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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조직생활 가이드

전충렬 | 무한 | 2020년 06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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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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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546g | 152*225*30mm
ISBN13 9788956017563
ISBN10 895601756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34년간 조직 경험에 의한 조직·개인의 생명, 실천 인사와 직무관리,
제도·혁신의 현장 스토리가 생생하게 담긴 책!


이 책은 인사, 조직관리, 의전 이론서에서는 찾을 수 없는 경험에서 나온 지침서이다. 조직과 개인의 생존, 인사의 진면목과 허상, 리더십의 비판과 가치, 조직 내 소통과 의리, 상·하 간 직무와 행사, 제도 환경과 혁신의 주제별 사례와 원리 등 종합적 조직 경험 이야기를 수록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4
추천사 6

제 1 장. 조직과 개인의 생존
01. 생존의 법칙(1) : 모리셔스, 도도(Dodo)새 이야기 14
02. 생존의 법칙(2) : 승자의 저주(Winner's Curse)는 과욕에서 온다 18
03. 강한 조직 : 직언거사(直言居士)가 있다 21
04. 조직 응집력 : 순기능과 역기능 25
05. 조직 생명력 : 순혈조직의 문제 28
06. 조직인의 생활 5계 : 목 신 술 애 칭 32
07. 난제(難題) 해결법(1) : 마상(馬上)에서 집중한다 35
08. 난제(難題) 해결법(2) : 이스탄불 기상천외, ‘배가 산을 넘다 ’ 3 9
09. 발상전환 : 에스키모 냉장고… 참여관찰과 의심 42
10. 상황의 통제관리 : 입체적 사고를 어떻게 키우나? 46
11. 위기에는 정도(正道)가 기본 : 5일 만에 물러난 부총리 사례 50
12. 손상(損傷) 치유 :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짚고 일어선다 54

제 2 장. 인사(人事)의 근본 명제
13. 인사(人事)의 시작 : 따뜻한 가슴 58
14. 인사의 본령(1) : ‘잘못된 임용’을 안 하는 것 61
15. 인사의 본령(2) : 해마(害馬) 처리의 딜레마 65
16. 인사의 본령(3) : 내 외의 악마 다스리기 68
17. 인사의 본령(4) : 사람 살리는 작업 71
18. 인사의 본령(5) : ‘떠날 때의 인사’를 잘 하는 것 74
19. 사후(事後)인사의 위력 : “언젠가는 갚으려고 했다” 78
20. 떠날 때의 인사(salutation) : 모두 내 편이 되게 한다 81
21. 섬기는 인사 : 보은으로 돌아온다 84
22. 조직에 활력 주는 인사 : 칭찬! 아첨과 비교 87
23. 활력 인사 ‘칭찬’의 방법 : 부하 칭찬, 상사 칭찬 90
24. 인물 검증 : 조직인 유형, 그리고 아무도 욕하지 않는 자 94
25. 인력의 배치활용 : 적재적소가 생명 98
26. 확장 인사 : 파견 근무가 필요한 까닭 102
27. 관운(官運) : 지장 덕장도 운장(運將)을 당하지 못한다 106
28. 인사만사 : 새옹지마 110
29. 출세하는 사람의 특질 : 끼 깡 끈 113
30. 인사청문회 비판(1) : 제도의 원천 116
31. 인사청문회 비판(2) : 미국과 한국은 근본이 다르다 119
32. 인사의 진실 : 인사에 차기약속(次期約束)은 없다? 123
33. 인사의 음계(陰計) : 기수론(期數論)과 나이론(論) 126
34. 인사의 진면목 : 꼬불꼬불 골목길 129
35. 인사와 보안 : 인사하는 자는 입이 무거워야 한다 132
36. 인사의 돌발사고 : 장관 딸의 부정채용 사건 등 135
37. 발탁인사와 특혜인사 : 둘 다 과하면 망한다 138
38. 최고의 인사과장 : 조직 구성원 간에도 궁합이 있다 142
39. 인사의 협업(協業) : “한국의 칼라 힐스를 만들자!” 145
40. 이상한 인사 회고 : 그 강임은 인사가 아니었다 148
41. 조직생활 정리 : 인생 3/4분기 준비 151
42. 사람을 쓴다는 것 : 기용, 동행, 그리고 떠남의 철학 154

제 3 장. 리더십 이야기
43. 사지(死地)에서 살아난 불멸의 리더십 :
50. 산호세(San Jose) 광산의 기적 158
44. 리더십 비판(1) : 게으른 리더가 좋다 161
45. 리더십 비판(2) : 호통 치던 상사(上司)가 그립다 164
46. 리더십 비판(3) : 호통과 성냄의 차이 167
47. 리더십 비판(4) :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직장 170
48. 리더십 비판(5) : 작살대회의 추억 173
49. 리더십 찬탄(1) : 사랑과 관용(寬容) :
50. 나폴레옹 장왕 오기 조조 176
50. 리더십 찬탄(2) : 간디 리더십의 원천 ‘정직’(正直) 179
51. 리더십 찬탄(3) : 백범의 결단력(決斷力) 182
52. 리더십 찬탄(4) : 징기스칸의 포용력(包容力) 185
53. 겸손이란 것 : 상관의 거만과 과공비례 188
54. 정책집행의 묘(妙)와 리더십 : 일에도 궁합이 있다 191
55. 리더의 근본덕목 : 청렴 194

제 4 장. 소통과 소신, 그리고 의리
56. 조직 내 외 소통관리 : 텍사스안타를 주의하자 198
57. 회의시간은 짧을수록 좋다 : 14 29 55, 그리고 110 201
58. 보고와 지시 체계 : 기강 문제이다 204
59. 보고하는 자세 : 거리, 눈높이가 생명 207
60. 보고받는 자세 : 섬김이 생명 210
61. 상 하 역할의 미학 : 황금비가 있다 213
62. 보고서 문제 : 토톨로지(tautology)와 플리어내즘(pleonasm) 216
63. 인적 상대성의 추억 : 조직에도 천적이 있다 219
64. 실무자의 소신 : “○○님 지시사항이다”는 없다 222
65. 소신 방법 : 대통령 친구를 때리고, 장관 잡고 울고 225
66. 허위보고 회상 : 간이 부었던 시절의 추억 229
67. 협력조직원 관리 : 호모 루덴스는 장난을 즐긴다 232
68. 조직인의 향기 : 의리 235
69. 조직의 베푼 정 : 누구라도 잊지 못한다 238

제 5 장. 직무와 행사 관리
70. 직무관리 : 남의 일 시키면 안 된다. 남의 일도 피하면 안 된다 242
71. 무서운 이해관점 일수사견(一水四見) : KTX 울산역 명칭 사건 245
72. 갑(甲)의 짓 : 부메랑은 돌아온다 248
73. 을(乙)의 짓 : 지성이면 감천이다 251
74. 부탁 법칙 : 친밀이냐? 빽이냐? 감동이냐? 254
75. 승부는 모래 위 십 센티 : 한미 FTA의 추억 258
76. 결재의 정도(正道)는 정직 : 국무총리 위필(僞筆) 연습 261
77. 공공 기획 : 철저히 신경 쓰는 것 264
78. 기획과 서무 : 바람을 보고도 바람을 생각하지 못했다 267
79. 소송의 추억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70
80. 직무의 달인 : 맹금(猛禽)은 졸고 있다 273
81. 모사재인 인명재천(謀事在人人命在天) : 얼음에 빠진 당대표 276
82. 상 하 동행 출장 : 서로가 평가된다 279
83. 행사 의전 : 좌석 배치, 거명, 그리고 포커스 283

제 6 장. 현장의 제도개선 스토리
84. 정치행정의 책임 : 서울과 워싱턴, 그리고 세종시 288
85. 행복지수의 허구 : 다카(Dhaka)의 그림자 291
86. 행정, 과학이냐, 민심이냐? : 관악산 음곡(陰谷) 이야기 294
87. 집 크기와 통 크기 : 백악관 이야기 297
88. 권한과 책임 표시의 도장 : 미국 국새 이야기 300
89. 애국심이란 것 : 미국의 국기에 대한 맹세 303
90. 보안과 소통 : 미국 관공서 보안 이야기 307
91. 월드컵 문화운동 : 한국 공중화장실 문화 개혁 310
92. 복무의 자율과 결단(1) : 출근부와 통금(通禁) 이야기 313
93. 복무의 자율과 결단(2) : 점심시간을 없애자 316
94. 외무고시와 기능직 : 폐지되고 사라지다 319
95. 2018 평창 반성 : 올림픽 메달은 하늘이 준다? 322
96. 일하다 끝나는 세월 : 시간, 그 허무하고 소중한 325

제 7 장. 변화와 혁신
97. 혁신의 출발 : 문제의 진단이 우선 330
98. 혁신과 결단 : 감성적 접근은 없다 334
99. 변화와 혁신 : 속도와 저항이 문제 337
100. 조직 천재의 함정 : 변신 안 되면 말아야 340
101. 노욕과 다변 : 사람이 떠나게 하고 집안을 해한다 343
102. 선진 시민문화 : 상대방 입장을 생각한다 346
103. 대국(大國)의 문화 : 인류 보편 영역에서는 무차별이다 349
104. 제도 수명의 예 : 정년은 곧 없어져야 한다 352
105. 민주적 가치의 버팀목 : 견제와 균형 356
106. 청렴의 실천 : 선물과 뇌물 구분 359
107. 청렴의 정착 : 선진으로 가는 힘든 길목 362
108. 시작과 마침의 법칙 : 호마새 이야기 365

참고문헌 368
찾아보기 370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갑질하면 갑질로 돌아오고 ‘갑짓’ 잘하면 복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갑’(甲)은 ‘칼자루’를 잡은 편이다. 그래서 ‘칼날’ 잡은 ‘을’(乙)을 통제할 수가 있다. 을에 대한 갑의 횡포를 뜻하는 의미로 요즘 ‘갑질’이란 말이 유행이다. 나아가 슈퍼 갑질, 울트라 갑질이란 용어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갑’도 언젠가는 ‘을’이 될 수 있다. 또 소위 먹이사슬 구조에서는 한쪽으로 갑이면서 동시에 다른 쪽으로는 을인 경우도 있다. 갑을 관계에서 갑은 을에 대해 권한을 행사하기 쉬우면서도, 대등한 관계에 있을 때보다 사람을 사귀기도 더 용이하다. 이에 따라, 갑으로 있을 때 ‘소인’(小人)은 ‘힘’을 행사하지만 ‘대인’(大人)은 ‘인간관계’를 넓힌다. 갑일 때의 인간관계 넓히기, ‘역지사지’(易地思之)가 그 출발선이다. 갑이 을의 처지를 생각하는 것, 쉽지 않겠지만 어렵기만 한 것도 아니다.
---「갑(甲)의 짓 : 부메랑은 돌아온다」 중에서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알! 쓸! 신! 조!” 조직생활 가이드 : 전충렬 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5 | 2020.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작은 마침이요, 마침은 곧 또 다른 시작이다”저자의 오랜 공직생활을 포함한 여러 조직생활에서의 다양하고 값진 경험과 이야기가 담긴 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조직경영 분야의 여타 서적들과는 달리, 저자가 직접 겪었던 조직생활에서의 경험담에 이론과 역사, 고전을 곁들여 읽는이로 하여금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제1장 : 조직과 개인의;
리뷰제목
“시작은 마침이요, 마침은 곧 또 다른 시작이다”

저자의 오랜 공직생활을 포함한 여러 조직생활에서의 다양하고 값진 경험과 이야기가 담긴 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조직경영 분야의 여타 서적들과는 달리, 저자가 직접 겪었던 조직생활에서의 경험담에 이론과 역사, 고전을 곁들여 읽는이로 하여금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제1장 : 조직과 개인의 생존
- 제2장 : 인사의 근본명제
- 제3장 : 리더십이야기
- 제4장 : 소통과 소신, 그리고 의리
- 제5장 : 직무와 행사관리
- 제6장 : 현장의 제도개선 스토리
- 제7장 : 변화와 혁신

특히, 공직생활 동안 주로 인사업무를 담당했던 저자의 경험을 살려, 조직 내에서 구성원이 가져야 할 자기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책을 읽는 동안, 벌써 직장생활을 한지 15년이 지난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조직내에서의 위치와 앞으로의 나를 설계해 보는데에 매우 좋은 길잡이가 된 것 같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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