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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에타의 첫 겨울
양장
정해왕
비룡소 199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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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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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1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 뒤로 SEETEC, 민음사, 현대모비스에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했다. 1994년 「개땅쇠」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아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 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책을 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코끼리 목욕통』, 『버섯 소년과 아홉 살 할머니』, 『세계의 지붕에 첫발을 딛다』, 『검은 암탉』, 『그림 성경 이야기』, 『오른발 왼발』『좁쌀 한 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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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롭 루이스
영국에서 태어났다. <제이크의 생일>, <트레버가 벽장을 치웠어요> 들은 뛰어난 유머와 재치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9110295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엄마도 없이 겨우내 먹을 거리를 준비하기란 얼마나 힘들까? 어린 두더쥐 헨리에타는 어렵사리 열매를 모아 두지만 번번히 잃고 만다. 빗물이 새어 들어와서, 벌레들이 먹어 치워서, 친구들에게 대접하느라고 사라진 열매. 그래도 헨리에타는 절대로 절망하지 않고 먹이를 또 구하러 나갈 채비를 한다. 그러다 다행히 봄이 온다.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 열매 잃는 부분을 문답식으로 주고 받아 보자. 훨씬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책 속으로

다음 날이 되었어요. 벌써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나뭇잎들도 거의 다 떨어져 버렸고, 열매들도 얼마 남아 있지 않았어요.
헨리에타가 다시 곳간을 가득 채울 만큼 열매들을 모으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몸도 몹시 피곤할 거예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겨울을 맞는 헨리에타는 열심히 겨울 먹을거리를 모으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곳간이 텅 비고 만다. 걱정하다가 잠이 든 헨리에타. 하지만 깨어 보니 어느 새 봄이 와 있다. 계절 묘사가 섬세하며 아이들이 지니는 소망스러움과 희망이 함축되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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