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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사

[ 양장 ]
리뷰 총점9.5 리뷰 10건 | 판매지수 2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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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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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1873g | 172*245*35mm
ISBN13 9788970845401
ISBN10 897084540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 보는 것과 아는 것 사이의 징검다리

서양미술의 윤곽을 잡아주는 입문서이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
선사시대부터 현대 미술까지, 방대한 서양미술사를 700페이지, 컬러 도판 413개로 완성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술서,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800만부 이상 판매된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선물 받은 사람들이 실제로 읽는 책, 당신의 삶을 바꿀 책,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책의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읽고 다양한 찬사를 쏟아냈다. 그 모든 말들이 이 책을 관통하는 결정적인 말이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만 고르라면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라는 말을 고를 것이다. 진리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보편적이고 평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책이다.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이기 때문이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그 방대한 역사를 한권에 담아 오랫동안 읽히는 것, 오로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만이 가능한 일이다.

‘미술(Ar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서양미술사』 서문의 첫 문장이다. 책을 펴면 도판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사람이 느껴진다. 미술가가 왜 그렸는지, 그리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림 속 대상과 미술가의 관계 등을 읽고 생각하다 보면 다시 그림이 보인다. 평이한 말로 풀어간 사람 이야기가 결국 미술 이야기, 미술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가 되었다. 이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책을, 미술을, 예술을, 삶을 놓을 수가 없다. 앞으로의 역사에서도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늘 곁에 있을 것임을 믿는 이유이다.

“미술의 모든 역사는
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
- by 곰브리치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서론
- 미술과 미술가들에 관하여

1 신비에 싸인 기원
- 선사 및 원시 부족들: 고대 아메리카

2 영원을 위한 미술
-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크레타

3 위대한 각성
- 기원전 7세기부터 기원전 5세기까지: 그리스

4 아름다움의 세계
-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 그리스와 그리스의 세계

5 세계의 정복자들
- 기원후 1세기부터 4세기까지: 로마, 불교, 유태교 및 기독교 미술

6 기로에 선 미술
- 5세기에서 13세기까지: 로마와 비잔티움

7 동방의 미술
- 2세기에서 13세기까지: 이슬람과 중국

8 혼돈기의 서양 미술
- 6세기부터 11세기까지: 유럽

9 전투적인 교회
- 12세기

10 교회의 승리
- 13세기

11 귀족과 시민
- 14세기

12 현실성의 정복
- 15세기 초

13 전통과 혁신 I
- 15세기 후반: 이탈리아

14 전통과 혁신 Ⅱ
- 15세기: 북유럽

15 조화의 달성
- 16세기 초: 토스카나와 로마

16 빛과 색채
- 16세기 초: 베네치아와 북부 이탈리아

17 새로운 지식의 확산
- 16세기 초: 독일과 네덜란드

18 미술의 위기
- 16세기 후반: 유럽

19 발전하는 시각 세계
- 17세기 전반기: 가톨릭 교회권의 유럽

20 자연의 거울
- 17세기: 네덜란드

21 권력과 영광의 예술 I
-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이탈리아

22 권력과 영광의 예술 Ⅱ
- 17세기 말과 18세기 초: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23 이성의 시대
- 18세기: 영국과 프랑스

24 전통의 단절
- 18세기 말 19세기 초: 영국, 미국 및 프랑스

25 끝없는 변혁
- 19세기

26 새로운 규범을 찾아서
- 19세기 후반

27 실험적 미술
- 20세기 전반기

28 끝이 없는 이야기
- 모더니즘의 승리
- 또 다른 추세 변화
- 변모하는 과거

참고문헌에 대하여
연표
지도
소장처에 따른 도판 목록
색인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 보는 것과 아는 것 사이의 징검다리
서양미술의 윤곽을 잡아주는 입문서이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
선사시대부터 현대 미술까지, 방대한 서양미술사를 700페이지, 컬러 도판 413개로 완성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술서,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800만부 이상 판매된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선물 받은 사람들이 실제로 읽는 책, 당신의 삶을 바꿀 책,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
책의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읽고 다양한 찬사를 쏟아냈다. 그 모든 말들이 이 책을 관통하는 결정적인 말이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만 고르라면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라는 말을 고를 것이다. 진리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보편적이고 평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책이다.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이기 때문이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그 방대한 역사를 한권에 담아 오랫동안 읽히는 것, 오로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만이 가능한 일이다.

‘미술(Ar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서양미술사》 서문의 첫 문장이다. 책을 펴면 도판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사람이 느껴진다. 미술가가 왜 그렸는지, 그리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림 속 대상과 미술가의 관계 등을 읽고 생각하다 보면 다시 그림이 보인다. 평이한 말로 풀어간 사람 이야기가 결국 미술 이야기, 미술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가 되었다. 이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책을, 미술을, 예술을, 삶을 놓을 수가 없다. 앞으로의 역사에서도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늘 곁에 있을 것임을 믿는 이유이다.

“미술의 모든 역사는
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
- by 곰브리치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서양미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g | 2021.1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티비에서 방영됐던 책소개프로그램 서양미술사편을 보고 흥미가 생겼고, 서양미술관련 기본서 중의 기본서라고 들어왔던 터라 이참에 서양미술에 대해 알아보고자 구매했습니다. 워낙 방대한 내용이라 하나씩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내용도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관련 명화들도 삽입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양장본이라 무게가 꽤 무거워서 집에서만;
리뷰제목

티비에서 방영됐던 책소개프로그램 서양미술사편을 보고 흥미가 생겼고, 서양미술관련 기본서 중의 기본서라고 들어왔던 터라 이참에 서양미술에 대해 알아보고자 구매했습니다.
워낙 방대한 내용이라 하나씩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내용도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관련 명화들도 삽입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양장본이라 무게가 꽤 무거워서 집에서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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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필독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가*라 | 2020.08.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1. 요즘 비도 와서 배송상태가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잘왔네요. 젖음이나 구겨짐없이 왔네요.2. 비닐에 싸여져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바로 읽을 사람이 아니라면 보관도 용이합니다. 좋아요.3. 일단 표지와 디자인부터 아름다워요. 흰바탕에 볼드체로 적혀있습니다.4. 내용은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책이에요. 어쨌든 잘 읽을게요 서양미술사 ㅎㅎ;
리뷰제목

1. 요즘 비도 와서 배송상태가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잘왔네요. 젖음이나 구겨짐없이 왔네요.
2. 비닐에 싸여져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바로 읽을 사람이 아니라면 보관도 용이합니다. 좋아요.
3. 일단 표지와 디자인부터 아름다워요. 흰바탕에 볼드체로 적혀있습니다.
4. 내용은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책이에요. 
어쨌든 잘 읽을게요 서양미술사 ㅎㅎ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미술의 역사를 한 권으로, 서양 미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e | 2020.05.06 | 추천4 | 댓글2 리뷰제목
 “미술의 모든 역사는 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 - by 곰브리치 우리는 한 미술가에게 그가 방금 완성한 것이 그 나름대로는 대단히 훌륭한 것일지 몰라도 그것은 '미술'이 아니라고 말해줌으로써 그의 기를 꺽어놓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림을 감상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가 그 그림 속에서 좋아하는 것이 미술이;
리뷰제목

 

“미술의 모든 역사는 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 - by 곰브리치

 

우리는 한 미술가에게 그가 방금 완성한 것이 그 나름대로는 대단히 훌륭한 것일지 몰라도 그것은 '미술'이 아니라고 말해줌으로써 그의 기를 꺽어놓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림을 감상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가 그 그림 속에서 좋아하는 것이 미술이 아닌 다른 어떤 것이라고 일러주어서 그를 혼란에 빠지게 만들 수도 있다. 사실 나는 조각상이나 그림을 좋아하는 데는 아무런 그릇된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풍경화가 그의 집을 연상케 하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친구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초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여기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우리들은 모두 그림을 볼 때에 우리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 가지들을 연상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기억들이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즐기게 도와준다면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다. 다만 우리가 우려해야 할 점은 어떤 엉뚱한 기억이 우리들에게 편견을 갖게 할 때이다. 예를 들어 등산을 싫어하기 때문에 산 그림으로부터 본능적으로 등을 돌린다든지 할 때에는 그 그림을 즐기는 것을 방해한 혐오감의 원인을 우리들 마음 속에서 찾아야 한다. 미술 작품을 싫어하는 것은 여러 가지 그릇된 이유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현실 생활에서 보고자 하는 것을 그림 속에서도 보기를 원한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선택이다. 저자인 'E.H.곰브리치'는 영국의 미술사학자로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해왔던 미술서적과는 다른 양식으로 미술사를 논한다. 서문에서도 우리를 일단 앉혀놓고 "미술은 그냥 네네 느낌대로 가는거야. 평론가들 따라 어려운 그림 이해하는 척하는거 그거는 걔들이 말하는 미술이고, 넌 너의 예술관으로 미술을 바라보면 돼" 라고 다독여준다.

 

기존의 미술사는 '이론적 배경'에만 몰두되어 있어서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이 나오면 그냥 pass하고 넘어가야 한다. 하지만 곰브리치가 서술하는 미술사는 예술가에게 집중되어 있다. 다행히 챕터들은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 배경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건축과 조소, 회화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4cm에 육박하는 두께에 글이 굉장히 많지만 술술 잘 읽힌다. 한편의 장편소설을 읽은 기분이라 미술전문이 아닌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읽힌 미술사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댓글 2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한줄평 (40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소장하고픈 책이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4 | 2022.01.20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천***호 | 2022.01.19
구매 평점5점
와이프가 잘 보고 있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g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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