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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실수

[ 양장 ] 마음별 그림책-06이동
코리나 루켄 글그림 / 김세실 | 나는별 | 2018년 02월 0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21건 | 판매지수 2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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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62g | 235*277*15mm
ISBN13 9791188574018
ISBN10 11885740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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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
캔버스에 찍은 작은 얼룩 한 점이
자그만 실수로 남을 수도 있고
위대한 생각의 씨앗이 될 수도 있어요.
놀라운 상상력과 짜릿한 반전을 통해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임을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이 그림책은 경쾌한 글과 놀랄 만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서 자그만 실수가 어떻게 최고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씨앗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창의성과 탐구심, 그리고 도전 정신만 있다면, 우리가 세상과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끊임없이 개선시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해 줍니다.
“그림을 보고도 이 책을 집어 들지 않는다면, 그건 중대한 실수다.” -키커스 리뷰
“창조적인 아이들(그리고 어른들)이 배워야 할, 무언가를 때때로 엉망으로 만드는 것의 중요성에 관한 책이다.” -뉴욕 타임스

얼룩 한 점의 실수가 영감으로 피어나는 예술 작품
작은 얼룩, 점, 알 수 없는 물체를 자신의 작품에 접목시키고, 기이하고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변형시켜 독자가 작품 속을 함께 여행하게 합니다. 이 이야기는 가장 큰 ‘실수’조차도 가장 위대한 ‘아이디어’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진행중인 미완의 작품임을 말해 주지요.
피터 레이놀즈(Peter Reynolds)와 패트릭 맥도넬(Patrick McDonnell)의 팬이라면, 이 책의 재미있고 신랄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우리가 인생의 장애물과 마주쳤을 때,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보라는 긍정적인 전망까지 선사받게 됩니다.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
5살짜리 딸이 무언가를 그리다가 고칠 수 없는 실수로 눈물을 흘리며 종이를 땅에 던졌어요. 그 광경을 보며 작가는 마음이 아파 오래 기억 속에 담아 두었습니다. 또 초등학생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사물을 변형시키는 과정을 보면서 실수가 갖는 힘을 알게 되었답니다.
모든 어린이, 특히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훌륭한 책입니다. 완벽주의와 씨름하는 아이에게는 특히나 권하고 싶습니다. 실수는 숨기거나 숨길 필요가 없으며, 아름다운 것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찬찬히 보세요.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아이들이 자신의 실수를 새롭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실수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씨앗이라고요.

미니멀한 그림과 여백의 미가 더해져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
큰 판형에 배치된 정제된 글과 시원한 빈자리, 잘못 그린 듯 어설픈 붓 터치가 인상적입니다. 작가는 주로 잉크와 수채물감을 사용했는데, 이 작업을 하며 묻어나는 연필 흔적과 줄무늬를 몹시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뒷부분에 이어지는 몇 바닥의 펼침 그림의 ‘줌 인, 줌 아웃’ 방식은 상상력에 대한 흥미로운 토론의 발판까지 제공하지요.
이제 그림책은 나이 제한이 없으며 자신과 누군가에게 가장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라는 것을 이 책은 그대로 반증하고 있어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Q『아름다운 실수』에서 독자가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A 나는 최고의 책은 독자가 자신만의 경험을 가질 여지를 남겨둔다고 생각해요. 나는 누군가에게 “당연히 그런 거지.”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다만 나에게 이 책은 새로운 ‘지각’과 ‘가능성’에 관한 것이지요.
어쩌면 나는 독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 ‘너는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세상을 어떤 방식으로 보니? 다른 사람들의 결점과 실수를 보니, 가능성을 보니? 아니면 동시에 그 둘을 보니?’ 이런 거요.
더불어 다른 질문들이 잇따라 떠올랐어요. ‘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보는 방식을 바꿀 수 있을까? 실수로부터 변형이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잠재력을 확장할 수 있을까? 우리는 다음에 올 비전에 어떻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지각의 변화는 과연 가르칠 수 있는 걸까?’ 나는 이것이야말로 가장 흥미로운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매번,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마치 언제나 제자리로 돌아가는 시계추처럼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후회하고, 또 후회하며 사는 게 우리의 삶입니다. 하지만 시계추가 제자리로 돌아가도 시간은 흐르듯, 어쩌면 반복되는 실수도 삶을 배우는 과정이 아닐까요? 실수는 실패가 아닙니다. 실수를 통해 생각하고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요. 결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회원리뷰 (21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아이가 사랑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s | 2021.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참 넘어지고 배우며 자라고 있는 아이.때때로 자신의 어쩔 수 없는 실수가 마땅치 않았던 차에 만나게 된 '아름다운 실수' 였던 것 같다..아이나 어른이나여자나 남자나누구나 실수는 하게 마련이고 그 실수를 통해 더욱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는메세지가 8살 아이의 가슴에 닿았다.이 책을 처음 만난 날,그날 밤 우린 한시간 넘게 깊고 긴 이야기를 나누었다.아이의 반짝이는;
리뷰제목
한참 넘어지고 배우며 자라고 있는 아이.
때때로 자신의 어쩔 수 없는 실수가 마땅치 않았던 차에
만나게 된 '아름다운 실수' 였던 것 같다.
.
아이나 어른이나
여자나 남자나
누구나 실수는 하게 마련이고
그 실수를 통해 더욱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는
메세지가 8살 아이의 가슴에 닿았다.
이 책을 처음 만난 날,
그날 밤 우린 한시간 넘게 깊고 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의 반짝이는 눈빛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아이는 책을 나누며 빛냈던 그 날의 밤을 여전히 회상하고
그 힘을 빌어 한계단 한계단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다.
그림책의 힘은 이런게 아닐까.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지만 아이가 이 책은 무조건 소장해야되! 하여 작년에 주문.
그리고 올해 비슷한 이야기로 아이에게 용기를 주었던
선생님께도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고 하여
두번째 주문을 한 것이다.
우리 아이의 인생 그림책 중 하나인 아름다운 실수,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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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름다운 실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콩* | 2021.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실수를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수를 하기 싫으면 아무 일도 안 하게 된다.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 의도하지 않은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실수를 했다고 해서 망하는 것도 아니다. 저지른 실수로 인해 앞으로는 더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도 있고, 의도치 않은 실수로 인해 생각치 못한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여행할 때도 그런 일이 있다. 원래 가고 싶었던 식당;
리뷰제목

실수를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수를 하기 싫으면 아무 일도 안 하게 된다.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 의도하지 않은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실수를 했다고 해서 망하는 것도 아니다. 저지른 실수로 인해 앞으로는 더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도 있고, 의도치 않은 실수로 인해 생각치 못한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여행할 때도 그런 일이 있다. 원래 가고 싶었던 식당이나 카페를 찾다가 길을 잘못 들어 정말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하는 일... 그래서 단골이 된 경우도 있다. 그걸 실수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도 그걸 말해 주고 싶은 것 같다.

실수와 아름다운 이라는 형용사가 함께 붙을 수 있다고. 그러니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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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589 아름다운 실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1.01.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589   《아름다운 실수》  코리나 루켄  김세실 옮김  나는별  2018.2.7.       간밤에 물이 얼었습니다. 겨울에도 포근한 전남 고흥에서 열한 해를 살며 물이 얼기는 처음입니다. 웬만해서는 바깥물도 안 어는 고장에서 집안물이 얼었으니 다른 고장은 그야말로 꽝꽝 얼어붙었겠네 싶어요. 그러나 우리한테;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589

 

《아름다운 실수》

 코리나 루켄

 김세실 옮김

 나는별

 2018.2.7.

 

 

  간밤에 물이 얼었습니다. 겨울에도 포근한 전남 고흥에서 열한 해를 살며 물이 얼기는 처음입니다. 웬만해서는 바깥물도 안 어는 고장에서 집안물이 얼었으니 다른 고장은 그야말로 꽝꽝 얼어붙었겠네 싶어요. 그러나 우리한테는 샘터가 있습니다. 마을에 샘이 둘 있어요. 오랜 시골마을은 샘을 두셋씩 품기 마련이요, 이 샘은 아무리 추워도 안 얼 뿐 아니라 손을 담그면 따뜻하기까지 합니다. 아이들하고 샘터에서 손낯을 씻은 다음 물을 길었고, 한낮에 물을 끓여 무자위를 녹입니다. 이제 다시 집에서 물을 씁니다. 《아름다운 실수》는 “The Book of Mistakes”를 옮겼습니다. 한마디로 ‘잘못꾸러미’나 ‘잘못뭉치’라 할 만한데요, ‘잘못’이란 ‘잘 + 못’이에요. 잘이 아니기에 잘못이라지만, 우리는 누구나 ‘잘하지 못하는 나날’이 한 겹 두 겹 모이면서 ‘잘하는 오늘’을 맞이하지 싶어요. 고개를 못 가누던 아기가 고개를 가누듯, 서지 못하던 아기가 처음으로 서듯, 차근차근 나아가는 하루입니다. 잘하지 못해서 틀렸다면? 틀렸으니 다음에 안 틀리면 되고, 또 틀리면 거듭 추스르면 되고, 자꾸 틀리면 아예 새길을 열어 보아도 즐거워요.

.

ㅅㄴㄹ

#CorinnaLuyken #TheBookofMi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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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1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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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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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2021.08.10
구매 평점5점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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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 2021.02.09
구매 평점4점
추천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k******9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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