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콧수염 공주
양장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귀쫑긋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에브 마리 로브리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서 15년 동안 저널리즘 분야의 글을 썼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취재 뒷이야기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기도 했고요. 너무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썼다는 생각에 프랑스를 떠나 런던으로 갔습니다. 런던에서 좀비를 사냥하는 할머니 이야기, 둥지를 박차고 나온 공주 이야기 등 머릿속을 돌아다니던 이야기 타래를 풀어 놓기 시작했지요. 지금은 캐나다에서 프랑스어 수업을 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멋진 책을 씁니다.

그림오렐리 그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 남부에서 자라 인지뇌과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동물 실험을 해야 하는 것이 너무 괴로웠고,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어 새로운 길을 가게 되었어요. 2006년 숲이 무성한 캐나다로 와 카필라노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면서 소프트볼도 열심히 했지요. 졸업 후에도 계속 캐나다에 살면서 신문과 잡지,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오렐리 그랑의 다른 상품

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박재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98g | 216*256*5mm
ISBN13
97911974533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콤플렉스를 감추면 우리는 행복해질까요?

답을 찾아 나선 공주를 응원해 주세요!‘콧수염은 남자 거야.’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은 공주의 수염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뒤에서 수군거리는 사람들 때문에 공주는 상처를 입고 말죠. 속상해하는 공주를 본 왕과 왕비는 공주의 콧수염을 없애거나 감춰 주려고 해요. 최고의 실력을 갖춘 미용사를 불러서 공주의 수염을 뽑거나, 숨 막히는 두껍고 넓은 스카치테이프로 공주의 얼굴을 감싸기도 하고, 커다란 부채로 얼굴을 가려 보기도 하죠. 그런데 콧수염을 없애거나 감추는 게 정말 공주를 위한 일이었을까요? 꽁꽁 숨는 일에 질려 버린 공주는 마침내 짐을 챙깁니다. 콧수염이 난 모습 그대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기로 하죠. 콤플렉스는 어쩌면 늘 우리와 함께하고 있을지 몰라요. 감춘다고 감추어지지 않을 수도 있죠. 공주는 그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용감하게 길을 떠났어요. 긴 여정을 떠난 공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함께 응원해 주세요!

2. ‘콤플렉스를 길들이면 어때요? 미워하는 대신 가꾸는 거예요!’

콤플렉스와 고정관념을 깬 공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궁궐을 떠난 공주는 길에서 이발사를 만났어요. 이발사는 공주에게 제멋대로 삐죽거리는 콧수염을 길들여보면 어떻겠냐고 말해요. 자기의 콧수염을 놀리는 줄 알았던 공주는 처음엔 화를 냈지만, 결국 이발사의 말을 들어보기로 했죠. 이발사는 최선을 다해 공주의 콧수염을 다듬었어요. 이발사의 가위질이 멈추고, 거울을 본 공주는 깜짝 놀랐어요. 다듬은 콧수염은 공주의 빛나는 미소와 잘 어울렸거든요. 새로운 콧수염은 공주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만들기도 했죠. 바뀐 콧수염을 본 공주는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더 이상 콧수염은 공주의 콤플렉스가 아닌, 공주의 자랑스러운 ‘개성’이 되었죠.

공주는 다시 당당하게 궁으로 들어와요. 우아하고 당당한 공주 앞에서 그 누구도 비아냥대거나 비웃지 않았답니다. 자기의 콧수염을 사랑하게 된 공주는 궁에 돌아와서 다시 한번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일을 시작해요.
여러분에게는 어떤 콤플렉스가 있나요? 콤플렉스를 드러내고, 멋지게 다듬어 보면 어때요? 자기의 콤플렉스를 다듬어서 멋진 개성으로 만들고, 사람들의 고정관념까지 바꿔 버린 콧수염 공주처럼요!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