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중국인의 오브제

중국인의 오브제

: 답삿길에서 옛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읽는다

[ 양장 ] 知의회랑-013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2건
정가
25,000
판매가
25,000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88g | 153*203*30mm
ISBN13 9791155504178
ISBN10 1155504178

이 상품의 태그

나의 미국 인문 기행

나의 미국 인문 기행

16,200 (10%)

'나의 미국 인문 기행' 상세페이지 이동

선택

선택

8,910 (10%)

'선택' 상세페이지 이동

월성을 걷는 시간

월성을 걷는 시간

16,020 (10%)

'월성을 걷는 시간 ' 상세페이지 이동

프랑스를 걷다

프랑스를 걷다

14,400 (10%)

'프랑스를 걷다' 상세페이지 이동

육짓것의 제주 문화 읽기

육짓것의 제주 문화 읽기

16,200 (10%)

'육짓것의 제주 문화 읽기' 상세페이지 이동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

14,400 (10%)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 상세페이지 이동

김재열의 서방견문록 : 뉴욕 편

김재열의 서방견문록 : 뉴욕 편

17,820 (10%)

'김재열의 서방견문록 : 뉴욕 편' 상세페이지 이동

우리 술 한주 기행

우리 술 한주 기행

15,300 (10%)

'우리 술 한주 기행' 상세페이지 이동

신정일의 한국의 암자 답사기

신정일의 한국의 암자 답사기

13,320 (10%)

'신정일의 한국의 암자 답사기' 상세페이지 이동

그곳에 가면

그곳에 가면

12,600 (10%)

'그곳에 가면' 상세페이지 이동

푸르고 관능적인 지중해 인문여행

푸르고 관능적인 지중해 인문여행

16,200 (10%)

'푸르고 관능적인 지중해 인문여행' 상세페이지 이동

이순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순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16,200 (10%)

'이순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상세페이지 이동

건륭제와 천주교

건륭제와 천주교

32,000 (0%)

'건륭제와 천주교' 상세페이지 이동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13,500 (10%)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상세페이지 이동

중국인의 오브제

중국인의 오브제

25,000 (0%)

'중국인의 오브제' 상세페이지 이동

방방곡곡 길을 걷다

방방곡곡 길을 걷다

14,400 (10%)

'방방곡곡 길을 걷다'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언젠가부터 기우(杞憂)라는 말이 ‘쓸데없는 걱정’으로 이해되지만, 선사·고대의 세계에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도 땅이 꺼지는 것도 주요한 관심사요, 걱정거리였다. 실제 지진은 땅이 갈라지고 꺼지는 현상이요, 천둥과 번개 속에 몇 날 며칠 내리는 비는 하늘 어딘가에 구멍이 나, 하늘의 물이 쏟아지는 것 아닌가? 신화전설에서처럼 거인 공공과 같은 이가 또 나타나 하늘 받치는 기둥을 부러뜨리면 어찌할 것인가?
---「종교·우주역사(力士)」중에서

·고대 중국인에게 구름은 신비로운 기운의 덩어리이자 손오공이 타고 다녔다는 근두운(?斗雲)처럼 그 위에 어떤 것도 실을 수 있는 마법의 양탄자 비슷했다.
---「예술·구름과 기운」중에서

·성당(盛唐)시대에 유행한 패션은 다양하고 화려한 복식과 화장, 머리 모양을 통해 알 수 있다. 화장법과 머리 모양에 대한 전문서적이 여럿 출간될 정도로 당대(唐代) 여인의 단장은 화려했다. 이 시대에는 남자들도 상당수가 화장한 모습으로 장안의 거리를 활보했다.
---「일상·화장」중에서

·이런 점에서 성은 사람이 스스로 가두려고 만든 거대한 감옥이기도 했다. 바깥 세계와 단절된 특정한 소수만의 세계였다. 성은 바깥 세계가 무질서와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상상하며 만들어낸 벽 안의 질서정연한 세상이기도 했다. 그러나 질서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된 성안의 차별이 혼란과 무질서의 씨앗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시킬 것인가?
---「차별·성(城)」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5,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