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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문해력 필독서 세트
하트로 계산해주세요+안녕, 남극!+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싸움괴물 뿔딱+배운다는건 뭘까?+생각한다는 건 뭘까? 전6권
미세기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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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트로 계산해주세요』
『안녕, 남극!』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싸움괴물 뿔딱』
『배운다는건 뭘까?』
『생각한다는 건 뭘까?』

저자 소개 15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하루와 미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흰산 도로랑』,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등을 썼다. 이 밖에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발자국개』를 냈고, 동화 『하루와 미요』 중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를 희곡으로 각색하기도 했다.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으로 제8회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하루와 미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흰산 도로랑』,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등을 썼다. 이 밖에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발자국개』를 냈고, 동화 『하루와 미요』 중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를 희곡으로 각색하기도 했다.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으로 제8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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蔡仁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림책과 동화책, 논픽션 교양물 등 60여 권의 어린이책을 출판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다.

그림책 글쓰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뉴질랜드 어린이책의 대모 격인 조이 카울리와의 만남과 테사 듀더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이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출판 관계자들과 우 리책 사랑모임을 조직해 활동했고 2009년에는 한국 그림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한국 그림책 연구회’를 열어 활동했다. 또한 수년간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열었으며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강사로 참여했고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에서 그림책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 그림책 수업』은 그간의 워크숍 내용을 엮은 것으로 그림책에 대한 각별한 시선과 풍부한 예시, 창작 경험이 담겨 있어 그림책 예비 작가뿐 아니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유쾌한 지식과 창작의 비밀을 전한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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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을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제8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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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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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1997년 한국출판 미술대전 특별상과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주 가끔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림 그리는 일이 귀찮아질 때도 있지만, 붓에 물감을 묻히는 순간 다 잊어버린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사 똥맨』,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도토리 사용 설명서』, 『들키고 싶은 비밀』, 『강아지 복실이』 『날아라 슝슝 공』,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선생님 과자』, 『바보 창수 대장 용수』, 『주먹대장 물리치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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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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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조선 비밀 마구간』 『상여 나가는 날』 『건축왕 정세권』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번쩍번쩍 눈 오는 밤』 『DMZ-평화를 잇는 다리, 세계의 비무장 지대』,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얼쑤 좋다, 단오 가세!』, 『상여 나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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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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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꾸준히 그림을 그려 왔다. 쓰고 그린 책으로 『조금 다른 꽃눈이』 『세균맨과 위생 특공대』가 있고, 『넌 토끼가 아니야』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지구 행성 보고서』 『세찌는 엄마가 셋』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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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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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상을 수상했고 회화와 판화전을 다수 열었습니다. 엄마가 된 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온라인 과정 API(advenced program in illustration)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태 통로』 『나는 나의 주인』 『달을 찾아서』 『작은 도전자』 『악어 우리나』 『호동 왕자와 낙랑공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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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민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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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양화가인 남편과 2살 된 아들과 평창동 마당 넓은 집에서 살며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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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배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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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남자아이 멋진 옷』, 『내가 안아 줄게』가 있으며, 『원숭이 오누이』, 『사랑해 사랑해』, 『나는 내가 좋아요』, 『두근두근 날씨!』, 『꼬마 이웃, 미루』, 『모두 모두 정말 좋아』, 『모두 모두 안녕』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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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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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우주과학실험실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머물며 극지방 고층 대기 관측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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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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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박수현 선생님은 아름다운 바다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글을 쓰는 기자예요. 1994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신문』 사진부에서 일하며 다수의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고, 국내 언론계에 ‘수중 포토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스쿠버 다이빙 강사를 교육 시키는 트레이너이기도 한 선생님은 지금까지 남극과 북극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바닷속 세계를 1,500번이 넘게 탐험했고, 이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 다섯 번의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어요. 지금까지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 『바다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박수현 선생님은 아름다운 바다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글을 쓰는 기자예요. 1994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신문』 사진부에서 일하며 다수의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고, 국내 언론계에 ‘수중 포토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스쿠버 다이빙 강사를 교육 시키는 트레이너이기도 한 선생님은 지금까지 남극과 북극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바닷속 세계를 1,500번이 넘게 탐험했고, 이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 다섯 번의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어요.

지금까지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 『바다 생물 이름 풀이 사전』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북극곰과 남극 펭귄』 『바다 동물의 위기 탈출』 등 바다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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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세종과학기지와 북극 다산기지를 넘나들며 해양 생태 조사와 수중 촬영을 해온 극지 전문 수중 다이버입니다. 남극과 북극 바닷속을 3D 영상으로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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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집 근처의 폭포와 바다를 벗 삼아 성장했다.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서는 호기심에 발을 디딘 연극반에서 셰익스피어와 보르헤르트를 연출했고, 서울대 병원에서 수련을 받으며 「코다 클래식」, 「스트라드」, 「그라모폰」 등의 음악잡지에 칼럼을 기고했다. 소아과 의사를 꿈꾸며 평온한 삶을 살던 어느 날,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다 덜컥 남극행을 결정했다. 막막한 바다와 거대한 얼음으로 둘러싸인 지구의 끝 남극 세종기지에서 의료담당으로 1년을 보내고 2007년 봄 귀국했다. 지금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끊임없이 웃고 울고 재잘대는 꼬마들에 둘러싸여
1974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집 근처의 폭포와 바다를 벗 삼아 성장했다.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서는 호기심에 발을 디딘 연극반에서 셰익스피어와 보르헤르트를 연출했고, 서울대 병원에서 수련을 받으며 「코다 클래식」, 「스트라드」, 「그라모폰」 등의 음악잡지에 칼럼을 기고했다.

소아과 의사를 꿈꾸며 평온한 삶을 살던 어느 날,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다 덜컥 남극행을 결정했다. 막막한 바다와 거대한 얼음으로 둘러싸인 지구의 끝 남극 세종기지에서 의료담당으로 1년을 보내고 2007년 봄 귀국했다. 지금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끊임없이 웃고 울고 재잘대는 꼬마들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다.

2007년 조선일보 사이버 신춘문예 디카에세이 부문 가작, 한미수필문학상 대상, 2008년 「에세이 플러스」 수필 당선, 제3회 의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 펴낸 포토에세이집 『남극산책』이 일본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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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학원 생물학 박사로 현재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입니다. 1985년을 시작으로 남극을 방문하고 있으며 극지의 생태계 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1년간 머무는 월동 생활을 세 차례 경험하였으며, 기지대장의 직책을 맡기도 했습니다. 현재 극지전문가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블로그와 카페에서 ‘극지인’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에게 북극과 남극을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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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84쪽 | 1882g | 220*290mm
ISBN13
97889807150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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