밌자고 한 말이야” 무례한 말에 지혜롭게 대처하기
21 당신과 약간의 거리를 두겠습니다
22 한국인 99%가 무심코 쓰는 최악의 말 1순위
23 우리에게는 참지 않을 권리가 있다
24 사과를 할 때는 시간과 공간을 고려하자
25 세상에 현명한 사랑 싸움 같은 건 없다
26 당신의 선의가 누군가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도 있음을

3장 쓰기_ 당신이 쓴 글이 당신 자신을 보여준다

27 성공한 직장인은 회사 몰래 ‘이것’을 만든다
28 기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글의 형식
29 여백을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30 스티브 잡스가 아주 잘하던 일 하나
31 지금보다 더 잘 쓰고 싶다면
32 잠시만요, 읽는 사람을 생각하고 썼나요?
33 베끼고 또 베껴야 하는 이유
34 SNS를 ‘인생의 낭비’로 쓰고 있는 당신에게
35 퇴고하지 않는 글은 발전도 없습니다
36 문해력 부족의 시대에서도 살아남는 콘텐츠의 비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헐’, ‘대박’, ‘진짜’만 있으면 한국인은 누구하고나 대화가 가능하다는 우스갯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일상에서 친구나 동료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데 굳이 어려운 표현을 찾아 쓸 필요는 없지만 (이런 사람을 경계하라고도 했습니다만) 본인이 평소 자주 쓰는 어휘가 무엇인지 한 번쯤 점검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사용하기 쉽고 편하다는 이유로, 예를 들어 기쁘고 신날 때도 ‘완전 대박!’, 슬플 때도 ‘대박……’ 등 각기 다른 상황에 자꾸 같은 표현을 반복해서 쓰다 보면 그렇게 언어 습관이 고착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쓰는 어휘에 한계가 생기면 생각이나 표현에도 한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 p.23

이제 완독과 정독에게 이별을 고하고 편하게 책을 읽어봅시다. 책을 읽는 것은 국어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책에 굴복당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면 곤란합니다. 우리가 실행해야 할 독서법은 발췌독, 즉 ‘골라독’입니다. 골라 읽으면 됩니다. 책 한 권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자신에게 필요한 10퍼센트만 찾아 읽어도 대성공이라고 여유 있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 이해합니다. 예를 들어 세계적 석학이 쓴 책이 있다고 가정해보죠. 당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야 하는 것이 옳지 않냐고 말하는 분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에 대해 “어리석은 사람은 이름난 저자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찬미한다.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읽는다”라는 말을 남긴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의 말을 인용해서 들려주고 싶습니다. 책은 나를 위해 읽는 것이지, 책을 쓴 사람을 위해 읽는 게 아닙니다. 저자의 대단함은 오직 우리의 일상에 변혁을 줄 수 있을 때 인정되는 것이고, 우리 삶의 변화는 필요한 것을 찾아냄에서 시작됩니다.
--- p.34

듣기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말하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잘 들어주는 일’입니다. 관계는 말을 하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누군가의 듣기가 있기에 유지됩니다. 여러분이 어느 모임에서 나름의 지분을 얻고 있다면 그것은 멋진 말로 구성원들을 매혹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있기에 그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들어주기를 멈춘다면 여러분의 지분은 사라질 겁니다.
--- p.73

누군가를 ‘디스’한 말 한마디가 바로 당사자의 귀에 들어가는 순간을 상상해보시죠. 끔찍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일일이 잘남과 못남,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본인의 일상을 누리는 데 아무런 문제를 주지 않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러합니다. 그 대신 비움의 마음과 절제하는 태도로 말을 해야 최소한 중간은 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의 옳고 그름을 하나하나 전부 확인하면서 살려고 하는 건 본인의 삶만 피폐하게 만드는 행동입니다. ‘내가 아닌 것들’과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삶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려는 말하기야말로 어른답고 세련된 삶의 태도 그 자체입니다.
--- pp.102~103

대학생이라면 교수님이 평가자입니다. 회사원이라면 상사가 의사 결정권자입니다. 논문, 보고서 등은 모두 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쓰면 됩니다.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그들이 하라고 하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 그뿐입니다. 우리의 글이 늘 그 모양이었던 이유, 이제는 짐작되십니까. 정해진 규칙대로 쓰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유명한 저자나 명사처럼 멋진 작품을 쓰려고 하기 전에 ‘써야 할 것’부터 쓰십시오. 그러면 최소한 중간은 갑니다. 놀랍게도 우리 주변에는 중간도 가지 못하는 어른이 너무나 많습니다.
--- pp.178~1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전에서 한 단어의 유의어와 반의어를 찾아본 적이 있나요?
어휘에 민감하고, 어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언어를 자신만의 무기로 활용할 줄 압니다


언어를 대할 때만큼은 아주 민감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어휘를 마치 사고 싶은 것을 ‘쇼핑하듯’ 공들여 고르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인 ‘모순(矛盾)’의 유의어로는 부조리, 비합리, 불합리, 배리 등 다양한 단어가 있다. 다만 조금씩 뜻이 다른 부분도 있기에 쓰고자 하는 상황에 맞춰 가장 적확한 어휘를 골라 써야 하는 것이다. 때론 뜻을 쪼개고, 다지고, 두드려 가면서 어휘를 아주 ‘못살게’ 굴어야 한다. 이렇듯 단어의 민감도를 높여 사전을 뒤적이거나, 책에서 배운 새로운 표현을 기억해 두고 쓰다 보면 어휘력은 늘 수밖에 없다. 어휘력이 자라면 문해력이나 작문 실력의 성장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다. 그래서 어휘에 민감하고, 어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언어를 자신만의 무기로 활용할 줄 안다.

‘헐’, ‘대박’, ‘진짜’만 있으면 한국인은 누구하고나 대화가 가능하다는, 현실의 세태를 그대로 반영한 우스갯소리가 있다. 일상에서 친구나 동료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데 굳이 어려운 표현을 찾아 쓸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매 순간 1분 1초가 다르게 풍부한 감정을 겪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한 종류의 밈이나 유행어로 모든 상황을 대체하는 것이 올바른 현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 앞에서 본 모순의 유의어처럼 미묘하게 뜻이 다른 다양한 말들이 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같은 표현만 반복해서 쓴다면 어휘력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쓰지 않는 물감을 그대로 방치하면 그대로 굳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의 언어 세계가 굳지 않게 만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있어야 할 곳에 있기만 해도 중간은 갑니다”
모든 말과 글에 무조건 통하는 한 가지 규칙


글을 쓸 때는 ‘육하원칙(5W1H)’으로, 보고할 때는 ‘귀납식’으로 하라는 많이 통용되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 밖에도 메일을 쓸 때도 기분 좋게 인사말을 건넨 뒤 원하는 바와 묻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구분하여 말하고 마지막에는 감사한 마음을 담은 맺음말을 쓰라는 비즈니스 이메일 조언도 흔한 편이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사람이 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실제로 대학원에서도 논문 발표를 해보면 내용의 완성도에 지나치게 힘을 기울인 나머지 최소한의 기본 양식은 갖추지도 못한 글이 다수이고, 한 대기업의 임원은 명문대 출신이거나 각종 자격증을 보유하는 등 스펙이 화려한 사원을 뽑아도 정작 회의를 하면 자신의 주장조차 제대로 펼치지 못하면서 토론을 할 때는 타인의 견해를 무작정 비판하며 이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착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회사의 인사 담당자는 틀린 맞춤법을 쓴 자기소개서만 탈락시켜도 지원자의 절반이 금세 사라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우리 곁에는 중요한 순간들이 갑자기 생겨나고 사라지며, 또 나의 인상은 순간순간의 평가로 좌우된다. 이때 제대로 쓰고 말하는 사람이 결국 간절히 원하는 것을 붙잡고, 삶의 손익분기점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한다. 이제는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암묵적 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어버리거나, 맹목적 비난과 합리적 비판을 구분하지 못하는 등 그저 그런 국어력을 세상에 노출해 자신의 가치를 훼손하지 말고, ‘지켜야 하는 것’부터 제대로 지키는 습관을 들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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