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는 빵점!
2021문학나눔 선정, 양장
한라경정인하 그림
토끼섬 2021.07.26.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귀쫑긋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요. 누군가의 마음을 모두 짐작할 수 없더라도, 상대를 조금씩 더 들여다보고, 조금씩 더 이해하는 데 시간을 쓰며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 『오늘 상회』,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곤충 호텔』, 『전설의 가래떡』, 『초코초코 초코해!』, 〈치즈덕과 친구들의 마음 계절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한라경의 다른 상품

그림정인하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상의 순간순간 마주하는 이미지와 생각을 모아 그림을 그립니다. 담백하고 아름답게 그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림책 『요리요리 ㄱㄴㄷ』 『밥·춤』을 쓰고 그렸으며, 『나는 그냥 나입니다』 『행복한 먼지』 『바다로 출근하는 여왕님』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정인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8g | 256*217*8mm
ISBN13
9791197453304

출판사 리뷰

빵점인 내가 좋아!
《나는 빵점》의 주인공인 식빵은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케이크를 기준으로 삼고, 다른 빵들에게 점수를 줍니다. 식빵의 눈에는 모두가 빵점이었지요. 그런데 빵점이라는 평가를 받은 빵들은 속상해 하기는커녕 좋아하기까지 합니다. “빵점!”이라는 말을 “가장 빵답다”라는 말로 들은 거예요. 모두가 ‘자기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경쟁과 좌절이라는 말도 사라질 거예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누군가의 평가와 상관없이 내가 나다울 때, 내가 나의 장점을 알아줄 때,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달라, 그리고 모두 특별해!
식빵은 다른 빵들을 평가를 할 뿐 아니라, 스스로 빵점이라는 점수를 줍니다. 케이크의 하얗고 뽀얀 얼굴과 자신의 노란 피부를 비교하고, 케이크의 예쁜 장식과 밋밋한 자기 얼굴을 비교합니다. 좌절한 식빵은 빵집 아저씨가 적어 놓은 식빵 소개 글을 읽습니다. 빵집 아저씨는 식빵을 어떤 재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변신의 귀재”라고 소개합니다. 빵집 아저씨의 소개를 읽은 식빵의 마음은 바뀌었을까요? 식빵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함께 읽어 보아요.

빵들의 개성과 캐릭터가 살아 있는 책
빵집에서 갓 구워 나온 빵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뽐냅니다. 모닝빵은 빵집의 빵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고, 찹쌀빵은 통통 튀며 빵집에 활기를 더합니다. 소라빵은 머리 위에 얹혀진 초코크림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크루아상과 공갈빵 아줌마는 늘 조심조심 걸어 다니지요.
《밥·춤》에서 사람들의 움직임에 삶의 모습을 녹여 넣었던 정인하 작가가 이번에는 빵마다의 개성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글과 그림을 읽다보면 저마다 다른 빵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리뷰/한줄평2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