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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뭉게 구름 택시
양장
이채영 글그림
토끼섬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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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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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쫑긋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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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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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을 나누며 오랜 시간 꿈꿔 온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구름처럼 포근한 이야기들을 오래오래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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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358g | 190*261*9mm
ISBN13
97911992853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어디든 달려갑니다!
뭉게뭉게 구름 택시 출발~!”
오늘도 귀여운 구름 방울을 뿡뿡 뿜으며
하늘 위 폭신폭신한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첫 번째 손님: 아침을 여는 해님
매일 아침 가장 먼저 타는 손님은 해님이에요.
구름 택시는 해님을 태우고
온 세상에 따뜻한 햇살을 배달합니다.

#2 두 번째 손님: 구름 나라로 떠나는 친구들
구름 계단을 톡톡 밟고 올라오세요!
토끼 구름, 코끼리 구름이 반갑게 인사하며
아이들을 구름 나라 여행으로 안내하지요.

#3 세 번째 손님: 덩치 큰 먹구름
으악, 이번엔 어마어마하게 큰 먹구름이에요!
“함께 태워도 될까요?”

#4 구름 나라의 즐거운 모험
무지개 길을 달리면 딩동댕 노래가 울리고,
솜사탕 구름 충전소에서는
달콤한 구름 간식을 맛볼 수 있어요.
친구와 함께라면 어떤 길도 신나게 달릴 수 있지요.

#5 마지막 손님: 반짝반짝 별똥별
오늘 마지막 손님은 별똥별이에요.
별똥별 공항에 내려다 주면
구름 택시의 하루도 마무리됩니다.
“잘 자요, 내일 또 만나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 귀여운 구름 방울을 뿡뿡 뿜으며
어디든 달려가는, 다정한 구름 택시!


하늘 위를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 속에는 모두를 태우고 싶은 특별한 택시가 살고 있어요. 바로 ‘뭉게뭉게 구름 택시’랍니다. 《뭉게뭉게 구름 택시》 속 택시는 매일 아침 해님을 태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해요. 아이들을 구름 나라로 데려가기도 하고, 무섭게만 보였던 먹구름을 다정히 안아 주기도 하지요. 누구든, 어디든, 언제든 태워 주는 것이 구름 택시의 마음이에요. 다정하고 포근한 구름 택시와 함께라면 하늘 위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오늘은 어떤 손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구름 택시의 다정한 마음을 따라가 볼까요?

2. 모두 함께하는 하늘 위, 폭신한 모험!
“다른 손님을 함께 태워도 될까요?”
“그럼요, 친구는 많을수록 더 좋아요!”


구름 택시는 늘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 줍니다. 커다란 먹구름도 외롭고 서운한 마음을 가진 ‘아기 구름’일 뿐이지요. 속상했던 먹구름이 택시에 올라타자 눈물은 무지개로 바뀌고, 길은 노래로 가득 채워집니다. 아이들, 토끼 구름, 코끼리 구름, 그리고 별들까지. 다양한 손님들이 모여 웃음과 노래를 나누는 동안, 독자들은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어울릴 때 만들어지는 따뜻한 세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3. 하늘 풍경을 가득 담은 그림책,
귀엽고 유쾌한 캐릭터와 함께 하늘 여행을 떠나요!


아침 해가 떠오르는 순간부터 별똥별이 반짝이는 밤까지, 《뭉게뭉게 구름 택시》는 하루 동안 변화하는 하늘의 모습을 다채롭게 담아냈습니다. 눈부신 햇살, 알록달록 무지개 길, 몽글몽글 솜사탕 구름, 노을빛 양떼구름, 까만 밤하늘 속 별똥별까지.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따듯하고 포근한 하늘 풍경을 만나 보세요. 포근한 풍경 속에서 뛰노는 캐릭터들도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처럼 다채롭습니다. 구름 방울을 ‘붕붕’ 뿜는 장난꾸러기 구름 택시, 폭신한 구름을 먹으며 웃음 짓는 아이들, 울음을 뚝 그치고 무지개를 내어 주는 아기 먹구름까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엽고 다정한 캐릭터들 덕분에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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