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단비어린이문학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뉴런비타
2. 수수께끼 내기
3. 할아버지의 노래
4. 다시 내가 되는 주문
5. 길 위에서

저자 소개 2

동화를 씁니다. 201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로 등단, 같은 해 서울문화재단 첫책지원을, 2023년 아르코 발표지원, 2024년 아르코 발간지원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미로학원》, 《부적의 힘》, 《고조를 찾아서》(공저), 《어쩌다 삼각관계》, 《뉴런비타》, 《마음이 사르르, 달빛 그림자》가 있습니다.

은정의 다른 상품

그림이여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자세히 볼수록 더 예쁜 게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서서 봐도 좋고, 엎드려 코를 대고 봐도 좋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이름은 T-165』, 『파란 호랑이』, 『회원님을 초대했습니다』, 『채은이의 공』 『행복한 버스』, 『파란 호랑이』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장미나무 이야기』가 있어요.

이여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68g | 150*210*10mm
ISBN13
978896301232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뉴런비타〉 - 나에게 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 거지?

나나가 학원에 또 빠질까 봐 엄마가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나나는 그 상황이 싫어 “다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라고 말하고, 곧 지진이 나 모든 것을 삼켜 버리는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어요. 같은 경험을 거듭할 때마다 나나에겐 곧 일어날 일에 대한 두려움과, 엄마에 대한 죄책감이 쌓여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생각할 틈도 없이, 경험은 반복됩니다. 이 상황은 언제까지 반복될까요? 이건 꿈일까요, 현실일까요?


〈수수께끼 내기〉 -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길 수 있을까?

어마어마한 정보 수집력을 바탕으로 인간을 뛰어넘는 AI의 능력에 대해 많이 들어보았을 거예요. 이미 세계 최고의 바둑 기사를 이긴 AI도 있었지요. 그런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많은 부분에서 AI가 인간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도 나옵니다. 이 작품은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일반화된 미래에, 과연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을 이길 수 있을까를 상상해 본 이야기예요.


〈할아버지의 노래〉 - 곁에 없어도, 여전히 날 응원해 주는 할아버지

내가 게임을 해도 엄마에게 말하지 않고 곁에서 같이 봐 주고, 누구에게도 말 못할 변비의 고통을 잘 알고 배를 주물러 주고 노래를 불러 주었던 할아버지. 내 편이었던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정호는 답답하고 눈물이 났지요. 할아버지와 함께했던 일상의 모든 순간에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이별의 아픔을 이겨내는 정호를 응원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다시 내가 되는 주문〉 - 세상에서 가장 강한 마법의 한마디

함께 있을 땐 그 사람의 소중함을 잘 못 느끼지만, 떠난 빈자리는 크게 오지요. 그게 아빠라면 남은 가족이 느낄 허전함과 슬픔은 말할 수 없이 크겠죠. 하지만 엄마의 슬픔이 너무 큰 것 같아 자신의 슬픔을 마음껏 드러내지 못했던 소윤이는 다른 방향으로 상실감을 표출하게 됩니다. 바로 친구들의 물건을 가져오는 것으로요. 그게 큰 문제가 되어 드러났을 때, 엄마와 서윤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서윤이는 이전의 서윤이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길 위에서〉 - 똑바로 사는 게 뭔지, 엄마도 잘 모르겠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이성적이며 바른 모습을 보여 주고 싶지만, 사실 엄마나 아빠도 부모 역할은 처음인 경우가 많아요. 또 어른이어도 늘 새로운 시간을 살기에 시행착오를 거치며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선 어린이와 같아요.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로 서로를 가두지 말고, ‘성장하고 있는 한 인간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좀 더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작품은 딸이 바라본 엄마의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리뷰/한줄평1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