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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6 리뷰 13건 | 판매지수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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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x YES24 단독 이벤트] 그림책은 처음이라
9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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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514g | 190*250*14mm
ISBN13 9791165880439
ISBN10 116588043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피’ 시리즈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된,
일러스트레이터 딕 브루너의 특별한 삶과 그림, 그림책 이야기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다 모래 언덕을 뛰어다니는 작은 토끼를 보고 그리기 시작한 ‘미피’ 시리즈는 전 세계 50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고 8,500만 부가 팔렸다. ‘미피’ 시리즈를 포함한 124권의 딕의 그림책은 당시 유행하던 서사 중심의 어린이책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정사각 판형과 선명한 색채, 간결한 선, 글과 그림의 완벽한 배치를 보였다. 미피 영화와 뮤지컬이 제작되었고,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시에는 미피 박물관이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딕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단순한 선’의 대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이름을 떨친 딕 브루너를 기념하며 그의 삶과 놀라운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6
출생 및 어린 시절 7
전쟁 기간 11
런던과 파리 체류 시절 14
영향을 받은 작품 24
새로운 시작, 그리고…… 28
……행복한 결말 32
떠오르는 예술가 38
출판 42
검은 곰 50
포스터 61
그림책 68
확 달라진 그림책 78
돌아온 미피 80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88
예술가의 작업실 92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러스트레이터 딕 브루너의 재발견

딕 브루너는 20대인 1953년 『사과』를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시작을 알렸고, 『미피』와 『동물원에 간 미피』를 출간하면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습니다. 32권의 ‘미피’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딕 브루너는 출판사를 운영하는 아버지로 인해 일찍이 런던과 파리에서 출판 연수를 받았으며, 특히 파리에서는 현대미술을 접하고 선과 색채 사용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딕 브루너가 작업한 다양한 드로잉과 채색, 책 표지, 그림책, 그리고 딕이 활동한 여러 사진들을 함께 보면서, 평생 동안 책을 사랑하고 예술에 대한 사랑을 키워온 삶을 조명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표지 디자이너, 결혼, 작품 활동에 이르는 딕 브루너의 일대기

딕은 출판사를 운영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야 했지만, 그보다는 고독을 즐기고 글을 쓰며 그림을 그리는 일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딕을 런던과 파리로 보내 출판 교육 연수를 받게 했는데, 딕은 그곳에서 현대미술 거장인 피카소와 마티스, 레제를 접했고 선과 색채 사용에 강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몬드리안과 데 스테일 유파에게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이웃에 살던 이레네에게 마음을 빼앗긴 딕은 이레네를 만나기 위해 특별한 계획을 짜고 마침내 청혼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이레네는 딕 브루너의 삶과 예술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강렬한 개성으로 주목을 받은 표지 디자인과 포스터

출판사에서 표지 디자이너로 일한 딕의 표지에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질이 한껏 드러납니다. 표지를 만들기 위해 책을 읽으면서 색채와 형상을 떠올렸고 색채를 가지고 오리고 붙이고 찢으면서 다양한 실험을 했는데, 이 작업은 나중에 자신의 그림책을 만드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됩니다.
1969년까지 딕 브루너가 디자인한 검은 곰 시리즈는 2,500만 부가 팔렸고, 출간된 책은 1,500종에 달했습니다. 딕은 일생 동안 약 2,000권의 책 표지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디자인했습니다.

형상을 오려내고 윤곽선을 더한 형상과 색채의 실험, 그림책

마티스의 컷아웃 기법을 차용해 만든 딕의 그림책에서 주인공들은 원색의 세계에서 독자를 향해 똑바로 눈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데 스테일에서 출판한 브루너 색지는 살짝 검정이 섞인 듯 표준의 빨강, 파랑, 노랑과 구별이 됩니다. 이렇듯 딕의 그림책은 현대미술에서 마티스와 레제, 몬드리안과 데 스테일의 영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딕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주변 모든 사물과 사람에게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딕의 그림책 속 주인공들의 친숙한 일상생활을 보며 독자들은 즐거워했고, 딕의 그림책은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딕 브루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p*******n | 2021.03.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피 작가에 관한 책이라... 미피를 좋아해서 샀음. - 나는 예술가 입장에서 토끼를 그려보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지요.  딕의 일상에는 예술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예술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스며들어 있었다.  현대 미술에 대한 딕의 관심은 깊어졌다. 딕은 색과 색이 만나 어떻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지 지켜보았다. 색은 공간을 채울 수도 있고 샤로운 공간을;
리뷰제목

미피 작가에 관한 책이라... 미피를 좋아해서 샀음.

- 나는 예술가 입장에서 토끼를 그려보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지요. 

딕의 일상에는 예술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예술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스며들어 있었다. 

현대 미술에 대한 딕의 관심은 깊어졌다. 딕은 색과 색이 만나 어떻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지 지켜보았다. 색은 공간을 채울 수도 있고 샤로운 공간을 창조할 수도 있었다. 딕은 색의 힘을 이해하고, 작품 활동 내내 분위기를 묘사하기 위해 색을 활용했다. 파리에서 보낸 시절은 딕ㅇ게 많은 영감과 자유를 선사했다. 앙리 마티스와 레제의 작품만큼이나, 딕은 데 스테일 운동에도 깊은 애정을 가졌다. 데 스테일 유파는 형태와 색채의 본질 및 비례를 통해 구성을 단순화시키는 것을 선호하는 네덜란드 예술가와 건축가 모임이었다. 검은색, 흰색, 회색과 원색만 사용한 수직과 수평의 형상들을 다루었다. 초기에 딕은 바르트 반 데르 레크의 초기 구상 작품에 영향을 받았다. 그는 현실에서 출발해, 가장 본질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지워나갔습니다. 딕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건, 사각형의 대가 헤리트 리트벨트였다. 리트벨트가 설계한 슈뢰더 하우스는 1924년 위트레흐트에 지어졌다. 고정된 벽 대신 가동문으로 내부를 디자인한 이 집은, 데 스테일 스타일을 가장 잘 구현한 건축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집과 건축가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슈뢰더 하우스는 딕에게 아주 중요한 장소가 되었다. 

산드베르흐의 그래픽 디자인 작품은, 딕이 표지와 책의 서체를 선택할 때 보다 가시적인 영향을 미쳤다. 수년에 걸쳐 딕은 자신이 영향을 받았던 작품들에서 정수만을 뽑아냈다. 표지, 책, 포스터 작업들이 꽃가루받이를 하듯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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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를 그린 딕브루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o | 2021.03.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피를 보면 사랑스럽다. 알록달록 색체감이 살아있어 그점이 좋았다. 미피는 동화책으로도 알려졌으며 문구류에도 등장하곤한다. 미피를 그리신 분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었다. 딕브루너의 책은 그렇게 읽게되었다. 출판사 집안의 장남이었고,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후 일러스트를 업으로 삼아 여러삽화와 그림책을 그리면서 미피는 탄생되었다.자연스럽게 그림과 출판업;
리뷰제목

미피를 보면 사랑스럽다. 알록달록 색체감이 살아있어 그점이 좋았다.

미피는 동화책으로도 알려졌으며 문구류에도 등장하곤한다.

미피를 그리신 분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었다. 딕브루너의 책은 그렇게 읽게되었다.

출판사 집안의 장남이었고,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후 일러스트를 업으로 삼아 여러삽화와 그림책을 그리면서 미피는 탄생되었다.자연스럽게 그림과 출판업이라는 2가지 장르를 맡게되었던 것이다. 미피를 보면 기억에 남는것이 있다.바로 색채감이다.  그가  앙리마티스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며 어린이 동화책이 많이 팔리고 사랑받는 이유는 그만의 작업방식 때문이라고 한다. 출판업에 새로운 작업방식을 만들어 내어 동화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어른들에게 눈길을 끌지 못했지만 어린아이들은 딕브루너의 미피 동화책을 보며 색감이 이쁘다고 했다고 한다. 아마도 어린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다보니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이 어린이들에게도 통한것이다. 그가좋아하는 시간은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작업실까지 가는 길이었다고 말할만큼 그는 그림그리는 일을 좋아했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다. 미피 동화책에도 등장하는 자전거는 자신의 모습을 빗댄것이 아닌가 추측해본다. 

놀라웠던 점은 미피가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책의 일러스트를 보면 귀는 높고,눈은 좀더 작고, 얼굴은 더 동그랗게 변화한것이다. 변화환 과정들을 보고 있으니 신기했다.

 미피는 오랜시간 동안사람들에게 사랑받아왔으며, 딕브루너의 열정이 지금의 미피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새로운 미피시리즈를 만들었던 딕 브루너의 삶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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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딕 브루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7 | 2021.03.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극곰에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시리즈가 나오는데 이번 책 '딕 브루너'는 주디스 커에 이어 2번째다. 작가의 일생, 작품 세계, 당시 시대상 등 폭넓은 배경지식은 물론 작가의 어린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사진, 작가의 일러스트 116컷까지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다 있다.       딕 브루너는 바로 대표작 '미피'로 알려진 작가인데 어떻게 단순한 선의 대가가 되;
리뷰제목

북극곰에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시리즈가 나오는데 이번 책 '딕 브루너'는 주디스 커에 이어 2번째다. 작가의 일생, 작품 세계, 당시 시대상 등 폭넓은 배경지식은 물론 작가의 어린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사진, 작가의 일러스트 116컷까지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다 있다.

 


 

 

딕 브루너는 바로 대표작 '미피'로 알려진 작가인데 어떻게 단순한 선의 대가가 되었는지 그 여정이 흥미롭다. '어떤 작가도 쉽게 탄생하지 않는구나, 자기만의 스타일을 확립하는데는 시간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축약된 책으로 잘 보여준다. 그는 책 표지 디자이너이자 포스터 작가이기도 하다.

 

표지 디자인을 해준 작가들 중에는 딕의 표지를 사랑해서 팬레터를 보내기도 했는데 그 중 심농은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심농은 딕에게 피카소의 말을 전했습니다. 피카소는 딕의 책 표지를 보고 꼭 포스터 같아서 매우 효과적으로 다가온다고 말했지요. 딕은 이 말을 자신이 받은 최고의 찬사 중 하나라고 여겼습니다." -P.61

 

거장 피카소에게 찬사를 받은 작가가 바로 딕 브루너이다.


 

 

 

미피의 주요내용은 기억이 안 나도 이 토끼 그림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무려 32권의 미피 그림책은 전세계 85개국에서 사랑을 받고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미피 박물관을 비롯, 작가의 작업실, 평소 쓰던 필기구까지 사진이 나오는데 정말 흥미로웠다.

 

 

작가들은 실제로 이렇게 작업하는구나, 미피 그림은 저런 식으로 그렸구나 마치 실사 영화를 보는듯한 즐거움도 있었다.


 

 

 

"딕 브루너" 뿐만 아니라 북극곰에서 나오는 이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 자체의 장점이기도 하다. 작가의 일생은 물론 독자들이 궁금할 법한 개인사까지 방대한 사진자료와 함께 되도록 샅샅히 싣고 있다.

 

딕 브루너는 네덜란드의 유명 출판사 가문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는 그가 사업을 물려받길 바랬지만 본인은 어릴 때부터 예술가외에 꿈꿔본 게 없었다. 그래서 출판 사업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데 시간을 쏟았지만 사랑하는 여인의 아버지, 즉 장인이 딸과 결혼하면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랬고 그렇게 아버지가 운영하는 A.W. 출판사의 정식 표지 디자이너가 된다.

 

일이 참 재미있다. 억지로 아버지가 출판사를 물려주려 했을 때는 안하겠다고 서로 대립했는데, 결혼을 위해서는 자기 발로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다니!

 

하지만 정직원 디자이너 일은 안정감과 동시에 실험적인 일도 가능해서 책 표지 디자이너 시절이 결과적으로 딕 브루너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검은곰 시리즈를 비롯 다양한 실험적인 디자인이 등장하고 초창기 딕 브루너가 디자인한 표지를 보면 나중에 미피가 나온 게 우연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딕은 편집부 요약본이 아니라 자신이 디자인할 책을 원고더미 상태로 다 읽은 후 직접 분위기를 확인하고 연상작업을 통해 색채와 형상을 그렸다고 한다.

 

또한 책표지 디자인에도 독자의 상상력을 방해하면 안된다는 원칙이 있어서 선정적 요소를 빼고 추리소설 같은 것도 분위기로만 묘사했다.

 

딕 브루너를 단순히 어린이책만 만든 작가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굉장히 성인 취향의 고급스럽고 강렬한 표지 디자인도 많았고 포스터 작업도 많이 했다. 그저 대중들에게는(나를 비롯) 미피 시리즈의 작가로만 알려져있는데 막상 작품 세계를 처음부터 보니 작가로서 정점에 올라선 후에 탄생한 미피도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지만 그 전의 표지 디자인이나 포스터도 굉장히 훌륭했다.

 

단순하고도 강렬하다. 딕 브루너는 색을 많이 쓰는 작가도 아니고 선이 복잡하지도 않지만 아주 간결하게 압축해서 분위기를 전달하고 캐릭터를 완성하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다.

 


 

 

눈과 입밖에 없는 미피의 얼굴에 무슨 표정이 있나 싶겠지만 아주 작은 변화만으로도 얼마든지 표정이 느껴진다. '미술관에 간 미피'를 보면 저 뒷짐지고 있는 미피의 뒷통수만 봐도 놀랍다.

 

선 하나 그었지만 저게 미술관 벽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피의 얼굴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의 표정이 어떨지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뒷짐진 토끼의 짧은 팔다리가 우스우면서도 선 몇 개 만으로 완벽하게 동물의 자세를 그려내는 재주에 다시금 감탄한다.

 

이 할아버지는 2017년에 돌아가셨다. 무려 60년간 일주일에 6~7일 작업실에 머무르며 성실하게 일한 딕. 매일 아침 5시 30분이면 일어나 사랑하는 아내 이레네에게 오렌지 쥬스를 한잔 짜주고 아내를 위해 작은 그림을 그려줬다고 한다. 첫사랑이자 유일한 여인인 이레네는 그가 그려준 모든 그림을 간직하고 있다고.

 

로맨티스트로서의 면모 뿐 아니라 일생을 관통하는 극도의 성실함이 무섭기까지 하다. 그는 그림책 124권을 남겼고 죽음 후에도 책, 영화, 뮤지컬, 전시, 각종 캐릭터 상품까지 작가의 유산은 영원하다. 개인적으로도 예술적으로 성공한 아티스트란 이런 것이란 표본을 보는 듯 자신만만하고 영민해보이는 그의 노년시절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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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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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딕브루너의 삶을 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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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 2021.04.13
구매 평점4점
추억의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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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 | 2021.03.30
구매 평점5점
딕브루너의 생애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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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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