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2009년 3월간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AGATHA CHRISTIE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리스터데일 경의 수수께끼
2. 기차에서 만난 아가씨
3. 육펜스의 노래
4. 에드워드 로빈슨은 사나이다
5. 취직 자리를 찾는 제인
6. 일요일에는 과일을
7. 이스트우드의 모험
8. 황금의 공
9. 라자의 에메랄드
10. 마지막 공연

작품 해설

저자 소개 1

애거사 크리스티

관심작가 알림신청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년 뒤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 남편이 출전하자 자원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 소설을 즐겨 읽던 그녀는 1916년 첫 작품으로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는데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년 뒤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 남편이 출전하자 자원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 소설을 즐겨 읽던 그녀는 1916년 첫 작품으로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는데 이는 4년 뒤인 1920년 출간되었다.

그녀의 처녀작인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는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헤이스팅스가 옛친구의 어머니 집인 스타일즈 저택을 방문하면서 독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황한 헤이스팅스가 순간 떠올린 것은 계란형 얼굴에 콧수염을 자랑하는 벨기에에서 망명한 에르큘 포아로. 회색 뇌세포로 불리는 불후의 명탐정 포아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책으로, 추리 소설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계속 소설을 발표하던 그녀는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뒤, 이듬해 메소포타미아 여행을 하던 중 고고학자 맥스 멜로윈을 만나 1930년 재혼하였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데임(Daem) 작위(남성의 Knight에 해당하는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가 되었다.

1976년 1월 12월 런던 교외의 저택에서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생애 동안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추리 소설 작가로 여전히 군림하고 있다. 크리스티 여사와 탐정 에르퀼 푸아로는 묘한 인연을 갖고 있는데, 푸아로는 크리스티의 작가 생활을 처음과 끝에서 장식한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그가 죽었을 때 [타임스]를 비롯한 영국과 미국의 신문들은 ‘벨기에 사람 에르퀼 푸아로 별세’라는 기사를 제1면에 대서특필하여, 마치 작가 자신이 죽기라도 한 것처럼 슬픔과 아쉬움을 표했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128*188*20mm
ISBN13
9788938202673

책 속으로

'참으로 친절한 계획을 세우셨군요.' 그녀가 말했다. '매우 흔치 않은 일이에요. 이번 일로 당신이란 분을 신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이상 머물 수 없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그가 말했다. '부인의 자존심은 '동정'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시겠지요.' '그러면 그게 동정심이 아니었던가요?' 그녀가 침착하게 말했다. '아닙니다.' 그는 대답했다. '왜냐하면 그 대가로 무언가를 원하고 있으니까요.' '무엇을요?' '모든 것을요.' 그의 목소리가 울려나갔다. 바로 남을 지배하는 데 익숙한 사람의 어조였다.

--- p. 37

이번 '리스터데일 미스터리'에 실린 10개의 단편엔 '6펜스의 노래'와 '마지막 공연'만 제외하고는 살인사건이 등장하지 않는다. 나머지 8작품 중에서도 '리스터데일 경의 수수께끼'와 '기차에서 만난 아가씨', '에드워드 로빈슨은 사나이이다', '일요일엔 과일을', '황금의 공' 등은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달콤한 연애소설에 가깝다. 그러나 그 각각을 살펴보면 기발한 추리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애거서 크리스티의 독특한 멋이자 그녀의 장점이다. (작품 해설)

--- p.

그는 한숨을 내쉬며 정신을 차린 다음 아침에 머플러를 쑤셔 넣었던 차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었다. 그러나 머플러는 없고 주머니는 비어 있는 것이었다. 아니,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었다- 무너가가 긁히면서 딱딱한 것- 자갈 같은 것이 손에 닿았다. 에드워드는 좀 더 깊이 손을 넣어보았다. 그 다음 순간, 그는 완전히 넋을 잃고 말았다. 그의 손가락에 걸려나온 물건은 달빛에 반사되어 수백의 불꽃을 반사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였던 것이다.

--- p.110

''그 얘기를 들으니 한층 더 의심이 가는데요''그가 단정하듯이 말했다. ''그 카팩스 대령이라는 사람이 누구죠? 만일 리스터데일 경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아마 그가 재산소유권을 갖게 될 거에요. 동아프리카에서 왔다는 편지는 아마도 위조된 걸 겁니다. 3년 이내에, 아니 언제가 될 지는 모르지만 그 카팩스라는 사람은 리스터데일 경이 죽었다고 하고서 그 재산을 차지하게 될 거에요. 그 동안에 그는 재산에 대해 모두 처리해 놓을게 분명해요. 아무튼 미심쩍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에요. 지금은 그렇게 밖에 말할 수 없군요.''
로퍼트는 그 집에 대해 자기가 한 말을 입증해 보이기로 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그는 벽을 두드려 보기도 하고 비밀방이 있음직한 곳을 찾기위해 면밀히 측정해 보기도 했다. 그러나 조금씩 조금씩 리스터데일 경에 대한 루퍼트의 관심은 줄어들었다. 그는 또한 담배가게 딸에 대한 열정도 차츰 식어갔다. 분위기를 보면 알 수 있었다. 바바라는 그 집에 대해 크게 만족했다. 짐 매스터턴도 한 번 방문한뒤론 빈번히 드나들게 되었다. 그와 세인트 빈센트 부인은 더할 나위 없이 다정하게 지냈다. 그는 어느 날 바바라를 깜짝 놀라게 하는 말을 했다.

--- p.24

리뷰/한줄평7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400
1 5,400